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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 “대한민국 산업화의 고장 구미의 힘으로 정권교체!” 구미 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18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8.() 14:50, 구미역에서 대한민국 산업화의 고장 구미의 힘으로 정권교체!” 구미 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자랑스러운 구미시민 여러분, 경북도민 여러분, 추운 날씨에 이렇게 나오셔서 저와 우리 국민의힘에 대해 열정적으로 성원하고 격려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 이곳 구미는 1969년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가산단을 지정하시고 섬유, 기계, 전기, 전자로 대한민국 산업화에 중심의 도시였다. 지금 기업들이 많이 떠나가서 우리 시민 여러분, 좀 섭섭하실거다. 여러분이 키워내신 윤석열이 구미를 제2의 영광을 다시 만들겠다.

 

민주당 정권 5년 동안 국민 갈라치기와 지역 갈라치기로 지역의 균형발전은 온데간데없고 좋은 기업들도 결국 이 경북지역을 떠나서 수도권으로 몰려갔다. 왜 이렇게 됐는가. 각종 규제로 학교는 전교조가 장악하고, 대기업에서 이쪽에 공장을 짓고, 직원들이 정주할만한 그런 조건을 만들었는가, 못 만들었는가. 제가 제도를 개혁하고 이 구미와 경북에 많은 기업들이 스스로 내려올 수 있도록 이 정주 여건 만들고 지역에 제2의 도약을 만들어내겠다.

 

여러분들 뵙기 전에 지금은 구미시로 편입됐지만, 과거 선산에 있던 박정희 대통령의 생가를 찾아뵙고 왔다.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개발 계획과 농촌 새마을운동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사회혁명을 이룩하신 분이다. 이 나라를 완전히 바꾸셨다. 그게 바로 혁명이다. 시대에 뒤떨어진 좌파 사회혁명 이론이 아니고 나라를 살리고 국민을 살리는 이게 바로 진정한 혁명 아니면 뭐겠는가. 이것이 바로 제가 늘 말씀드리는 상식이다.

 

지금 이재명의 민주당을 보시라. 이재명 후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바로 지난 5년간 민주당 정권을 망가뜨린 주역들이다. 위기에 강한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라고 자기 스스로 얘기하지만, 이 경제 위기 누가 만들었는가. 5년간에 민주당 정권을 망가뜨린 사람들이 경제 위기, 부동산 위기, 코로나 방역 대책의 위기, 이런 거 만들어 낸 거 아닌가. 유능한 경제라고 하는데 35,000만원 들고 온 사람에게 그 일당에게 8,500억원을 배당해 주는 이런 부정부패가 도대체 어디 있는가.


특권과 반칙에 유능한 것을 유능한 경제 대통령이라고 하면 소가 웃을 일 아닌가. 국민의 돈을 개인적으로 마구 써 대는 것 TV에서 보셨을 것이다. 자기 옆집에 산하 공공기관의 돈으로 10억원을 들여서 알 수 없는 집을 마련한 것 보셨을 것이다. 그러면서도 거짓 변명으로 일관하는 것도 보셨을 것이다. 제가 TV토론 때 물어보면 36계 줄행랑치면서 동문서답하는 것 보셨을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국가지도자의 인격이다. 대구 경북지역에 와서는 박정희 대통령 칭송하고 박근혜 대통령 칭송하더니, 호남지역에 가서는 박근혜 대통령을 가리켜 내가 존경한다고 했더니 진짜 존경하는 줄 아나 보다라고 하고, 오늘 순천에서는 박정희 군사정권에 패악 중의 패악이 지역을 갈라치기한 것이라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 시절에 영호남이 이렇게 나누어져서 편가르기 했었나. 박정희 대통령이 첫 번째 대통령에 당선된 것, 또 두 번째 대통령 된 것, 호남의 확고한 지지 때문에 당선된 것, 여러분 다 아실 것이다.

 

이 사람들, 국민을 갈라치기하고 나라를 조각내서 이것으로 20, 50년 장기집권을 노리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경제사회혁명을 통해서 가난과 기아에서, 그래도 우리가 민주화를 추진할 만큼의 경제력과 교육을 만들어내셨다.

 

우리 더 이상 이런 부패와 무능과 국민에게 오만한 무도한 정권이 연장되는 것을 봐야겠는가. 민주당에도 상식이 있고 존경받을 만한 정치인이 많이 있다. 그러나 지금 이재명 후보를 대통령 후보로 밀어 올린 민주당의 그런 사람들이 지금의 민주당을 망쳤다.

 

여러분의 압도적인 지지로 제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우리 국민의힘이 집권여당이 된다더라도, 건전하고 상식적인 야당과 협치를 이루고 국민통합을 이뤄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이번 대선에 여러분께서 확실하게 심판해서 민주당도 양식과 상식있고 정상적인 제대로 된 이름에 민주자가 붙을 수 있도록 진짜 민주당을 만들어줘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기 위해서 제일 먼저 이 당을, 이 후보를 우리 구미시민 여러분께서, 우리 경북도민 여러분께서 강력하게 심판해달라. 그것이 바로 국민통합과 국가발전을 이끄는 지름길이다.

 

40~50년 전에 한물간 사회혁명, 그 이념에 도취해서 그 꿈에서 깨어나지 못한 사람들이 계속 세력을 이어가며 족보팔이로 이권 세력을 구축하고 이 대한민국의 고위공직과 이권을 다 나눠 먹었다. 그래서 나라가 이렇게 되었다.

 

지금 민주당 후보의 경제정책을 보면, 국민들로부터 세금을 왕창 걷어내서 자기들이 과거 50~60년 전부터 재정투자를 하겠다는 것이다.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는 정부가 이렇게 나서는 것이 아니다. 이것은 계속 친여 세력에게 국민 세금 걷어서 이권을 나눠주겠다는 얘기다.

 

자기들이 그동안 부정부패하고 국민들로부터 약탈한 돈으로 하겠다는 것이 아니다. 허리과 휘어진 국민 여러분의 호주머니에서 또 세금을 뜯어내서 자기들지지 세력에게 이권을 나눠주겠다는 것이다.

 

이 민주당 정권, 집권 기간 동안 도대체 누가 돈을 벌었는지 보라. 대장동에서 35,000만원 넣고 8,500억원을 찾아간 그 8,000억원이 넘는 돈이 누구 돈인가. 싼값에 자기 땅을 강제수용 당한 시민들과, 또 분양가 상한제 없이 비싼 돈 주고 새로 대장동에 전입한 시민들의 돈 아니겠는가. 인구 100만의 자치단체장을 하면서 이 정도면, 5,000만 대한민국의 국정을 들여다본다면 어떻게할 지 불 보듯 뻔한 것 아니겠는가.

 

경제는 천문학적인 권력 비리를 단호하게 처단해서 우리 서민과 국민들이 일할 맛나게 하고 다같이 열심히 일하고 상식에 맞게 국정을 운영하면 대한민국의 똑똑하고 부지런한 국민들이 경제 일으키게 되어있다.

 

우리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은 전세계 어느 나라 국민보다 두뇌가 우수하고 누구보다 부지런하다. 정부만 바보짓을 하지 않으면 성장이 안 될 수가 없다.

 

이 구미를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나가는 새로운 첨단과학기술단지로 이 윤석열이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2차전지와 미래형 자율주행차의 새로운 모빌리티 산업을 반드시 만들어내겠다.

 

구미는 포항제철과 울산의 조선 석유화학 자동차와 함께 섬유, 기계, 전기, 전자의 저력이 있는 대한민국 산업화의 천명이었다. 얼마든지 다시 제2의 구미를 만들어낼 수 있다, 여러분!

 

구미의 저력과 중앙정부의 관심과 열정이 더해지면 구미는 다시 영광을 되찾을 수 있다. 이번 39일은 구미가 확 바뀌고 대한민국이 확 바뀌는 국민 승리의 날로 만들어달라 여러분!

 

여러분과 함께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는 나라, 구미의 재도약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전진하자! 전진하자 여러분! 우리의 대승리를 위해 전진하자! 감사하다.

 

 

 

2022. 2. 18.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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