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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통합하는 대통령’ 전북을 위한 진심! 전주 거점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16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6.() 12:10, 전주역에서 통합하는 대통령전북을 위한 진심! 전주 거점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자랑스러운 전북도민 여러분, 전주시민 여러분! 저 윤석열, 여러분 앞에 인사드린다.

 

제가 나흘 전, 열차를 타고 여기 바로 건너편에 왔었다. 오랜 시간 머무르지 못해 많이 아쉬웠다. 예향의 도시 전주에서 다시 여러분들을 뵙는다. 여러분이 뜨겁게 환영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하고 또 감사하다. 저와 국민의힘이 여러분의 이 지지와 성원에 확실하게 보답해드리겠다. 저 윤석열, 반드시 정권교체하고 전북의 발전 이루겠다.

 

여러분께서도 다 느끼셨다시피 지금 대한민국은 절체절명의 위기이다. 이것이 지금 잘 돌아가는 나라인가! 수십 년간 특정 정당이 지역 독점정치를 해왔는데, 이 전라북도 경제 좋은가. 특히 지난 5년간의 민주당 정권, 어떠했나. 국민의 삶이 많이 힘들어졌고 민생이 무너졌다. 공정이 사라지고 권력을 이용해 이권을 챙겼다.

 

저 깃발을 보시라. 35천으로 일당이 1조원 가까이 챙겨가는 이런 개발사업이 도대체 지구상 어디에 있는가. 이 사람들은 부정부패를 마치 정치보복처럼 생각하는데, 독의 밑이 빠지고 깨져있으면 물을 부어도 물이 차는가.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께서 취임 직후에 기자가 국민과의 대화 때 한번 여쭤봤다. “대통령께서 남태평양 무인도로 가게 되신다면 이 나라에서 가져가실 3가지는 무엇입니까여쭤보니까 첫째 실업문제, 둘째 부정부패, 셋째 지역감정”. 이렇게 말씀하셨다.

 

부정부패를 놔두고 밑 빠진 독에 물붓기식으로 부패를 놔두고 번영을 할 수가 없다. 부정부패는 부정부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 대한 약탈행위이다. 부패로 챙긴 돈이 개인 재산인가 국민 것인가. 그래서 부정부패는 내 편이든 네 편이든 가리지 않고, 저 역시도 대통령이 되면 내 편의 부패부터 단호하게 처단할 것이다. 얼마나 잘못을 많이 했길래 부정부패를 엄단하고 법치를 세운다는 것을 정치보복 프레임으로 만들어서 국민을 기만하는 것인가!

 

민주당은 선거 전문정당 같다. 선거 때만 되면 예외 없이 예쁜 옷을 입고 과자도 들고 나타나서 이것 준다, 저것 준다고 해 놓고 수십 년 동안 많이 달라진 게 있는가, 전북이 발전했는가. 이제 믿을 수 있는가. 민주당 공약, 아무리 많아도 여러분들, 이 공약 믿을 수 있는가. 속는 것도 한두 번이다.

 

저희 국민의힘도 잘못한 것 많고 부족한 게 많지만, 이렇게 거짓말 많이 하지 않는다. 이제 호남, 전북도 달라져야 한다. 호남이 자기네 텃밭이라고, 아마 이번에 저희가 열심히 호남인들 상대로 선거운동하기 전에 이분들 아마 호남 유권자들한테 문자 하나 안 보냈을 것이다. 지금은 급해서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찾아온다고 하더라.

 

과거에는 여기는 누워서 하는 데로 생각했던 모양이다. 이번에 확실하게 본때를 보여달라. 저 윤석열, 전북을 위해 일할 준비가 끝났다. 다 되어있다. 전북의 미래를 확실히 준비하고 전북의 변화, 확실히 책임지겠다.

 

전북에는 드넓은 호남평야가 새만금과 함께 펼쳐져 있다. 멋진 국립공원이 4곳이나 있다. 무엇보다 부지런하고 똑똑한 도민들이 계신다. 전북이 왜 발전을 못 했는가. 발전 못 할 이유가 무엇인가. 수십 년 동안 왜 이렇게 되었는가. 전북경제 왜 이렇게 지금까지 이 모양인가. 이 부패하고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 5년 더 허락해서 함께 보겠는가.

 

저 윤석열, 여러분의 지지로 대통령에 취임하면 새만금을 국제적인 곳으로 만들겠다. 전 세계 기업인들이 돈 싸 들고 투자하러 오는 곳으로 만들겠다. 그리고 전주는 서울 다음가는 제2의 국제금융도시로 만들어서 새만금과 전라북도 산업을 확실하게 지원해주는 자금을 대는 금융도시로 만들겠다. 완주에 수소특화도시, 이 정도로 되겠는가. 동서를 가로지르는 교통망도 촘촘히 깔아서 전라북도가 대한민국의 모든 지역에서 빠른 시간 내에 접근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겠다.

 

우리 여러분들, 쇼트트랙 재미있게 보셨을 것이다. 안타까운 마음과 우리의 열정이 담긴 응원으로 많이 보셨을 것이다. 지금 우리 한국의 스포츠가 국가대표를 양성하는 엘리트스포츠가 태릉에서 진천으로, 동계는 평창 강릉으로 되어있다. 저는 국가대표를 키우는 엘리트스포츠와 우리 일반 국민들의 건강을 위한 생활스포츠가 만나는 이 접점을 전라북도에 만들겠다. 국민스포츠종합훈련원을 세우겠다.

 

전북은 우리 역사의 자존심을 세운 곳이다. 제가 나흘 전 남원에 만인의총에 찾아뵀을 때 가슴이 뜨거웠다. 나라를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친 선열들에게 우리가 부끄럽지 않아야 한다는 각오를 했다. 한말의 동학혁명이 어땠는가?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나라 바로 잡으려고 들고 일어난 것 아닌가. 바로 위기에서 국가를 위해서 분연히 일어난 곳이 바로 전북이다.

 

이제 새 역사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자. 해묵은 지역주의 사슬을 끊고 통합과 포용의 대한민국을 여러분과 함께 만들겠다. 이번 대선은 5년마다 한 번씩 찾아오는 그런 대선이 아니다. 민생이 사느냐 죽느냐, 지옥의 정치가 계속 연장되느냐, 여기서 끊고 국민통합의 정치로 나아가느냐를 결정하는 중차대한 선거이다. 과거로 퇴보하느냐 미래로 나아가느냐의 선거이다.

 

위대한 전북도민 여러분, 전주시민 여러분. 저 윤석열은 정치신인이지만 누구에게도 부채가 없다. 오로지 저를 불러주시고 키워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 전북인 여러분께만 부채가 있을 뿐이다. 국민을 위한 것이고, 전북인을 위한 것이라면 어떠한 불의한 기득권도 타파하고 싸울 준비가 되어있다. 여러분들을 위해 국민을 위해 개혁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이다.

 

위기에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제가 이 자리에 여러분 앞에 섰다. 제게 힘을 모아달라. 전북의 미래, 우리 전북도민의 미래를 위해 저 윤석열, 뛰겠다! 39, 압도적인 승리를 위해 여러분과 함께 행진하겠다! 우리 다함께 전진하자 여러분! 전진하자! 전진하자 여러분!

 

 

 

2022. 2. 1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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