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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서해안시대는 새로운 100년의 중심 내포에서!” 홍성 내포신도시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22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22.() 14:10, 아토빌딩 앞 주차장에서 서해안시대는 새로운 100년의 중심 내포에서!” 홍성 내포신도시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애국과 충절의 고장, 그리고 법과 원칙을 사랑하는 분들의 고장. 이 홍성·예산에 우리 군민 여러분들을 충남도청 소재지인 이곳에서 뵙게 되어 가슴 벅차다. 감사하다.

 

사육신 성삼문 선생, 그리고 만해 한용운 선생과 김좌진 장군의 고장에서 오늘 여러분 앞에 서니 감개무량하다. 여러분께서 정치 초심자인 저를 부르고 여기까지 오도록 키워내셨는지 알 것 같다. 여러분께서 제가 이 자리에 서기까지 저를 키워주신 이유와 제가 주신 명령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바로 정권교체이다.

 

왜 정권교체를 해야 하는가. 민주당 정권의 무능과 부패를 더 이상 볼 수 없기 때문 아닌가. 민주당 정권의 무능과 부패는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고 실수로 생긴 것이 아니다. 바로 40년 전, 50년 전에 낡은 좌파 사회혁명 이념에 지금까지 사로잡혀 산 사람들이 집권해서 대한민국을 다스려온 그 결과일 뿐이다.

 

지금 민주당 정권은 5년 동안 전 정부인 박근혜 대통령 시절보다 무려 500조원 이상의 돈을 더 썼다. 그런데 일자리 만들어냈는가. 36시간 이상의 안정된 일자리는 오히려 줄었다. 집값 문제, 부동산 문제 해결했는가. 이 정부 들어와서 더 치솟았다.

 

민주당 정권은 힘없는 서민,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 그들의 편이라고 주장했지만, 이 정부 들어와서 양극화가 해소되고 어려움들이 좀 나아졌는가. 왜 그렇게 됐겠는가. 이것은 이 사람들의 실책이 아니라 고의다.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이론이 잘못됐으면 즉각 바꿔야 하는데 바꿨는가. 그러니까 고의라는 것이다.

 

늘 국민을 갈라치기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허위날조 공작과 국민에 대한 반복 세뇌를 거듭해가면서 20년 집권, 50년 집권, 심지어는 100년 집권을 떠들면서 우리 사회를 서서히 자유민주국가가 아닌 사회주의국가로 탈바꿈시키려는 몽상가인 좌파 혁명이론에 빠져있는 소수에게 대한민국의 정치와 미래를 맡겨서 되겠는가.

 

이것은 상식이 아니다. 나라의 주인은 나라를 사회주의국가로 만들려고 하는 그런 소수의 몽상가가 나라의 주인공이 아니고 국민 모두가 이 국가의 주인이다. 그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이다.

 

여러분! 인민민주주의가 민주주의인가. 사회민주주의가 민주주의인가. 개인이 중요하고 개인의 인권과 개성과 자유와 창의를 존중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고, 정부의 공권력도 개인의 자유와 창의와 인권 앞에서는 접근하지 못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 아닌가. 이것이 진정한 민주주의 아닌가.

 

이 정부의 행태를 보시라. 이 정부는 아마 개헌선을 돌파하거나 어떤 식의 정치적 타협을 해서 개헌을 하려고 하면 우리나라 헌법의, 자유민주주의의 자유자를 빼내려고 한다. 여러분 이것을 분명히 인식하셔야 한다. 저 사람들은 이것을 반공 포퓰리즘이라고 매도할 수 있지만, 지난 5년 동안 이 사람들이 퍼온 국정을 한번 살펴보시라. 이건 일부러 한 것이지 절대 실책이 아니다.

 

부정부패라는 것이 이런 좌파 사회혁명 이념에 사로잡힌 사람들은 자유가 없고 민주이라는 것이 없다. 지금 이재명의 민주당이 민주정당 맞는가. 민주당의 의사결정이 자유롭고 민주적으로 결정이 되는가. 어디서 날아오는지도 모르는 오더와 지시에 의원들이 따르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가. 공천 안주고, 자르고 왕따시키고 인격모독 시키지 않는가. 이것은 민주정당이 아니다.

 

나라의 경제번영이라는 것은 자유민주주의가 확고하게 서고, 우리 홍성·예산군민들이 늘 따르고 있는 법과 원칙이 반드시 서지 않으면, 그리고 권력형 부정부패를 해소하지 않으면 경제는 번영할 수가 없다.

 

거꾸로 말하면 이것이 확실하게 서면, 우리 국민들은 세계 어느 나라 국민보다 똑똑하고 부지런하기 때문에 경제가 번영하지 않을 수가 없다. 대통령이 바보짓하고 정부가 멍청한 짓 하지 않으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왜 못살고 경제가 왜 성장을 못하겠는가.

 

과거에 우리가 농사를 짓다가 경공업, 중공업으로 해서 60년대, 70년대 초기 경제성장을 해올 때는 우리가 아무런 자본이 없었다. 외국에 장기저리자금을 빌려서 차관을 들여다가 철강이다 비료다 화학이다 꼭 필요한 산업의 견인차 역할을 하는 데 정부가 배정하고 투자하고 끌고 왔다. 그렇게 해서 고도성장을 만들어냈다.

 

그러나 자식들도 유치원 초등학교 다닐 때는 엄마가 옆에 붙어서 이것 해라 저것 해라 가르칠 수 있지만, 고등학생 되고 대학생 되면 스스로 공부하고 자기 발전시킬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줘야 하듯이 정부는 이제 민간과 기업이 부를 창출하고 돈을 벌 수 있게 여건을 만들어줘야 하는 것 아닌가.

 

그 여건이 바로 자유민주주의고 기업의 자율과 창의를 존중해주는 것이다. 이 정부가 지금까지 어떻게 해왔는가.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것, 세금으로, 또 얼마나 국민들로부터 많은 세금을 받아내고 소득주도성장으로 국민들과 기업에 얼마나 고통을 주었는가. 이 고통은 어려운 소기업, 소상공인, 중소기업부터 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이 정부 들어와서 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부터 피해 보지 않았는가.

 

국민들이 주택의 소유자가 안 되고 남의 집에 세 들어 살거나 전부 임차인이 되게 만들려고 한다. 이것은 이 정부의 핵심 실세가 쓴 책에도 나온다. 집주인이 되면 보수화된다, 우리한테 표가 안 온다, 그래서 집을 지으면 안 된다, 그래서 박원순 서울시장 때부터 재건축·재개발을 전부 취소시키고 주택 공급을 안 했다.

 

집이라는 것은 오래되면 많이 고쳐 써야 하고, 또 새집을 지어야 하고 또 새로운 곳에 새로운 주택수요가 나타나면 정부는 이것이 공급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주어야 하는데 민간주택 공급도 안 되게 만들었다. 왜 이렇게 했겠는가. 국민을 편가르기해서 못살게 만들고 못사는 사람은 민주당 편일 것이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오로지 자기들의 권력을 유지하고 지속하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고 국가와 국민을 생각하지 않은 결과다.

 

이제 국민 여러분 다 알아버리셨다. 또 이런 정권이 집권을 연장하면 우리의 삶과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전부 다 아셨는가. 이런 소수의 이념에 빠진 사람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공직 나누어 갖고 이권 나누어 갖는 이런 사람들, 이런 정권의 특색이 무엇인지 아시는가. 바로 부정부패다. 골고루 정당하게 보상받고 나누어야 할 것을 소수가 독점해서 이권을 챙기면 그게 바로 부정부패다. 이런 것은 법의 전문가 아닌 분들은 몰라도 상관 없지만, 거의 대부분 대한민국의 법률을 위반하게 되어 있다. 이게 불법, 부정부패인 것이다. 이것을 제대로 엄단하지 않고 대한민국의 경제가 번영이 되겠는가. 35,000만원 들고 들어간 대장동 도시개발에서 8,500억원을 챙겨가고 1조원까지 받아먹을 수 있는, 이게 부정부패 아니면 무엇이겠는가.

 

이런 부정부패의 몸통을 자기 당의 대통령 후보로 만들어낸 이 민주당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런 민주당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이라 하지 않는가. 그것은 무엇이냐, 과거 김대중의 민주당도 아니고 노무현의 열린우리당 민주당이 아니라는 뜻이다.

 

지금 민주당에도 양식 있는 정치인들 있다. 그러나 이재명 민주당의 주역들이 민주당 정권을 망가뜨린 이런 사람들이 계속 설쳐되면 양식 있는 사람들은 위축되어서 기를 펴지 못한다.

 

이번 39일 여러분께서 단호히 심판해주셔서 저와 국민의힘이 정부를 담당하게 되면 민주당의 양식 있는 훌륭한 정치인들과 합리적으로 협치하고 국민통합을 이루어나가면서 경제번영과 우리의 안보를 탄탄하게 만들겠다.

 

오로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권력을 장악해서 이 권력을 계속 지속시켜려는 사람들의 중요한 특징이 있다. 바로 국민들에 대한 세뇌공작이다. 이것은 좌파 혁명세력이 늘 구사하는 역사가 아주 오래된 수법이다. 자기들의 비리는 은폐하고 남의 과오는 먼지 털만한 것도 태산처럼 만들고 없는 것 만들어내고 자기들의 잘못을 남에게 뒤집어씌우고 이런 허위, 조작, 공작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서 국민들에게 세뇌시키고 기만하는 것이 바로 이들의 오래된 전통적 수법이다.

 

홍성·예산군민 여러분께서는 이런 것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허리가 휘어지게 생업에 바쁘게 일하시는 분들이 정치에 관심을 갖지 못하고 또 이 매체를 장악해서 공작을 하다보면 상당수의 국민들께서 속아 넘어갈 수가 있다. 더구나 지금 선거 막바지에 자신들의 정체가 국민들에게 이제 탄로 나고 폐색이 짙어 갈수록 마지막 발버둥을 칠 것이다. 이번에는 한 번 속지 두 번 속지 않는다는 마음으로 이들을 단호하게 심판해서 우리와 우리 청년의 미래를 새로이 만들어가자, 여러분!

 

내포리에 한국에너지공단과 녹색에너지연구원 등 탄소중립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 클러스터를 구축해서 홍성·예산 지역이 우리 산업에 미래의 등댓불이 되도록 하겠다. 그리고 충남 홍성에 국민들의 건강과 보건을 책임질 국립대학 부속병원이 반드시 들어서게 하겠다.

 

자유민주주의 헌법정신에 투철한 정부는 시장을 존중하고 국민의 수요와 선택을 존중하고 국민의 의견을 늘 경청하는 정부이기 때문에 시간이 걸릴지는 몰라도 고의적으로 국민을 고통에 빠뜨리거나 큰 실수를 할 가능성은 없다.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저와 국민의힘이 다음 정부를 맡아 우리 홍성·예산의 미래와 대한민국의 미래가 확 바뀔 수 있게 도와달라 여러분!

 

홍성·예산의 오랜 일꾼이고 우리 국민의힘 모든 정치인의 큰 형님이신 홍문표 의원님, 앞으로도 여러분의 일꾼으로 계속 밀어달라. 저와 홍문표 의원이 함께 홍성·예산 더 멋진 도시로 바꾸겠다.

 

차가운 날씨에도 저와 국민의힘을 격려해주시기 위해서 이 자리에 오신 홍성·예산군민 여러분! 우리 충청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 그리고 여러분께 약속드리겠다. 초심을 잃지 않고 제가 어떤 일이 있더라도 국민 여러분께 정직한 대통령이 되겠다.

 

 

2022. 2. 22.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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