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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보수의 심장’ 내일을 바꾸는 대통령! 대구 거점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15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5.() 14:50, 동대구역 광장에서보수의 심장내일을 바꾸는 대통령! 대구 거점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홍준표 선거대책본부 상임고문>


  대구시민 여러분, 오늘부터 대통령선거가 시작되었다. 우리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지난 30년 동안 우리가 소외되었던 TK가 다시 한번 재도약하는 그런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 그 첫째가 TK 신공항이다. TK 신공항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활주로가 한 3.8km 이상이 되어야 하고 국비공항이 되어야 한다. 윤 후보 이거 약속하시겠죠. 


  자 그럼 TK 신공항이 그렇게 되면 대구가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는데 그 공항 주변에 첨단산업을 유치해야 한다. 공항공단을 국가공단으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도 해주시겠죠.


  그리고 세 번째 공항을 이전하고 나면 대구시내 동구비행장 터에 두바이식으로 개발을 해야 한다. 공항특구로 만들어서 두바이식으로 24시간 잠들지 않는 대한민국의 명소로 만들어야 한다. 그것도 해주시겠죠.


  네 번째 구미공단이 굉장히 침체가 되어 있다. 구미공단을 스마트공단으로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한다. 그것도 해주시겠나. 


  마지막으로 대구‧경북을 박정희 대통령 이래에 살려주었던 포항제철이 있다. 포스코가 있다. 그 포스코가 탄소중립 시대로 가게 되면 문을 닫아야 된다. 그래서 그것을 막기 위해서 포스코를 중심으로 대한민국 수소경제센터를 포항에 건립해야 한다. 그래야 TK가 앞으로 50년 이상 번영할 수 있는 터전을 마련하게 된다. 


  그리고 최근에 포스코 본사를 서울로 이전한다는 말이 있다. 지금 이광덕 시장이 이전을 막으려고 노력하고 있다만 우리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포스코 본사 이전도 막아주고 포항을 수소경제의 중심도시로 만들어 주시겠나.


  자, 윤 후보가 이 5가지만 약속을 다 지켜주면 지난 30년 동안 침체되었던 대구‧경북이 앞으로 50년 이상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거듭날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것이다. 꼭 지난 박근혜 대통령 TK에서 80% 지지를 했다. 우리 윤석열 후보 꼭 80% 이상 지지해주실 것을 거듭거듭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대구시민 여러분, 우리 사랑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저 윤석열이다. 저는 대구에서 태어나진 않았지만, 사회생활을 대구에서 시작했고 제가 어려울 때 대구가 깍듯이 맞아주었고 저를 이렇게 키우셨다. 그런 면에서 저는 대구의 아들과 다름없다. 제가 대구와 사회생활에서 인연을 맺지 않았다면 어떻게 오늘 이 자리에 있었겠는가.

 

대구에 올 때마다 마찬가지지만, 오늘 여러분들을 동대구역 광장에서 이렇게 뵈니 정말 마음이 든든하다. 대구시민들께서 우리 국민의힘이 어려울 때 늘 지켜주셨다. 또 국가가 위기일 때도 늘 앞장서주셨다. 그런 우리가 오늘 여기에 왜 모였는가. 정권교체를 위해서 모인 것 아닌가. 바로 정권교체, 대선 승리이다. 저 윤석열, 대구에서 키운 윤석열, 대구시민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해내겠다.

 

대구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가 5년에 한번 치러지는 그냥 보통 선거가 아니다. 이번 선거는 부패와 무능으로 국민을 고통스럽게 만든 민주당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이다. 무너진 이 나라를 바로 세우는 선거이다. 무너진 민생을 회복시키는 선거이다.

 

민생, 저 윤석열 앞에는 민생밖에 없다. 민주당 정권 5년으로 이 망가진 대한민국, 망가진 대구를 그야말로 단디 해야 하는 선거이다. 단디 하겠다.

 

우리 대구시민들이 보시기에 지난 5년간 민주당 정권이 어땠는가, 잘했는가? 국민의 권력이 자기들 것인 양 남용하고 이권 탈취하고 마음껏 다 가져가고 해 먹었다. 온갖 부정부패를 통해 국민을 약탈하고 혈세를 낭비했다. 여러분이 지켜온 이 대한민국이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에 의해서 계속 망가지고 약탈당해야 되는가.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을 위해, 그리고 우리 대구시민을 위해 반드시 이겨야 하고, 성공하는 대통령을 뽑아야 하는 선거이다.

 

저 윤석열, 여러분께서 키워주신 바로 이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약속드리겠다. 정직하고 신뢰받는 대통령이 되겠다. 정의롭고 당당한 대통령이 되겠다. 숨지 않고 책임지는 대통령이 되겠다. 정치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가겠다.

 

우리 대구시민들께서 정치신인인 저를 불러주고 키워내서 이 자리까지 만들어주셨다. 저는 누구에게도 빚진 게 없다. 오로지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과 대구시민 여러분께만 부채가 있을 뿐이다. 국민과 여러분을 위해서, 여러분을 힘들게 하고 고통스럽게 하는 어떠한 불의한 기득권 세력과도 맞서 싸우고 타파하겠다.

 

이 무능하고 부패한 민주당 정권은 지난 2년간 코로나 방역에도 실패하고, 백신도 제때 구하지 못하고, 치료도 제대로 해드리지 못했다. 2년전 대구에서 코로나가 시작될 때 이 민주당 정권이 뭐라고 했나. 대구봉쇄, 대구손절 떠들지 않았는가. 누가 이겨냈나. 우리 대구시민 여러분께서 이겨내셨다. 이 코로나로 인해서 무너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대구의 경제를 조속하게 되살리겠다.

 

청년과 서민을 위해 집값 잡고 일자리 제가 대폭 만들어내겠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어려운 분들은 따뜻하게 잘 보듬겠다. 걱정하지 마시라. 지금 우리나라 국민들 많이 힘드시다. 대구시민은 그중에서 제일 힘드시다. 민주당 정권에서 대구시민의 삶과 경제는 크게 무너지고 피폐해졌다. 대구의 부활을 반드시 이끌겠다.

 

아까 우리 준표 형님과 약속한 것, 대구신공항 조속하게 이전해서 대구 경제의 거점이 되게 하고 기존 공항 부지는 멋지게 살려놓겠다. 첨단산업과 상업의 중심지로 멋지게 살려놓겠다. 동대구와 서대구 역세권을 개발해서 이 지역의 상업과 경제와 산업 경쟁력을 반드시 되찾아드리겠다. 새로운 대구 미래를 견인할 스마트기술산업단지를 대구 주변 도처에 달성에, 불로동에, 대구 북구에, 경산에 만들어내겠다.

 

과거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서 KDIKIST를 서울 홍릉에 만드셨다. 저는 대구 경제의 도약을 위해서 이러한 경제과학연구소가 꼭 필요하다고 말씀드렸고 제가 작년에도 여러 차례 말씀드렸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구 경북의 경제를 발전을 설계할 대구경제과학연구소를 설립하겠다.

 

대구가 키운 저 윤석열, 대구 경제 살리고 대구를 확 바꾸겠다. 그리고 대구의 자존심 잊지 마시라 되찾아드리겠다. 저는 공직에 있으면서 늘 권력자의 편을 들어본 적이 없다. 오로지 국민 편만 들어왔다. 무너져가는 이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정치를 시작하고 지금 여러분 앞에 제가 서 있다.

 

우리 대구시민들께서 제게 힘을 몰아 주시라. 꼭 해내겠다. 이 나라의 자유민주주의 확고히 하고 경제 번영 이루어내겠다. 이제 39일이 얼마 남지 않았다. 저를 키워주신 대구시민들과 함께 승리의 대장정을 시작하겠다. 모두 저와 함께 전진해 주시라. 전진하자 여러분!

 

 

 

2022. 2. 15.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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