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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화합하는 대통령’ 행정수도 완성! 대전 거점유세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15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2.15.() 12:20, 으능정이 문화의거리에서화합하는 대통령행정수도 완성! 대전 거점유세를 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충청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저 윤석열 여러분께 인사 올린다. 충청의 아들, 윤석열 여러분 찾아 뵈었다. 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고 또 감사드린다. 오늘 우리가 무엇 때문에 여기 이렇게 모였는가. 맞다. 바로 정권교체, 정권교체를 위해서 이 자리에 모였다. 저 윤석열, 위대한 국민의 뜻을 받들어 대선 승리, 정권교체, 여러분과 함께 반드시 해내겠다.

 

오늘이 공식 선거운동 첫날이다. 제가 정치를 시작하고 첫 번째도 대전을 방문했고, 공식 선거운동 첫날 여러분을 찾아 뵈었다. 충청이 어떤 곳인가. 나라의 중심이고, 어려울 때 늘 중심을 바로 잡은 곳이 충청 아닌가. 충청도민 여러분, 대전시민 여러분, 여러분 모두 저와 함께 정권교체에 동참해주시라. 이 나라를 위해 그리고 충청을 위해 제게 압도적 지지를 보내주시라. 여러분!

 

우리 충청인 여러분, 이번 대선은 5년에 한 번씩 돌아오는 그런 선거가 아니라 부패와 무능을 심판하는 선거이다.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선거이다. 민생이 사느냐, 죽느냐를 가르는 선거이다. 대한민국이 갈라치기로 쪼개지느냐, 우리가 통합해 갈 것이냐를 가르는 선거이다. 우리 충청인들께서 보시기에 지난 5년에 민주당 정권이 어땠는가. 국민의 권력을 자기 권력인냥 내로남불로 일관하지 않았는가.

 

국민을 고통으로 몰아넣고, 철지난 이념으로 편가르기나 하지 않았는가. 멀쩡한 시장을 무시하고 현장을 무시하고, 전문가를 외면하고, 과학을 무시하고, 이렇게 해서 국민의 삶이 어떻게 됐는가. 이 부패하고 무능한 민주당 정권에 5년간 또 정권을 맡기겠는가. 여러분. 그 밥에 그 나물에 또 5년간 맡기겠는가.

 

저와 국민의힘은 민생 확실히 챙기겠다. 코로나로 무너진 소상인과 자영업자, 반드시 살리겠다. 청년과 서민 위해서 집값 잡겠다. 경제 살리고 제대로 된 일자리 만들어 내겠다. 그리고 어려운 분들 따뜻하게 보듬겠다. 저 윤석열 앞에는 오로지 민생만이 있을 뿐이다.

 

존경하는 충청인 여러분, 대전시민 여러분, 제가 지난 7월에 정치 시작한 이래 대전 제일 먼저 찾았다. 하나같이 민주당 정권의 말도 안 되는 탈원전을 걱정했다. 세계 최고의 기술을 자랑하는 이 원전 기술을 사장시킨 것이 민주당 정권 아닌가. 우리가 고도성장 과정에서 일본보다 전기료가 1/4이 쌌다. 대한민국의 산업 경쟁력이 어디에서 나왔는가. 왜 나라를 이렇게 망치려 하는 것인가.

 

대전 대덕에 최고의 대학에서 공부하는 인재들이 미래를 걱정하고 있는데 이 나라의 미래가 걱정이 안 되겠는가. 저 윤석열, 이렇게 무능하고 부패한 민주당 정권을 교체해서 여러분에게 상식을 돌려드리고, 일상을 돌려드리고, 열심히 노력하면 잘 살 수 있다는 믿음을 돌려드리겠다. 그리고 우리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 돌려드리겠다!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 여러분께 보여드리겠다.

 

이곳 대전은 오래전에 박정희 대통령께서 국방과 과학의 도시로 시작하셨다. 과학은 미래의 초석이다. 대전이 그동안 대한민국의 과학수도 역할을 해왔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선을 4차 산업혁명의 특별시로 만들겠다. 그리고 제가 약속드린 중원 신산업벨트 반드시 구축하겠다. 2 대덕연구단지 반드시 만들겠다. 방위사업청 이관해서 대전을 국방 혁신 기지로 만들겠다. 무엇보다 여러분이 소중히 또 자랑스럽게 여겨온 이 과학이 대한민국 국정 운영에 중심이 될 것이다.

 

무능한 민주당 정권은 매일 말뿐이고 철지난 이념만 떠들었지, 과학을 무시했다. 이래서 어떻게 국민이 먹고 살 수 있겠는가. 그러니 매일 내세우는 정책이 엉터리고, 28번의 부동산 정책이 시장을 교란하고 국민을 고통에 몰아넣지 않았는가. 탈원전에서 보듯이 이 민주당 정권은 세계 최고의 기술도 내던져 버리고 사장시키는데 어떻게 새로운 산업과 살아온 과학을 일으킬 수 있겠는가. 이래서 경제 살리고 국민 먹여 살리겠는가, 여러분. 대전을 위해서도 대한민국을 위해서도 이 무도한 무능한 정권은 반드시 바뀌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충청인 여러분. 저 윤석열 공직에 있으면서 권력자가 아닌 국민의 편에 늘 섰다. 이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는 절실한 마음으로 여러분 앞에 섰다. 저는 정치 신인이지만 어느 누구에게도 빚진 것이 없다. 부채가 없다. 오로지 저를 불러내고 키워주신 국민 여러분께만 저는 막중한 부채가 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들을 위한 것이라면 어떠한 부당한 기득권도 타파하고 여러분을 위해서 개혁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이다.

 

사랑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존경하는 충청인 여러분, 누가 가장 정직해 보이는가. 누가 가장 진정성이 있는가. 누가 때에 따라 필요에 따라 말을 바꾸지 않고 정직하게 진정성 있게 국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지킬 후보인가, 여러분!

 

39일은 위대한 국민의 승리, 위대한 충청인과 대전시민 승리의 날이 되도록 여러분 제게 힘을 모아주시라. 이 나라에 공정과 정의를 회복하고 상식을 회복하고, 자유민주주의를 바로 세워 경제를 번영시키고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드리겠다. 여러분! 우리 위대한 국민의 승리를 위해 다 함께 전진합시다. 여러분. 전진!

 

 

 

2022. 2. 15.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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