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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서해안시대 거점도시 당진의 선택은 윤석열!” 당진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22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22.() 11:00, 충남 미소상가에서 서해안시대 거점도시 당진의 선택은 윤석열!” 당진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쌀쌀한 날씨에도 이렇게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시기 위해 이렇게 많이 모여 주셔서 정말 고맙다. 여러분의 이 성원과 지지, 잊지 않고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서 대한민국과 충남과 당진의 경제를 살리겠다.

 

과거의 경제 성장은 우리가 아무것도 없던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경제 성장은 외국에서 여유자금을 차입해서 정부가 비료를 생산할지, 철강을 생산할지, 어디에다 가장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이냐 해서 그런 저리 차관들을 들여다가 정부가 주도해서 성장을 시켰다.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이 워낙 부지런하고 똑똑한 분들이기 때문에 그야말로 스펀지가 물 빨아들이듯이 순식간에 고도성장을 이루어냈다.

 

그러나 이 고도성장이 90년대 들어오면서부터 조금씩 조금씩 성장률이 떨어지기 시작하다가 지금은 거의 초저성장 시대가 왔다. 지금은 어떻게 해야 이 경제를 살릴 수 있고, 우리 국민들의 삶이 더 나아질 수 있느냐, 지금은 정부가 나서서 철강 생산하고 비료 생산하고 이런 걸 정해서는 안 된다. 지금은 민간과 기업과 시장을 존중하면서 마치 어린아이들은 어머니가 옆에 앉아서 공부를 딱 가르치면 되지만, 이제 고등학생이 되고, 대학생이 되면 스스로 공부할 수 있게 놔두면서 부모가 여러 가지 여건을 만들어주고 지원을 해줘야 하는 것처럼 이 나라의 살림살이라고 하는 것도 지금은 정부가 기업과 민간이 제대로 성장을 해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일자리가 많이 만들어지고 국민의 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해 줘야 하는 것이다. 여러분 다 아시는 거 아닌가.

 

이러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자유민주주의와 법치이다. 이게 기본이 되어 있지 않으면 지금은 성장하는데 그 기초가 만들어질 수가 없다. 그리고 우리 사회의 소위 신뢰라는, 예측 가능성이라고 하는 이런 사회적 자본이 바탕에 깔리지 않으면 이제는 성장하기 어렵다. 우리 사회가 어떤 고속 성장에 길이 열려야 결국은 그것이 충남에도, 당진에도 우리 시민들의 생활이 바뀌고 또 가게도 바뀌고, 이 지역에 들어오는 기업과 공장도 새로운 모습으로 더 고소득을 보장하는 그런 형태로 오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제일 중요한 문제가 결국은 어떤 정권이 이념에 빠져 있어서 이 실용주의를 외면하고 가느냐, 또 법치를 제대로 지키면서 우리 국민들의 일할 의욕을 좌절시키는 대형 부정부패에 대해서 엄정하게 처리하면서 가느냐. 이걸 국민들이 다 지켜보고 있다. 이게 되어야 이제는 경제가 성장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하고는 지금은 좀 다르다. 그때는 아무것도 없이, 그야말로 농사만 짓다가 농사도 농업 생산성이 그렇게 높지를 못했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의 경제 수준이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정도 수준으로 올라왔기 때문에 여기서 지속해서 고도성장을 하지 않으면 우리 사회의 양극화라든가 이런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어렵다. 성장이 돼야 거기서 출세하고 돈 버는 사람도 생기면서 어떤 계층의 고착화를 깰 수 있고, 기회의 사다리가 만들어지는 것이고, 양극화가 없어지는 것이다. 성장하지 않고 지금 같은 이런 초저성장이나 제로성장이 지속된다면 사회는 변화가 없다. 그러면 모든 것이 고착화되고 결국은 이게 빈곤의 악순환으로 빠지게 된다.

 

제가 왜 오늘 여러분도 다 아시는 이런 말씀을 이렇게 드리냐면, 지금 이 민주당을 보시라. 민주당에도 우리 국민의힘 정치인들과 얼마든지 합리적으로 타협하고 협치할 수 있는 분들이 있지만, 저 부정부패 대장동 저 사건을 보시라. 저런 사람을 후보로 미는 그 민주당, 이 민주당이 김대중의 민주당이고, 노무현의 민주당인가. 이런 사람들이 재집권하게 됐을 때 무슨 위기에 강한 경제 대통령이라는 그런 허무맹랑한 얘기를 하지만 과연 나라의 질서가 잡히고 도대체 경제가 성장이 되겠는가. 세금을 어마무시하게 거둬서, 그 세금을 또 기본소득이나 이런 거로 나눠주면서 또 강성노조도 계속 또 지원해 주면서 또 정부가 투자할 데를 정해서 과거처럼 이렇게 재정투자를 해서 여러분의 살림살이가 나아지고, 경제가 나아지겠는가.

 

반나절이면 돌아볼 만한 그런 인구 백만의 성남시를 운영하면서 여러분들 언론에서 많이 보셨을 거다. 35천만원 들고 들어가서 지금까지 8,500억원을 받아갔다. 앞으로 1조까지 돈을 더 받는다고 하는데 저도 26년간 부정부패와 싸워온 사람이기 때문에 저건 그냥 딱 견적이 나오는 사건이다. 저런 부정부패, 저것만이 아니다. 제가 부패와 싸우면서 보면, 어떤 사건 하나를 딱 보면 이런 일들이 굉장히 많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어떻게 하나만 잘못하겠는가. 자그마한 잘못은 과오나 이런 것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만 이런 것은 상당한 어떤 조직력이 없으면 되지 않는 것인데, 이거 한 건만 했겠는가.

 

자기 주변에 측근들 데리고 다 공직 인사해서, 자기 옆집도 도지사 산하에 있는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10억씩 들여서 집을 얻었는데 그 집이 누구 집인지 몰랐다는 것 아닌가. 그리고 공무원 사회에서는 공직에서 발급되는 법인카드를 저런 식으로 쓴다는 것은 있을 수가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 공무원들 마음 다 떠났다. 지금 이 정부에서 혜택받아서 특별히 출세한 사람들 몇몇 빼고는 일반 공직자들은 다 마음 떠났다.

 

저는 이 사람도 문제지만,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라고 국민 앞에 내세우는 이재명의 민주당, 그 주역들이 바로 지난 5년간의 민주당 정권을 망가뜨린 사람들이다.

 

여러분, 우리가 정치를 하는 데 있어서 어떤 반공논리라든가 안보팔이 같은 것으로 하자는 것이 아니다. 국가안보라는 것은 사느냐 죽느냐의 문제이다. 그리고 우리나라같이 대외의존도, 수출로 먹고사는 나라에는 국가안보라는 것이 우리 경제의 기본이다. 북한에서 핵을 탑재할 수 있는 극초음속 미사일을 실험해서 우리를 위협하면 우리는 그것을 막아낼 수 있는 미사일 방어막을 구축해야 하는 것 아닌가. 그거 구축하는 것이 전쟁광인가. 김정은한테 조아리고 위장 평화쇼를 하면 우리의 안보와 평화와 경제의 기초가 만들어지는 것인가. 이런 몰상식이 또 대한민국에 국가와 사회를 지배해서 우리에게 미래가 있겠는가. 또 이런 사람들이 집권했을 때 이 나라의 경제가 제대로 번영하겠는가. 너무나 불 보듯 뻔하다.

 

지금도 이 정부와 결탁해서 공사도 수주받고 돈도 벌고 하는 소위 이권 결탁 세력들은 정권연장을 위해서 발버둥을 치고 있을 것이다. 또 고위공직이라든가 친여단체에서 편하게 좋은 자리 차지해서 많은 보수 받는 사람들은 이 정권 연장시키려고 온갖 마타도어, 거짓공작으로 국민들을 현혹하고 있지만 분명한 사실은 저런 대장동 부패를 벌인 몸통이 대한민국의 5천만 국민의 운명을 좌지우지하는 국가 최고 의사결정권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는 명백한 사실과 또 저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미는 저런 이재명의 민주당 주역들이 이 나라의 정치를 지배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 아닌가.

 

저희 국민의힘이 완벽하다는 것은 아니다. 국민들께서 보시기에 미흡한 점도 많이 있다. 그러나 저와 우리 국민의힘은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정부를 맡게 되면, 이재명의 민주당이 아닌 김대중의 민주당, 노무현의 민주당에서 합리적으로 국정을 이끌었던 양식 있는 정치인들과 협치를 해서 우리 국민의힘에 부족하고 미흡한 점을 보충하고 다양한 국민들의 의견을 함께 수렴해서 국민통합의 정치, 번영의 경제를 이끌어낼 것이다.

 

우리 당진시민 여러분께서도 그동안 TV토론 보셨을 것이다. 얼마나 말도 안 되는 황당한 얘기하는지 다 아실 것이다. 국민의힘이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이라고 한다. 국민의힘 국회의원이 대장동 도시개발을 설계했나 승인했나, 말이 되는 소리인가.

 

제가 이런 부패사범들과 수십년을 쌓아왔지만, 부패사범 중에서도 아주 지독한 사람들은 다 남에게 뒤집어씌운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게 발버둥치지만 그건 뭐 입증해내고 처벌하는 데 어려울 게 없다. 그러나 이 정치의 세계에서는 허리가 휘어지게 일하는 서민들이 정치에 관심 둘 시간이 없다보니 거짓말을 하면 국민의 상당수가 또 그런가보다 하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다. 그걸 노리는 것이다.

 

그래서 40, 50년 된 좌파 사회혁명이라고 하는 완전히 철 지난 이념에 빠져서 한 번도 상식적인 생각, 자유민주주의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그런 사람들이 자기들 끼리끼리 공직 나누어 갖고 이권 나누어 가지면서 지배해온 이 한국 정치. 여기서 이 비상식적인 사람들을 이제 우리가 국민의 결단으로 퇴출시키지 않으면 우리의 미래, 우리 청년의 미래는 기대하기 불가능하다.

 

충남, 충청이 잘 되고 호남이 잘 되는 것이 또 영남이 잘 되는 것이고 또 영남에 아직도 제대로 개발되지 못한 부분들이 잘 되는 것이 그게 바로 충청과 호남이 잘 되는 것이고 강원과 제주가 잘 되는 것이고 그게 수도권이 잘 되는 것이고 대한민국이 잘 되는 것이다.


늘 지역을 갈라치기하고. 보시라. 여러분들 요즘 뉴스에서 많이 보시겠지만, 광주의 복합쇼핑몰 있지 않나. 순천 이런 곳은 그래도 경제력이 상당한데 이런 것을 못 들어오게 민주당은 막았다. 지역의 독점정치가 이런 것들을 왜 막은지 아시는가. 바로 이런 것들이 들어오면 민주화 투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그게 무엇인가. 이게 진짜 민주화인가. 우리가 민주화를 왜 하는가. 우리가 더 잘 살고, 더 자식들 공부 제대로 시키고 또 자녀들이 공부 잘되게 하려고 우리가 민주화를 외치는 것이지 누구 좋으라고 정치인 몇 명 평생 국회의원 해 먹으라고 우리가 민주화를 외치는 것이 아니지 않는가.

 

이 좌파 사회혁명 이념을 가지고 말도 안 되는 소득주도성장이니 부동산 정책을 하게 되면 결국은 국민에게 고통을 주게 되고 잘못된 국가정책으로 국민이 고통을 받게 되면 가장 힘없고 약한 사람들부터 고통을 받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 예를 들어서 전쟁이 일어난다고 생각해보시라. 625 사변 어른들한테 많이 들어보셨지 않았나. 그때 가장 힘든 사람들이 누구였는지 아시는가. 힘없는 서민들이었다. 그때도 그 사회 돈 있고 힘 있는 사람들은 전쟁 중에도 잘살고 많은 이권을 또 거머쥐었다. 국민을 이렇게 고통과 도탄에 빠뜨리면 가장 힘없는 서민들부터 그 고통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민주당은 입만 열면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 서민 위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자기들의 이익을 위하는 것이다.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이 아니라 자기들의 지속가능한 집권과 이권 갈라먹기를 끝까지 집착하고 놓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것이다 여러분!

 

그러니까 거짓공세, 허위공작, 또 친여 매체를 동원해서 막판에 발버둥을 치고 있는 것이다. 시민 여러분, 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우리 국민의힘은 좀 악착같은 것은 없긴 하지만 저 사람들보다 우리가 훨씬 정직하지 않은가.

 

이번 39일 우리 당진시민 여러분 그리고 우리 충청인,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선택은 이제 명백하게 하나로 모아지지 않았는가 여러분! 이 충청의 아들, 윤석열이 국민의힘과 함께 대한민국을 정상국가로 바꿔서 경제번영을 약속드리겠다. 당진시민들의 숙원인 제2서해대교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송문 산업공단에 우수한 기업들을 대거 유치해서 이 지역의 경제가 활활 돌아가도록 만들겠다. 감사하다.

 

 

 

2022. 2. 22.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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