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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산업수도 울산의 화려한 내일은 윤석열과 함께” 울산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19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9.() 10:00, 롯데백화점 울산점에서 산업수도 울산의 화려한 내일은 윤석열과 함께울산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원내대표>

 

4년 전에 울산에서 선거공작 사건이 있었다. 못된 사람들이 없는 죄 만들고 자기들 선거에 유리하게 하려고 공권력을 총동원했다가 지금 13명이 재판받고 있는 것 알고 계실거다. 그 사건 누가 수사 한 줄 아시는가 바로 윤석열 후보가 했다.

 

윤석열 후보가 검찰총장 하면서 청와대에서 못된 짓 한 것을 알고서 아니 법과 원칙을 지키는 데 청와대도 다 잘못했으면 책임져야지하고 수사를 했는데, 청와대에서 그것 못하게 막았다. 수사를 하면 쫓아낼 것처럼 그렇게 이야기했는데, ‘아무리 대통령이 뭐라 그래도, 청와대가 뭐라 그래도 진실을 밝혀야 된다, 그게 공직자의 의무다라고 생각하고 불이익을 감수하고 수사한 사람이 바로 검찰총장 윤석열이다 여러분!

 

이 못된 민주당 정권이 그런 짓을 해놓고 또 대통령 시켜달라고 하는데 여러분 말이 되는가. 여러분 일을 하는 사람도 제대로 일을 해야 하는데 울산시장, 구청장 바꿔 놓았는데 우리 살림이 어떤가 엉망 아닌가.

 

직무수행 잘하는지 물어보니까 울산시장이 전국에서 몇 등 하는가. 꼴지한다. 이런 못된 사람들이 다시 집권하면 엉망이 된다. 문재인 정권에 맡겨 놓았더니 민주당 정권에 맡겨 놓았더니 나라살림이 엉망이 되었다. 세금은 끝없이 올라간다. 세금이 왕창 올랐다. 도대체 세금 내기 바쁘다.

 

그런데 일자리 있는가. 일자리 없다. 그것뿐인가 집값이 올라서 집값이 비싸서 아들 결혼을 못 시킨다.

 

그것뿐인가 온갖 못된 일, 내로남불 누가 하는가. 민주당이 한다. 그런데 이재명 후보 한 번 보아라. 입만 열면 거짓말한다고 알려져 있지 않은가. 도대체 진실이 무엇인지 참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저는 기억이 안 난다. 한다 그랬다가 나중에 보면 아니라고 그러고, 말을 막 바꾸는데 나중에 답답하니까 내 아들은 남이라고 한다. 세상에 자기 아들을 남으로 만들어 놓고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이런 못된 심보를 가진 사람을 대통령 시켜서 되겠는가.

 

정직한 사람, 성실한 사람, 공정한 사람, 원칙을 지키는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대통령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 사람이 누군가. 바로 기호 2번 윤석열 상식과 공정을 회복할 수 있는 사람, 대한민국을 다시 한번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 윤석열에게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를 꼭 행사해주시고 주변에 한 분당 100명씩 투표장에서 2번 찍으라고 해주시기 바란다. 고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우리나라 제1의 산업도시고 자동차, 석유화학, 조선으로 대한민국을 먹여 살리는 이 울산에서 여러분들 뵈니까 가슴이 벅차다. 감사하다. 오늘 여러분께서 아침부터 저를 지지해 주시고 환영해 주신 이유가 뭐겠는가. 저를 불러내시고 이 자리에 서게 해 주신 이유가 뭐겠는가. 부패하고 무능하고 국민을 가붕개로 무시하는 민주당 정권을 끌어내리고 자유민주주의에 입각한 공정하고 상식에 맞는 정부를 만들어 달라는 여러분의 명령 아닌가.

 

여러분도 지난 5년간 민주당 정부의 행태를 다 보아 오셔서 아시겠지만 40, 50년 전에 철 지난 좌파 혁명 이론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비즈니스 공동체라고 할 수 있다. 자기들끼리 끼리끼리 뭉쳐서 비밀이 유지되는 사람끼리 이권을 나눠서 권력을 계속 유지해 나가는 것, 이게 바로 민주당의 실체 아닌가. 이게 국민을 위한 정부 맞는가. 나라를 위한 정부 맞는가.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겠는가.

 

민주당 정권을 가만히 뜯어보면 아주 핵심 지지층이라는 것을 매우 중요시 여긴다. 열심히 일하는 자기가 노력한 만큼 보상받고 살겠다는 평범한 보통 시민들은 정치에 크게 관심이 없다. 오죽하면 아침부터 이렇게 모이셨겠는가.

 

그런데 이 민주당 사람들은 핵심 지지층이라는 아주 많은 군단에 정치 직업인들을 양산하고 거짓 선동을 반복해서 오로지 생각하는 것이라곤 자기들의 집권과 권력을 2050년 계속 가지고 가는 것 이외에는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 민주당에게 국민은 집권 연장을 위해서 선거 때 나타나서 피 같은 국민의 혈세를 마치 선물 주듯이 이거 해준다, 저거 해준다 공약을 남발하는 것 밖에 없다.

 

여러분 민주당 후보의 공약 자고 나면 바뀌는 거 다 아실거다. 이거 믿을 수 있는가. 저희 국민의힘은 여러분들 보시기에 미흡한 점 있다. 민주당 정권과 같은 비즈니스 공동체가 아니다. 그러다 보니까 우리 국민의힘 정치인과 우리 당원들은 민주당보다 악착같은 게 없다. 그렇지만 진정성이 있고, 말 바꾸고 거짓말은 안 한다. 저희들의 약속과 정치적인 처신이 여러분이 보시기에 미흡한 점이 많더라도 저희들의 진정성은 믿어 주시라.

 

그래서 매일매일 이 휴대폰 이용해서 댓글 달고 자기 반대파 인신공격하고, 아주 마음이 약한 사람은 민주당하고 싸울 수 없다. 아주 사람을 인격살인을 하면서 바보를 만든다. 저같이 무감각하고 맷집 있는 사람은 이런 민주당 사람들 수백만명이 몰려와도 끄떡없다.

 

우리도 자유민주주의 지키고, 건강한 시장 경제 지키고 아이들 제대로 가르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에서 제 역할 제대로 하게 만들려면 우리도 이런 세력에 대응해서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민주당의 핵심 지지층이라는 댓글 부대니 하는 이런 사람들 말은 믿지 마시라. 다 거짓말이다.

 

그리고 같은 프레임 만들어서 반복하는 것이 선동의 본질이다. 같은 기사 또 쓰고, 또 쓰고, 아실거다. 친여 매체들, 같은 프레임 만들어서 반복하는 것, 우리 당이 너무 좀 순진하고 악착같지 않다 보니까 오랜 세월 이런 세력들에게 좀 밀린 면도 있지만, 이제는 택도 없다. 기만도 하루 이틀이지 하도 하다 보니까 이제 우리 국민 여러분들도 다 알게 되지 않으셨는가.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민주당이 다 그런 것은 아니다. 민주당에도 양식 있고 훌륭한 정치인들이 많이 있다. 그러나 이런 소위 말하는 비즈니스 카르텔 사람들 때문에 양식 있는 정치인들이 기를 못 편다. 공천도 안 준다. 자기들 지시 안 들으면 내쫓아버린다. 민주당에도 양식 있는 정치인들이 자리를 잘 잡아서 우리 국민의힘과 여야를 바꿔가면서 협치하고 국민통합 이루고 국가발전 일으켜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지난 5년 민주당 정권을 아주 망가뜨린 사람들이 바로 이재명의 민주당 주역들이다. 이번 대선과 다가오는 지방선거에서 여러분께서 단호하게 심판해주시라.

 

저 대장동을 한번 보시라. 울산에서는 거리가 멀지만, 그 썩은 냄새가 여기까지 진동하지 않는가. 35,000만원 들고 가서 8,500억원을 빼 내왔고 앞으로도 돈을 1조원까지 더 받아온다고 한다. 이 사람들은 비즈니스 공동체이기 때문에 이거 김만배 혼자 다 먹지 않았을 것이다. 공범이 아주 많았을 것이다. 이것을 어떻게 혼자 먹는가.

 

우리 울산시민 여러분, 이런 사람을 대통령 후보로 민 민주당의 핵심 실세들, 이제 한국 정치에서 퇴출시켜야 한다, 여러분!

 

이 사람들의 반복되는 조작 선동술, 대장동 게이트가 국민의힘 게이트라는 것이다. 대장동 누가 설계하고 누가 추진했는가. 시장이 안 만들면 누가 하는가. 그리고 그런 사람 경기지사 공천 누가 주었는가. 대통령 후보 누가 만들었는가. 이런 당에 문제 있는 사람들이 국민들을 이렇게 계속 기만하고 현혹하게 놔두어도 되겠는가 여러분!

 

이 사람들의 국가안보관을 보시라. 경제는 먹고사는 문제이지만, 안보는 죽고 사는 문제다. 지금 휴전선 경계로 해서 남북에 40개 사단이 대치해 있고, 수천발의 미사일과 방사포 장사정포가 배치되어 있는데, 지금 이 종전선언 할 때인가. 남북이 지금 자유롭게 교류하는가. 경제교류 사람교류 제대로 안 이루어진다. 그게 다 원활하게 되어야 종전선언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럼 이 사람들이 왜 종전선언 하려는 것인가. 유엔사 해체하고, 후방지지 빼고, 북에서 오판해도 자동개입 국제사회가 할 수 없도록 북한이 원하는 것을 해주려는 것 아닌가. 도대체 군통수권자가 되려는 대통령 후보가 또 그 사람을 미는 정당에서 할 수 있는 이야기인가.

 

이런 안보관으로 국가 경제를 상식에 맞게 정상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겠는가. 청년들에게 일자리 만들어 줄 수 있겠는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미래를 위한 과학기술교육 제대로 시킬 수 있겠는가. 여러분들 다 보셨기 때문에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한다.

 

지금 울산을 보시라 여기에 우리나라 세계 최고의 원전기술 생태계가 자리잡고 있었다. 이거 어떻게 했는가. 다 무너뜨렸다. 에너지라는 것은 산업발전의 혈액이고 이 에너지 주권을 놓치게 되면 다른 나라에 예속되게 되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경제발전을 해오는 가운데 우리 원전이 전기값을 싸게 공급할 수 있게 해줘서 국제적인 산업경쟁력을 만들어주었다. 도대체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짓을 하는 것인가.

 

울산의 산업도 원전 생태계뿐만 아니라 값싼 전기가 울산 경쟁력의 기초다. 이런 엉터리 산업정책을 도대체 왜 만들어 냈는가. 왜 울산 앞바다에 어민들이 반대하고 시민이 반대하는 신재생이라는 풍력발전을 하는 것인가.

 

풍력발전에 공사하청 누가 받았는지 울산시민 여러분께서 더 잘 아실 것으로 생각한다. 이 사람들 아까 말씀드렸듯이 비즈니스 공동체, 이권 공동체이다. 민주당 지지하지 않는 사람은 핵심 지지층 아니면 저런 사업에 낄 수 있는가. 이건 울산시민 여러분께 제가 묻는 것이다.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이제 우리가 한 번 속지 두 번 속아서는 안된다. 대통령이 될 사람이 최소한의 품격이 있어야 한다. 영남지역에 와서는 박근혜 대통령 존경한다고 하다가 또 다른 데 가서는 존경한다고 했더니 진짜인 줄 아나보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어떻게 이 나라의 지도자가 되는가. 국민들이 부끄럽지 않은가.

 

자기들의 이권만 챙기다보니까 국민 생각 안하고 나라 생각 안한 사람들의 코로나 대처를 한번 보시라. 우리 울산시민 여러분 2년 동안 잘 보시지 않았는가. 2년 전에 구정을 앞두고 우한 바이러스 때문에 중국 입국자를 차단해달라고 의료전문가인 대한의학협회 의사들이 6번에 걸쳐서 입국 차단을 정부에 요청했지만 묵살됐다. 이 친중 정권이 묵살시켰다.

 

지금 대만하고 베트남하고 한번 비교해보시라. 그리고 국민들의 협조가 거리두기로 국민 방역을 해놓고 민주당 정권의 실적인 것처럼 K-방역으로 떠들어댔는데 코로나가 끝날 것 같다 싶으면 확산되고 또 터널을 빠져나온다 싶으면 확산되지 않았는가.

 

그리고 지금 오미크론 변이가 하루에 10만명 아마 조금 더 있으면 20, 30만씩 이렇게 확산이 되어 나가는데 제대로 된 의료시설과 체계를 이 정부가 갖추어 놓았는가. 도대체 전 정권에 비해서 수백조를 더 쓴 이 정권이 일자리 제대로 된 것을 만들어 냈는가, 이런 감염병에서 국민의 건강을 지켜주었는가.

 

코로나 방역으로 인해서 피해를 가장 많이 봤다고 하는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해서도 저희 당에서는 작년부터 정부에 공공재원에 따른 손실보상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해서 피해보상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건만 이 사람들은 전국민 지원금이라고 해서 매표에만 신경 써 왔다.

 

제가 50조원의 긴급구조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포퓰리즘이라고 욕한다. 그런데 해가 바뀌고 선거가 다가오니까 자기들도 안되겠다고 생각을 했는지 저쪽 후보가 저보고 50조원 할테니 회의를 하자고 한다. 그래서 저는 왜 이렇게 만나고 싶어 하냐, 나는 50조 제안했고 이 돈 어떻게 써야 하는지 세출 내역까지 다 밝혔으니 이거 정부 설득해서 여당이 국회로 예산안을 보내라 했는데 아직까지 안 보낸다. 겨우 선거 앞두고 선심성 예산 14조원을 보냈다. 우리 당에서는 35조원 더 추가시켜라, 그랬더니 또 저보고 저쪽 후보가 35조원 추가 할테니 아니면 합계 35조원 만들테니 또 회의를 하자고 한다. 그래서 일단 예산안을 국회로 보내라 했더니 며칠 전에 겨우 2조원 찔끔 예산 올려서 16조원을 가져왔다. 이거 가지고 이 나라에 피해 본 자영업자 소상공인에 대한 보상 턱 없다. 그리고 구제를 할 것이면 IMF 때도 그랬다. 한꺼번에 바로 화끈하게 해 주어야 살아날 수 있는 것이다. 이 찔끔찔끔은 재정만 더 들게 되어 있다. 아니 민주당은 대통령 후보라고 선출해놓고 그거 하나 못해주는가.

 

저희가 우리 김기현 원내대표님과 예결위원들과 논의를 했다. 어쨌든 반대하는 것보다 그거라도 일단 들어주자. 그러나 법인택시 기사라든지 여행업이라든지 보상의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은 보상을 하자, 저희도 일단 선거 전에 저들이 하는 것, 일단 집행해서 피해 입은 국민들 조금이라도 보상받고 자영업자들에게도 어느 정도 보상이 가게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할 수 없이 판단했고, 저희들이 차기 정부를 맡게 되면, 신속하게 저희들이 계획한 추가 보상을 확실하게 하겠다.

 

울산이 산업도시로 성장하는 데 너무 급급하다 보니까 우리 울산시민들께서 편리하게 사실 수 있는 도시 기반이 부족하다. 늘 시민들께서 답답해 해오셨던 것이 바로 상급종합병원이다. 이런 것들이 도시 기반 시설이 좀 부족했다. 저희들에게 차기 정부를 맡겨주시면 제일 먼저 울산에 대대적인 상급종합병원을 만들어서 우리 울산시민들의 건강과 안전, 저희가 책임지겠다.

 

그리고 울산은 도시철도, 트램 같은 것이 부족하다. 그래서 이미 저희가 국민의힘 경선 때도 말씀드리고 공약도 여러분 말씀드렸지만, 도시철도 체계를 구축하고 부울경 메가시티 구축은 확실한 촘촘한 교통망을 통해서만 달성이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철도와 고속도로, 이미 말씀드린 대로 촘촘하게 깔아서 메가시티가 발전할 수 있게 확실하게 하겠다.

 

울산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져오신 여러분께서 자부심을 느끼고 또 합당한 보상을 받으실 수 있도록 저와 국민의힘이 최선을 다하겠다. 이번 39일은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과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함께 진정한 국민의 나라가 되는 국민 대승리의 축제로 만들자. 울산시민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와 격려,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2022. 2. 19.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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