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6.(수) 15:20, 성안길 롯데시네마에서 ‘충북의 힘’내일을 만드는 대통령! 청주 거점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자랑스러운 충청도민 여러분, 청주시민 여러분! 여러분이 불러주시고 키워주신 윤석열, 여러분 앞에 이렇게 섰다. 위대한 국민과 함께, 충청인과 함께 반드시 정권교체 이뤄내겠다. 반드시 승리하겠다.
우리 충청도민 여러분, 청주시민 여러분! 민주당 정권의 지난 5년, 괜찮았는가. 한번 더 연장해도 되겠는가. 많이 힘들지 않았나. 국민의 삶을 고통으로 밀어 넣고 서민의 허리를 휘어지게 만들었다. 늘 가진 사람 것을 빼앗아 없는 사람 나눠주고, 마치 홍길동인 것처럼 늘 떠들지만 결국 보면 어려운 사람 더 힘들게 만든 정권 아닌가. 이런 위선이 도대체 어디 있는가.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갈라치고, 집 있는 사람, 집 없는 사람 갈라쳐서 고착화시키고, 없는 사람들한테 거짓말해서 늘 편하게 내 편 만들고 선거 치른 집단 아닌가. 왜 이렇게 했겠는가. 편하게 정권 잡고 늘 편하게 따뜻하게 살고, 이게 다 부정부패 아니면 무엇인가.
충북과 청주 역시 국회뿐만이 아니라 지방정부, 지방의회, 민주당이 다 장악했다. 우리 충북인들의 삶이 어떠했는가. 우리 도민들과 시민들의 삶을 보살피는 게 그렇게도 천재 아인슈타인 아니면 못하는 것인가. 상식에 맞춰서 하면 되는 것이다. 국민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상식에 맞춰서 하면 되는 것이다.
민주당 정권의 부동산 정책 28번 고쳐서 거의 누더기가 됐지만, 주택문제 해결되었는가. 집값은 천정부지에 주머니는 비어있는데, 도대체 세금은 얼마나 뜯어갔는가. 초과세수가 수십조이다. 세입세출 계산도 못하는 게 정권인가. 세금 뜯어다가 우리 충북도민, 청주시민들 편안하게 뭐 나눠줬는가. 이 돈 어디로 갔는가. 이게 약탈 아니면 무엇인가.
제가 상대 정당의 후보를 인신공격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왜냐, 비교할 게 아니기 때문에 그럴 필요 없다는 얘기이다. 저쪽은 연일 거짓 조작 선동 공세를 퍼붓지만, 저는 오로지 국민만 바라보고 국민과만 말씀을 나누겠다.
국가의 미래와 관련해서 꼭 집고 넘어야 갈 것이 있다. 이것은 마타도어도 아니고 네거티브도 아니다. 3억 5천만원 부은 사람이 8천 5백억을 가져가고 1조원 가까이 가져간다면 그게 부정부패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너무 명백하지 않은가. 저는 대통령이 되면 이런 부정부패는 내 편이고 남의 편이고 가르지 않고 오로지 국민을 위해서 척결하겠다.
대장동의 땅을 수용당한 사람 또 여기서 아파트 사서 들어온 입주민, 다 착취당하고 약탈당한 것 아닌가. 이 돈이 누구 돈인가. 이것이 백성의 고혈 아닌가. 이런 사람을 공당의 후보로 내세우고 나라가 잘 돌아가겠는가. 이게 정상적인 정당인가.
이것을 네거티브라고 하고, 이것을 정치보복이라고 말한다면 국민에 대한 모독 아닌가 여러분! 민주당 사람들, 잘하는 것이 하나 있다. 아주 유능한 것이 하나 있다. 선거 때 국민 속이는 것 하나는 아주 유능하고 올림픽 금메달감이다.
자기들끼리 내로남불로 편갈라서 고위공직의 자리 갈라먹고, 자기 편들한테 이권 떼주고 잘해 먹고 살다가 선거철만 되면 스멀스멀 나와서 옷 이쁘게 차려입고, 과자통 들고 마치 배고픈 아이들에게 사탕 나누어 주듯이 아주 화려한 약속을 하는데 이것 제대로 지켜진 것 보셨는가. 믿을 수 있는가. 민주당 공약, 국민들에게 금송아지 나누어준다고 해도 여러분들 이것 믿을 수 있는가.
이제 믿지 말라. 더 이상 속지 말라. 저 공약 전부 엉터리다. 돈이 수천조가 들어가는데 무슨 재주로 이것을 하는가 여러분! 기본소득 돈 나누어줘서 국민의 행복에 도움이 되겠는가.
지금 여기 이 시내에도 정부의 무모한 비과학적이고 엉뚱한 방역 정책으로 피해를 보신 소상공인‧자영업자 정말 많다. 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는 우리 사회의 허리가 되는 튼튼한 중산층이 되어야 하는데 이게 전부 무너졌다. 도대체 2년 동안, 한 번 외국을 보시라 이렇게 2년 동안 국민들 계속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하고, 음식점에 몇 명 못 들어가게 하고, 시간제한하고. 만약에 갑자기 전염병이 돌아서 국가 정부도 불가피하게 국민들에게 협조를 구할 수 있지만 이게 2년 동안 도대체 무엇인가. 우리 국민들 너무 착하고 정부 정책을 정말 잘 따라주었다. K-방역은 국민의 방역이지 민주당의 방역이 아니다, 여러분!
자, 우리도 이만큼 속았으면 이제 심판하고 바꿉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의 정치는 책임정치다. 잘못했으면 물러나고 또 다른 데서 정부를 담당하고 또 거기도 잘못했으면 물러나고 하는 책임정치다. 이 사람들 뭐라고 했는가. 20년 동안 한다고 그랬다. 어떤 분은 50년 동안 한다고 그런다. 무엇을 어떻게 해서 20년을 하고 50년을 한다는 것인가. 우리 대한민국 국민을 바보로 아는 것인가.
충북도 이제 바뀌어야 한다. 제가 올 때마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교통이라고 했다. 그래서 충북철도, 충주 도심 통과하고 청주공항 인프라 투자해서 충북 경제산업의 거점 공항으로 만들고 2차전지, 시스템반도체 이런 탄탄한 첨단 과학기술 산업을 육성해서 이 지역이 바뀌고 충북의 젊은 청년들이 직업을 구하러 외지로 나갈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청주로 오송으로 이 충북으로 몰려들게 해야 한다. 안 그러신가 여러분!
오랜 세월 동안 충북인들께서 민주당 정권 한번 해보라고 많이 밀어주셨다. 그런데 지역경제 어떻게 됐는가. 정말 자기들끼리 자기 편들끼리 갈라먹는 짓만 해오고 백성들의 고혈을 빨아먹고 갖은 위선 다 떨고 자 이번에도 선거 때 됐으니까 많이 나타나서 이거 해준다, 저거 해준다하지 않는가. 이제 못 믿는다. 이런 사람들하고 동업 계약서 쓰면, 재산 다 탕진한다. 충북도민 여러분, 충주시민 여러분 저는 정치신인이다. 누구에게도 정치적 부채 진 것 없다. 오로지 저를 불러내서 키워주시고 이 자리에 세워주신 우리 충북도민 여러분과 청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위대한 국민 여러분께만 저는 빚이 있다.
오랜 세월 집권해서 이권 나눠 먹은 카르텔, 기득권 세력 제가 아무에게도 부채가 없는 만큼 국민을 위해서 박살 내겠다. 청주시민, 충북도민 여러분 이번 3월 9일은 국민의 주권이 얼마나 엄격하고 무서운 것인지 제대로 보여주자 여러분!
부패하고 이 무도한 세력을 정치권에서 몰아내고 여러분께서 엄정하게 심판하고 저희들이 여러분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기회를 주시라 여러분! 3월 9일 국민 여러분과 청주시민 여러분과 함께 대승리를 위해 우리 모두 다 함께 전진하자 여러분! 전진하자 여러분! 전진하자 여러분!
2022. 2. 1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