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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 대표, 청년 곁에 국민의힘! 국민의힘 <단국캠퍼스> 개강총회 인사말씀 [보도자료]
작성일 2022-02-07

이준석 당 대표는 2022.2.7.() 15:00,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청년 곁에 국민의힘! 국민의힘 <단국캠퍼스> 개강총회에 참석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오늘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 지금 대통령 선거가 한참 진행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저희 당 측에서 많은 분들 함께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다만 이번에 대학생 지부 설립 개수가 10개가 되면 저희가 사실 대학생위원회를 대학별 지부 설립하면서 처음에 목표했던 대학 간의 교류 활동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이번 대선 과정이 지나면 저희가 활발한 교류의 장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 앞으로 국민의힘에서 젊은 세대의 참여가 늘어나는 것에 있어서 적어도 저는 경쟁이 자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각자 이 경쟁이라는 것이 누군가를 꺾고 올라가기 위한 경쟁이라기보다는 서로 정치 활동에 참여하면서 사람을 바라보고 정치를 한다든지 아니면 누군가에게 속된 말로 잘 보여서 정치한다든지 이런 상황이 아니라 자신의 실력으로 서로 경쟁하면서 뚫고 올라갈 수 있는 그런 길들을 많이 마련하고자 이런 의도도 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정당에서 청년정치라는 것들은 굉장히 정치권의 편의에 맞추어서 설계되는 측면이 있었다. 정당 언저리에서 오래 있는 사람들이나 아니면 여의도에 가서 낮 시간대에 회의 참석하고 이럴 수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청년정치인으로 인정받고 비례대표 받고 이렇게 하는 것이 청년정치인 양 잘못 포장되었던 것들을 개선하기 위한 그런 노력이다.

 

사실 정당의 청년정치라고 하는 것이 1940~50년대 있었던, 우리가 옛날에 <야인시대> 드라마 같은 모습에서 보았던 그런 문화에서 아직까지 크게 변하지 않았던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이번에 국민의힘에서는 그것을 넘어서서 정책을 이야기할 수 있고 서로 토론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서로 얻어갈 것이 있는 그런 정치문화를 한번 젊은 세대에서 형성해보기 위해서 이런 대학생위원회를 활성화시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항상 그렇듯이 정당에서의 기회는 제가 무한으로 제공하겠다. 그런데 이 기회를 실제 본인의 성과로, 본인의 좋은 추억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여기 참여하시는 분들의 참여에 따라서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당장 우리 후보 같은 경우에도 젊은 세대의 정치에 대해서 많은 공간을 열어주고 많은 공간 내에서 서로 자신의 창의력을 펼치고 경쟁할 수 있도록 하자는 그런 어떤 취지에서 대선캠프도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이번 대선에서 많은 분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그런 공약이라든지 아니면 선거운동 방식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다 젊은 세대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 선거에서 바로 여러분이 참가하시거나 뜻을 펼치기 어려우시다면, 곧 뒤따라오는 지방선거도 있고 그 뒤 선거 중에서도 여러분의 참여와 기획력, 여러분의 활동력을 무한히 발산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되는 것이 바로 대학생위원회고, 단국대 지부가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좋은 인연으로 같이 이어나갔으면 좋겠다. 감사하다.

 

 

 

2022. 2. 7.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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