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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호남의 발전’ 책임지는 약속! 광주 거점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16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6.() 09:50, 송정매일시장에서 호남의 발전책임지는 약속! 광주 거점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광주시민 여러분! 송정매일시장에서 여러분께 오늘 인사드리러 왔는데, 오늘 이렇게 행운의 멋진 서설이 내리고 있다.

 

자랑스러운 광주시민 여러분, 전남도민 여러분! 윤석열 여러분께 다시 인사 올리겠다.

 

제가 작년에 정치를 시작한 이후에 광주를 여러 차례 왔다. 열흘 전에도 왔었다. 오늘 다시 서설이 내리는 가운데 여러분들 뵙고 이제 본격 선거운동의 시작을 여러분께 고한다.

 

그리고 매번 올 때마다 여러분께서 더욱 뜨겁게 환영해주시고 성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에너지로 해서 대한민국을 바꾸고 광주를 확 바꾸겠다.

 

외환위기 때 김대중 대통령께서 국민과 대화를 하시면서 기자에게 이런 질문을 받았다. “만약에 대통령께서 남태평양의 무인도로 가시게 된다면 딱 3가지 무엇을 들고 가시겠습니까하니까 김대중 대통령께서 첫째 실업, 둘째 부정부패, 셋째 지역감정이라고 하셨다. 세월이 지나서 아무리 돌이켜봐도 정말 위대한 지도자의 명답이셨다. 또 민생을 늘 생각하신 거인의 말씀이셨다. 여러분 다 동의하시는가.


자랑스러운 광주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전남도민 여러분, 위대한 국민께서 현재 지역주의를 밀어내고, 몰아내고 계시다. 현명한 도민과 시민들께서 지역에 독점정치를 깨고, 지역주의 타파에 선봉이 되시리라고 믿는다.

 

저는 공직에 있을 때 영호남, 충청, 강원, 경기, 보따리를 싸서 인사명령 나면 전국을 돌아다녔다. 광주에도 2003년부터 2005년까지 2년간 근무했다. 제게는 지역주의라는 거 자체가 없다.

 

이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이다. 이제 산업구조가 완전히 바뀐다. 우리가 싫든, 좋든 여기에 제대로 적응하고, 올라타고, 4차 산업혁명을 이끌고 나가지 못하느냐, 이걸 제대로 하느냐에 우리 미래의 운명이 달려있고, 미래 세대 청년의 운명이 달려있다.

 

더 이상은 지역주의에 기대는 정치, 또 정치인들이 만들어 놓은 이 편한 지역구도, 이제는 우리가 미래를 위해서 깨야 될 때가 왔다. 여러분이 불러주시고, 키워주신 저 윤석열이 지역주의 깨고, 국민 화합과 통합을 이루고 이를 발판으로 대한민국에 번영과 광주의 발전을 기필코 이루어 내겠다.

 

제가 여기 와보면 광주시민들께서 다른 지역에 다 있는 복합 쇼핑몰, 와서 영화도 보고, 필요한 생필품도 사고, 문화공간도 되고, 주말이면 청년들도 모이고 하는 복합 쇼핑몰을 아주 간절히 바라고 계시다. 그래서 어떨 때는 대전도 올라가시고, 이게 뭐 그렇게 어려운가. 이 유치, 누가 반대하는가. 민주당이 반대해왔다.

 

왜 이러는 건가.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 나눠서, 또 집 있는 사람, 집 없는 사람 나눠서, 못사는 사람과 집 없는 사람은 민주당에 그냥 굴러들어오는 표고, 잘 사는 사람은 국민의힘이라는 그런 논리인가. 아니 왜 잘 사는 사람은 민주당 찍으면 안 되나. 또 어려운 형편에 있는 분들은 국민의힘 찍으면 안 되는가.

 

왜 이런 식으로 편 가르기하고, 고정표를 만들어 내려고 이런 획책을 하는가. 부동산 정책이 이래서 실패하는 것이다. 수십 년에 걸친 이 지역의 민주당 독점정치가 광주와 전남을 발전시켰는가, 못했는가. 여러분 다 알고 계시지 않는가.

 

시민이 원하는데 정치인이 무슨 자격으로 이런 쇼핑몰 하나 들어오는 거를 막을 권리가 있는가. 이거 안 된다. 이런 복합 쇼핑몰이 수도권이든 전국 어디를 가도 많다. 부산에 가보시라. 대전에 가보시고, 대구를 가보시라. 왜 광주만 없는가.

 

민주당은 입만 열면 광주 전남을 발전시키겠다고 한다. 광주에 역대 GDP가 전국에서 몇 위쯤 하는가. 꼴등이다. 꼴등. 왜 이렇게 됐는가. 수십 년에 걸친 지역 독점정치가 지역민들에게 한 게 무엇인가. 광주는 예로부터 호남의 인재들이 모여들던 곳이고 또 광주에서 공부해서 중앙에 대한민국의 인재로 국가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하신 분들이 많다.

 

그런데 지금 어떠한가. 광주에 있는 학생들은 학교 마치면 전부 어디로 떠나려고 한다. 외지에 있는 사람들이 광주로 모여야 하지 않겠는가.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모여드는 그런 멋진 도시가 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저는 광주가 멋진 도시로 세계적인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왜 그러는 줄 아시는가. 2차 산업혁명 시절에 우리가 농업에서 경공업으로, 또 중공업으로 발전하던 시절에 광주는 뒤처졌다. 지역 차별도 받았다. 그러나 첨단 기술로 먹고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오히려 이게 하나의 큰 기회가 될 수 있다.

 

저는 우리 이용섭 시장님과 우리 광주시민들께서 이 광주를 데이터와 AI 도시로 방향을 잡은 것에 대해서 대단히 높이 평가한다. 광주 올 때마다 AI 사관학교도 가고, 데이터센터 건립 현장도 간다. 왜 그러는 줄 아시는가. 제가 대통령이 되면 광주를 AI 기관에 첨단 과학기술 도시, 또 이를 기반으로 하는 첨단 과학기술 산업도시로 만들기 위해서 그런 것이다.

 

광주 전남에 머리 좋고 우수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컴퓨터 공부하고, 코딩 공부하고, 이렇게 해서 또 AI 사관학교도 오고, 광주에 AI 올림픽도 하고, 이렇게 올림피아드를 유치해서 광주가 대한민국에 아시아에 세계의 AI 거점 도시가 되게 저 윤석열이 만들겠다.

 

우리 광주형 일자리에 현대·기아차와 광주시가 자동차 공장을 만들어서 지금 많은 차를 생산하고 있다. 과거에 기아차도 여기 있었지만, 이제 광주의 자동차 산업이 울산이나 다른 지역에 비해서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광주의 AI와 결합하게 되면 데이터와 결합하게 되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는 선도도시가 될 수 있다. 그래서 제가 작년에도 데이터센터 건립 현장을 방문해서 이 광산과 영암을 잇는 자율주행차 고속도로를 만들겠다고 했다. 지금 영암에 F1 있지 않다. 여기를 자율주행차의 AI로 만들겠다.

 

우리 민주화의 성지 또 이 나라의 민주화를 이끌어오신 자랑스러운 광주시민 여러분, 전남도민 여러분, 제가 늘 말씀드려왔지만 518 이 나라의 전 세계의 자유민주주의 정신을 알리는 대한민국의 문명과 인권의 민주주의의 저력을 세계만방에 알리는 거사였다.

 

자 이 자유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해서 이제 이 지역에 산업과 공업과 학교와 이런 것들을 육성해서 이 지역이 민주주의뿐만이 아니라 경제적 번영의 세계적인 도시로 만들자, 여러분!

 

제가 광주, 전남 또 전북에 계신 분들에게 제 진실한 마음을 담아 구정 때 손편지를 다 올렸다. 또 많은 답장도 받았다. 다른 지역은 못 했지만, 광주, 호남지역만 제가 했다. 호남이 발전해야 우리 산업에서 뒤처진 호남이 발전해야 대한민국이 발전한다는 그 마음에서 한 것이다.

 

이번 대선은 5년마다 있는 그런 대선이 아니다. 민생을 살리느냐, 민생이 죽느냐의 선거이다. 왜 그런 줄 아시는가. 아까 제가 말씀드리지 않았는가. 잘 사는 사람, 못 사는 사람. 산업이 좀 더 발전한 지역, 못한 지역을 갈라치기하고. 집이 있는 사람, 없는 사람 갈라치기 해서 이것을 고착화시켜서 편하게 정치 권력을 계속 향응하려고 하는 이런 세력들에게 더 이상 정권연장을 허락하지 않고 상식에 입각해서 국정을 운영하고 민생을 회복시키려고 하는 그런 제게 힘을 실어 주실 것이냐, 아니면 그동안 해오신 대로 그대로 놔두고 정권의 연장을 허락할 것이냐가 걸려 있는 그런 선거다.

 

우리 서민들 굉장히 어렵다. 그런데도 이 정권은 세금을 어마어마하게 차출했다. 초과세수가 수십조다. 이 세금, 광주발전에 썼는가. 호남발전에 썼는가. 어디다 썼는가. 자기 지지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베풀고 이런 이야기 한다. “아 어렵다고? 어려우면 우리를 지지하라, 그러면 혜택을 줄게.” 이게 정치인가.

 

아까 위대한 지도자 김대중 선생께서 뭐라 하셨는가. 남태평양 무인도로 가져갈 3개 중 하나가 무엇이라고 하셨는가. 부정부패다. 부정부패는 정치보복의 문제가 아니다. 저 윤석열 그런 보복 같은 거 생각해본 적도 없고, 하지도 않을 것이니까 그런 엉터리 프레임으로 우리 위대한 국민 현혹하지 마시라

 

부패의 척결은 민생의 확립을 위해 선결 조건으로 반드시 해야 한다. 부패한 사회에 어떻게 경제적 번영이 있겠는가.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저를 도왔던 사람, 제 가까운 사람, 제 측근 누구도 막론하고 부패에 연루되면 단호하게 벌주고 처벌하겠다.

 

우리의 미래가 걸려 있는 이번 선거에서 저는 광주시민 여러분과 우리 호남인 여러분께서 우리 미래를 위해 저와 함께 가실 것이라고 믿는다. 제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광주와 호남의 발전, 약속하고 책임지겠다, 여러분!

 

압도적 승리의 39일을 위해 여러분과 함께 지금부터 승리의 행진을 시작하겠다. 전진하자, 여러분! 시민 여러분 전진하자! 자신감을 가지고 나가아가자! 전진하자! 감사하다.

 

 

 

2022. 2. 16.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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