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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 “서해안시대의 상서로운 꿈, 서산은 윤석열!” 서산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22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22.() 12:00, 몽두레 앞에서 서해안시대의 상서로운 꿈, 서산은 윤석열!” 서산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우리 쌀쌀한 날씨에도 저와 국민의힘을 뜨겁게 격려하고 응원하고 응원해 주시기 위해 모이신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오늘 서산시민 여러분, 이렇게 뵙게 돼서 정말 가슴 벅차고 또 서산은 제가 평소에도 자주 오는 곳이다. 과거에 같이 근무했던 사람들이 서산에 재직 중이라 얼굴 보러 많이 오고 주말에 가족과 자주 찾는 곳이다. 그래서 전혀 낯설지도 않고 여러분을 이렇게 뵈니까 정말 반갑다. 오늘 여기 태안군민 여러분도 많이 오셨다. 서산에 왔다가 꽃게 먹을 때는 태안에 넘어가서 먹기도 하고 그랬다. 반갑다. 태안에서 오신 군민 여러분. 이렇게 응원해 주시기 위해서 서산까지 와주셔서 정말 대단히 고맙다.

 

지금 대한민국이 많이 아프다. 지금 위기에 처해있다. 코로나 확진자가 많아서 지금 중증 환자에 대한 치료도 제대로 해주지 못하는 그런 무능한 정부 때문에 우리 국민들의 건강이 위협받기도 하지만 나라의 체제와 경제와 또 청년들의 미래 등 모든 면에서 대한민국이 지금 많이 아프고 위기이다. 그래서 이번 대선은 5년 만에 한 번씩 치러지는 그런 통상적인 대선이 아니고 대한민국을 위기에서 구하고 나라를 정상화하고, 건강을 되찾아야 하는 절체절명의 선거라는 것을 여러분 모두 아실 것이다.

 

국민 여러분께서 정치에 경험이 없는 저를 불러내서 이 자리에 설 수 있게 키워 주신 이유가 무엇인지 그 명령을 저는 잘 알고 있다. 지금의 민주당 정권이 지속이 되면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없고, 미래가 없기 때문이다. 지난 5년간 이 민주당 정권하는 거 여러분 다 보셨지 않은가.

 

크게 요약하면, 이 민주당 정권은 벌써 시대에 뒤떨어지고 한물간 40, 50년 전에 좌파 사회혁명 이념에 사로잡혀 있고 거기서 한 발짝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것과 이것이 우리나라의 외교 안보와 경제에 아주 심각한 장애가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들이 마치 민주주의를 위장하고 민주인사인 것처럼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다. 결국 이 사람들은 국가와 국민보다 자기들의 이념공동체 집권을 20, 50, 100년 지속하는 것이 목적인 아주 권력에 집착하는 그런 집단이다.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말만 민주지 이 안에는 위에서 아래로 하명이 이루어지고 자기들의 부패는 당연한 것이고, 남들은 깃털 같은 허물도 조작해서 공작하고 이것을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그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지독한 사람들이다. 이것이 우리 국민의 민생을 다루는 데 있어서는 바로 무능으로 나타나게 돼 있다.  생각하고 목적이 다른 데 있는데 국민을 잘살게 하고 국가의 경제를 번영시키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해서 이 나라를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해서 국정운영을 해야 되겠다는 생각을 하면 무능하기 어렵다. 아주 유능하기는 몰라도 무능하다고 지탄받기는 어렵다.

 

부동산 정책 수십번을 고쳤지만 집값이 폭등했다. 서울 집값이 폭등해서 그것이 전국으로 퍼지지 않았는가. 저희가 젊을 때는 그리고 얼마 전까지만 해도 돈이 있어도 그렇게 집 사려고 발버둥 안쳤다. 아니 집값이 안 오르고 다른 일반 물가와 비슷하게 오르는데 그 비싼 돈을 깔고 앉아 있을 이유가 뭐 있는가. 그걸로 돈 벌고, 집은 전세나 월세 산다는 그런 생각을 많이들 했기 때문에 또 집값이 잘 안 올랐던 것이다. 이렇게 해서 부동산이 안정됐었다.

 

이 사람들이 이렇게 수십번 정책을 바꿔가면서도 집값이 폭등한 이유는 그 사람들의 핵심 세력의 저서에 잘 나타나 있다. 사람들이 집의, 주택의 소유자가 되면 보수화되기 때문에 우리 좌파세력의 집권에 불리하다면서 박원순 시장이 들어와서 서울에도 재개발, 재건축을 전부 중단시켰다. 그래서 집값이 폭등한 것이다.

 

국민 여러분, 이건 정책의 과오나 실책이 아니고 의도적인 것이다. 이 사람들은 혁명 이론으로 무장한 자기들의 집권,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집권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그리고 이거는 소수가 계속 집권하고 상위 하달식의 이런 전체주의 방식을 유지하고, 자기들끼리 자리와 이권을 남아 먹으려고 하려면 어떻게 되겠는가. 필연적으로 부패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여러분도 아시는 저 35,000만원 들고 도시개발 사업에 들어갔다가 8,500억원을 배당받아 오고 1조원까지 타 내가는 이런 전형적인 부정부패는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그리고 어떻게 하는가. 검찰 수사 못하게 하고, 전부 은폐한다. 그리고 이걸 어떻게 하는가. 남한테 뒤집어씌운다. 자기들이 계획하고, 설계하고, 승인하고, 잘한 거라고 떠들더니 선거를 앞두고는 이게 국민의힘 게이트라는 것이다. 아니 국민의힘이 성남시장 했는가. 도시개발사업 시장이 설계하고 승인하고 도장 찍는 거지,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하는 건가.

 

허리가 휘어지게 일하면서 정치에 관심 갖기 어려운 우리 서민들을 상대로 이런 거짓 공작 공세를 하면 그런가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까 봐 이런 기만 술책을 수단 방법을 안 가리고 던지는 사람들이 바로 이재명의 민주당 주역들이다.

 

과거 우리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는 우리가 농사지으면서 아무것도 없이 산업화를 하려고 하니까 외국 자금을 빌려다가 장기저리자금을 빌려다가 비료 생산해라, 철강 생산해라, 이러면서 정부가 다 주도를 해 왔다. 그거는 저학년 어린이를 옆에 엄마가 붙어서 가르쳐 주는 그런 시기이다. 그렇게 해서 우리가 고도성장 이룩했고 많이 발전했다.

 

그러나 지금 1990년대 이후에는 우리 성장률이 많이 떨어지고 지금은 완전히 초저성장이다. 그래서 사회갈등이 더 심해지고 계층 고착화가 돼서 기회의 사다리도 부족하고 양극화라는 게 개선될 여지가 없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학생이 자녀가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 옆에서 앉아서 이거 공부해라 저거 공부해라 엄마가 책 갖다주며 가르칠 수 없지 않은가. 그러면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주면 되는 거 아닌가.

 

지금부터는 국가와 정부가 할 일은 민간과 기업이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정부가 여건을 만들어 주고 규제를 풀고 법치를 확립하고 또 공정거래를 확립시켜주고 또 교육에 투자하고 이렇게 해야 하는 거 아닌가. 그렇게 해야 국가 경제가 성장하고 결국은 성장에 그 과실과 혜택이 바로 이 서산까지 다 밀려 들어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정부가 시장경제를 존중하고 개인의 자유와 창의를 존중해야 한다. 그러려면 바로 우리의 정치제도인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명확한 인식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정부를 맡아야 한다. 40년 전, 50년 전에 좌파사회혁명 이념에 아직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이런 사람들이 맡으면 우리 경제 멍들게 돼 있다.

 

우리 국민들은 세계 어느 나라 사람보다 똑똑하고 부지런하기 때문에 정부만 바보짓 안 하면 잘살게 되어있다.

 

그리고 또 하나 있다. 우리가 경제성장을 위해서 또 하나 해야 할 것이 모든 사람들에게 예측 가능성을 주고 법의 지배, 사람에 의한 지배가 아니라 법에 의한 지배가 확실하게 자리를 잡아야 한다. 그래서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강자 약자 누구든 같은 법에 의해서 동일하게 처우를 받아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안 되고 상업이 부흥하고 경제가 발전할 수 있겠는가.

 

이 시장통 안에 법이 없고 깡패가 여기서 막 뜯어가고 가진 사람이 횡포 부리면 시장이 번영하겠는가. 여기 깡패가 와서 설치면 상가번영회장이 경찰이나 검찰에 신고하지 않겠는가. 경제가 번영하려고 하면 바로 법이 제대로 지켜져야 하고, 이것이 필수요건이다.

 

여러분 다 아시는 것처럼 대장동, 백현동, 성남FC, 또 도지사 가서는 코나아이 등 손꼽을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럼 이런 부정부패를 아주 일상적으로 저지르고 다니는 사람이 무슨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라고, 후보로 만들어놓은 이재명의 민주당, 이런 사람들에게 나라 맡겨도 되겠는가. 이건 고양이 앞에 생선 맡기는 것보다 더한 것 아닌가.

 

대장동 하나만 예를 들어보겠다. 저 사람들이 35,000만원 내고 1조원 가까운 돈을 뜯어 갔는데, 그 돈이 누구 돈인가. 이재명 시장의 강제수용권으로 싼값에 땅 뺏긴 토지주들의 재산이고, 분양가상한제 없이 비싸게 집 사서 들어온 입주자의 재산이고, 또 성남시가 저 차액을 가져왔다면 성남시민이 복지에 쓸 수 있는 돈이고, 그럼 시민들의 재산을 약탈한 것 아닌가.

 

개발사업 하나 하면서 조 단위로 시민의 재산을 약탈하는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내는 정당이 정상적인 민주정당 맞는가. 저 사람들에게 나라 맡기면 5천만 국민 전체가 약탈당하지 않겠는가. 이건 약탈범들의 수법이 약탈하면서 부패하면서 권력은 계속 차지해야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의 수법은 늘 진실을 가리는 것이다. 또 진실이 아닌 것을 유포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진실을 은폐하고 허위사실로 선전선동하는 것이 바로 이 좌파 혁명이념을 가진 사람들의 기본수법이다. 설명 자세히 안 해도 다 아실 것이다. 제가 오늘 다시 상기시켜드리는 것이지 여러분 사시면서 많이 봐오셨을 것이다.

 

우리 대한민국과 서산태안의 미래, 그리고 우리 청년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이번 39, 여러분의 선택은 명백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의 압도적 지지로 저와 우리 국민의힘이 다음 정부를 맡게 되면 이재명의 민주당을 만들어낸 저 주역들은 한국 정치에서 퇴출시키고, 민주당의 양식있는 훌륭한 정치인들과 합리적인 협치를 펴 가면서 여러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고 통합의 정치로 대한민국을 발전시킬 수 있다.

 

그리고 우리 서산태안의 일꾼, 성일종 의원과 함께 서산 민항도 조속히 구축하고,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도 조속히 완공해서 이 지역이 사통팔달 접근성을 강화해서 지역의 산업과 경제를 발전시킬 수 있다. 우리 서산의 일꾼 좀 잠깐 올라오시라. 우리 서산시민 여러분, 태안군민 여러분! 여러분의 일꾼 성일종 의원을 앞으로도 계속 여러분께서 좀 확실하게 부려주시라.

 

충청의 아들 윤석열이 여러분의 지지로 정부를 맡게 되면 무엇보다 양심적이고 정직한 대통령으로서 국민을 제대로 모시고 나라를 정상화시키겠다. 감사하다.

 

 

 

2022. 2. 22.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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