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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 “7월 16일은 보령머드 축제의 날, 3월 9일은 국민승리 축제의 날” 보령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22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22.() 15:40, 보령문화의전당에서 “716일은 보령머드 축제의 날, 39일은 국민승리 축제의 날보령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쌀쌀한 날씨에 저와 우리 국민의힘을 격려해주시기 위해 이렇게 나와주신 보령시민 여러분, 서천군민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여러분께서 정치에 초심자인 저를 이 자리에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불러주시고 키워주셨다. 저에 대한 기대, 저에 대한 명령, 잘 알고 있다.

 

국민을 무시하는 무도한 민주당 정권의 집권 연장을 우리가 단호하게 저지해야 하는 것 맞는가. 첫째, 부패하고 둘째, 무능하고 셋째, 국민을 무시한 오만함, 무도함. 3가지이다.

 

지금 민주당 정권은 여러분께서도 이제 다 느끼셨겠지만, 80년대 좌파 사회혁명 이념으로 무장된 운동권들의 정권이다. 김대중의 민주당, 노무현의 민주당이 아니다.

 

제가 경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서 우리 대북정책과 안보 문제에 대해서만 잠깐 말씀드리겠다. 연초부터 북한에서 우리를 위협하는 미사일을 쏘기 시작했다. 얼굴에 맞추진 않았지만, 옆에 구멍이 뻥뻥 뚫리게 총으로 위협한 것은 똑같다. 우리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을 받았다.

 

그래서 제가 대공미사일 방어막을 중층적으로 단단하게 비축해야 한다고 의견을 개진했다. 그랬더니 민주당 사람들은 저에게 전쟁광이라고 했다. 꼭 북한에서 하는거랑 똑같은 얘기를 하고 있다. 이 사람들의 생각이 평양과 똑같다. 꼭 북한 노동신문이나 당 기관지 같은데서 나오는 것과 같은 얘기를 늘 한다.

 

그리고 지금 휴전선 사이로 남북의 40개 사단이 대치하고 있고, 미사일에, 방사포에, 장사정포 수천개가 대치된 상황이 종전상황인가, 전쟁이 잠시 휴전되어 있는 정전상태인가.

 

독일과 프랑스가 젊은 남자의 반이 사망하는 2차 세계대전을 치르고 자기네 국경선에 수십개의 사단을 깔아놓고 대포 갖다 놓았는가. 안했다. 다 자유롭게 교류하고 사람과 물자와 경제교류가 있었다. 지금 우리 남북이 그런가. 원래 그럴 때 평화협정을 체결하면서 종전선언을 하는 것이다. 종전선언은 평화협정이라는 법적 조약을 체결할 때 그 앞에 서문에 나오는 정치선언이 종전선언이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지금 종전관리체제를 무력화하기 위해서 종전선언을 추진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자기들의 핵 개발을 용인해줘야 종전선언에 응하겠다고 한술 더 뜨고 있다. 지금이 종전선언할 때인가. 해서 뭐하겠는가. 하면 북한이 미사일 안 쏘고 도발 안 하는가.

 

종전선언을 하게 되면, 유엔사 정전관리체제가 무너지면서 유엔사 배후기지가 무너지고 저쪽에서 오판해서 도발할 경우 국제사회의 자동개입이 불가능하게 되어있다. 지금 국제사회가 개입하려면 안보리를 거쳐야 한다. 그러면 중국과 러시아가 옛날처럼 동의하겠는가. 이것을 노리는 것이다. 도대체 민주당 정권은 왜 북에 굴종하고 평양과 같은 얘기를 하는 것인가.

 

저는 지금 경제문제를 얘기하고 싶어서 안보 문제를 먼저 꺼낸 것이다. 안보 얘기만 하려는 것이 아니다.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이 사람들이 수십년 전에 벌써 한물간 좌파 사회혁명 이념에 사로잡혀 있는 사람들이 끼리끼리 뭉쳐서 족보 따지고 자리들끼리 내부적으로 권력 다툼할 때는 말도 못하게 한다.

 

이번에도 도지사 집 옆에 경기도시주택공사에서 집 얻은 것 보셨을 것이다. 그 사장이 드루킹 고발할 때 수사촉구 단장이었다고 한다. 그 가까운 사람들이 작년 또 서울부산시장 재보선 때 LH 사건 터뜨린 그 사람들이 또 다 그런 사람들이라고 한다. 그만큼 자기들 사이에서도 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노선투쟁을 말도 못 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이게 우리 자유민주 세력에서는 보기 어려운 일이다. 이런 사람들이 자기네 세력 내에서 권력투쟁해서 장악하는 게 민주정당 맞는가. 그럼 여기서 장악한 세력이 정당을 잡고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때 경제번영이 되겠는가.

 

경제번영이라는 것은 국가가 공권력이 시장과 기업을 그리고 민간에 자유와 창의를 존중하는 것이 기본이고 법과 원칙을 지켜서 경제 주체들로 하여금 예측 가능하게 만들어 주고 또 국민들의 근로 의욕을 망가뜨리는 대형 부정부패를 일소하고, 이렇게 하면 경제번영이 이루어지는 거 아닌가. 이렇게 되어야 한다. 이게 기본으로 갖추어져야 한다. 이게 안 되면 아무리 재정을 투입해도, 경제가 살 수 없다.

 

그런데 이런 민주당 정부에서 경제가 제대로 돌아갈 것을 기대할 수 있겠는가. 이 사람들은 세금 왕창 뜯어내서 이걸로 또 자기들이 재정을 투자해서 경제를 성장시킨다고 한다. 그런데 뭐 된 거 있는가. 세금 걷어서 정부가 재정투자 한다고 하면 다 자기들 지지 세력에게 이권 나눠주는 것이다.

 

이 사람들의 제일 문제가 시장을 존중하고 법과 원칙을 기본으로 삼으면서 전문가의 의견을 존중하고, 늘 과학적 기반을 가지고 일을 해야 되는데 이 사람들은 전문가를 상대하지 않는다. 왜냐, 자기들이 세력을 잡는데 전문가가 끼어드는 게 싫은 것이다. 자기 맘대로 못한다. 이를테면 방역 정책도 최고의 전문가 의견을 들으면 자기들이 또 거기에 자기들의 권력이 그만큼 빠지지 때문에 안 한다.

 

2년 전에 코로나가 막 시작되기 직전에 중국 우한의 바이러스가 문제가 많이 됐다. 그래서 전문가 집단인 대한의학협회에서 구정 연휴에 중국 입국자의 입국을 막아야 된다고 여섯번이나 건의를 했는데 다 무시했다.

 

왜 그랬는가. 중국 눈치 본다고 그런 거다. 이 좌파 운동권이 장악한 민주당은 중국 입국을 못 막는다. 그러나 중국이 어느 정도 코로나가 진정이 되고 우리나라가 창궐할 때 중국은 어떻게 했는가. 한국에서 중국에 들어가는 사람 막았다. 이게 도대체 뭐 하는 정부인가.

 

지금 오미크론 변이로 확진자가 십만이 넘어가고 있고 좀 있으면 20, 30만이 되기 때문에 중증 환자들 정부가 치료해야 되는데 약도 제대로 못 구하고 집에 앉아서 각자 도생하라고 한다. 이게 1년에 600조원씩 국민 세금 걷어서 재정 운영하는 정부가 할 짓인가.

 

박근혜 정권보다 물경 국민의 호주머니에서 500조원을 더 뜯어다가 썼다. 일자리, 주당 36시간의 비교적 양질의 일자리 오히려 줄었다. 왜 그랬는가. 이 돈이 친여 세력의 이권 나눠주기 한다고 쓰다 보니 제대로 된 일자리를 안 만든 것이다.

 

제가 음모론을 제기한다고 또 민주당 사람들 소위 친여 세력들이 주장하는데, 그러면 음모론이 아니면 정말 무능하고 지능이 엄청 낮은 사람들이란 얘기밖에 안 되는 건데, 부동산 정책 스물 몇 번을 계속 바꿔갔지만, 집값 못 잡았다. 이거 못 잡은 것인가. 안 잡은 것인가. 이걸 못 잡았다면 이 사람들은 정부를 담당할 지능이 안 되는 사람이다. 이건 안 잡은 거다. 어떻게 사람이 스물 몇 번을 실수하는가. 스물 몇 번 돌리다 보면 우연이라도 한번 맞아서 제대로 되지 않겠는가.

 

많은 사람들이 주택의 소유자가 되면 안정적인 보수화가 된다고, 자기 세력이 안 된다고 해서 많은 국민들이 집을 못 갖게, 집값이 천정으로 올라가게 그리고 국민들을 임차인이 되게 만드는 게 이 정부 목표라는 것이 이 정부의 경제 정책과 사회 정책을 설계한 김 모라는 정권의 실세가 만든 저서에 명확하게 나와 있다.

 

이런 사람들에게 더 이상 속으면 안 된다. 저는 김대중의 민주당, 또 노무현의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에 양식 있는 훌륭한 정치인이 많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민주당 내부에 이 좌파 권력 다툼에 그 사람들은 취약하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많이 위축되어 있다.

 

지난번에 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을 보시라. 대장동 사건 터지고 마지막 경선에서 60 20, 결과가 나와서 결선 투표를 해야 되는데 결선 투표하는 것이 대법원 판례인데 그냥 결선 투표 없이 후보를 결정한 당 아닌가. 왜 이런가. 이 민주당을 지금 이재명의 민주당을 끌고 가는 이 주역들이 장악해서 지난 5년의 국정을 이렇게 망가뜨린 것이다.

 

지금 39일에 대선이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대결이 아니다. 이재명의 민주당 주역들과 대한민국의 상식 있는 국민들과의 대결이다. 여러분.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저와 국민의힘이 정부를 감당하게 되면 민주당에 양식 있는 정치인들과 합리적인 협치를 하면서 국민 통합을 이루고 다양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정치를 할 것이다.

 

우리 보령서천 주민 여러분, 저기 걸려있는 슬로건을 보니까 민주당 후보가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라고 되어있는데, 위기를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만들었는가, 아니면 좌파 운동권 이념에 빠져있는 민주당 정권이 만들었는가. 이들이 위기를 만들어 내지만 않으면 위기는 없다.

 

반나절이면 돌아보는 인구 백만의 성남시정을 이끌면서 주민 모두가 편안하게 주거시설을 사용할 수 있게 도시개발을 하면서 김만배 일당이 35천원 들고 가서 8,500억원을 뜯어가고 1조원까지 받아 가게 만드는 이런 사람이 참 부정부패에 얼마나 유능한가. 백만 시정을 이끌면서 이렇게 한 사람이 5천만 국민의 운명을 좌우하는 국가 최고의사결정권자가 되면 우리 국민의 재산은 어떻게 되겠는가.

 

여러분께서도 이제 다 아실 거라고 본다. 소위 좌파 사회혁명 세력들은 자기들끼리도 치열하게 권력 투쟁을 한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자기들끼리 싸우는 대도 정권과 권력을 빼앗고 유지하는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래서 늘 거짓 세뇌 공작을 반복하고 있다.

 

지금은 국민들께서 이제 다 아시니까 폐색이 짙어 간다는 걸 느끼고 이런 허위 반복 세뇌 공작을 국민들께 계속해 댈 것이다. 국민을 정말 무시하는 아주 오만무도한 사람들이라고 할 것이다.

 

국민 여러분, 여러분이 주권자 아닌가. 이런 무도한 세력에 기만전술에 다시는 속지 마시라. 여러분이 주권자로서의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셔도 된다. 저 윤석열이 여러분이 진정한 나라의 주인이라고 하는 것을 느끼게 만들겠다.

 

우리 보령서천의 일꾼, 저와 함께 일할 우리 김태흠 의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인사드리게 하겠다. 저는 우리 김태흠 의원이 나이는 저보다 조금 아래라 그렇지만 정치는 대선배이기 때문에의원님, 의원님하는데 우리 김태흠 의원께서는 제가 충청의 아들이고, 또 충청의 선배라고 해서 저한테 늘 또형님, 형님한다. 제가 우리 김태흠 의원을 늘 존중하고 또 저한테 잔소리도 엄청하는데 제가 아주 경청한다.

 

우리 보령서천의 일꾼 김태흠 의원과 함께 이 보령서천을 글로벌 해양 관광 레저의 도시로 화끈하게 바꾸겠다.

 

이번 39일은 이제 철 지난 이념의 노예들이 이끌고 가는 대한민국이 아니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 한분 한분이 진짜 주인이 되는 대승리의 날로 만듭시다. 여러분. 우리 모두 전진합시다.

 


2022. 2. 22.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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