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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울산시 선거대책위원회 필승결의대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2-01-15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1.15.() 15:00, 전하체육센터에서 열린 울산시 선거대책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울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정말 오늘 함께한 자리에서 이 울산과 대한민국을 다시 살릴 결의를 다지게 되어 감개무량하다. 지난 5년 나라가 난장판에 엉망진창이었다. 일자리는 사라져버렸고, 경제는 폭망했고, 자영업자 소상공인들은 입에 풀칠하기가 어려워졌다. 그뿐인가. 부동산 값은 하늘 모르고 치솟아 오르고 있고, 백신 확보를 제대로 못해서 국민들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데, 방역이라고는 제대로 하지 못해서 정치 방역만 일삼다가 많은 국민들이 생계 위협까지 받고 있는 실정이다. 그뿐인가. 문재인 대통령은 거짓말하고, 국민들 속이고, 통계 조작하는 방법까지 동원해서 자신들이 잘못한건 다 감추고 전부 자기가 잘했다고 자화자찬하는데 여러분 동의 되시는가. 이제 좀 나라 바꿔야 되지 않겠는가. 여러분.

 

목이 좀 쉬었다. 제가 어제 MBC에 항의 방문을 갔는데, 2~300명 되는 촛불 무슨 연대인가 하는 촛불의 명예를 도용하는 사람들이 저의 길을 가로막았다. 잡아당기고 밀치고, 우리 이채익 위원장님은 그 자리에 계시다가 넘어져서 다칠 뻔했는데, 온몸이 쑤시고 아프지만 그러나 정말 마음이 아픈 것은 이 나라가 이대로 가서는 안 된다, 희망이 없다는 것이 저는 정말 마음이 아프다.

 

그래서 제가 목이 터져라 외치고 있다. 다시 희망 있는 나라 우리 청년들이 우리 아이들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나라, 우리 손으로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그 깃발 드신 분, 우리 사랑스런 대통령 후보 윤석열 후보가 여기에 와계시다. 여러분, 박수 한번 쳐주시라.

 

이재명 후보, 전과 4범이다. 검사를 사칭한 사람이다. 무고죄도 저질렀다. 음주운전도 했다. 아니 이 나라의 대통령을 이런 사람으로 만들어 놓으면 아무데나 가서 검사 사칭하고, 죄 안 지은 사람을 고소해서 무고죄 저질러도 되고, 음주운전해도 되는 그런 나라 될 텐데 여러분 동의가 되시는가. 여러분. 형수에게 욕설하는 거 들어보셨는가. 차마 귀를 씻지 않고서는 들을 수 없을 만큼 험악한 얘기이다. 형하고 대화는 욕설 얘기도 들어봤다. 욕설투성이다. 도대체 이런 패륜을 어떻게 우리가 용납할 수 있는가. 우리의 손으로 심판해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대장동 천문학적 비리 게이트, 그 음침한 소굴에서 조폭의 그림자가 아른거리고 있다. 조폭과 같이 사진 찍고, 조폭 변호사를 여러 차례 계속 해대고, 자기의 조카는 살인죄를 저질렀고, 이런 대통령 후보를 만드는 데 민주당, 정말 그 당은 지금 당장 후보를 바꿔야 한다고 저는 생각한다.

 

그뿐 아니다. 이재명 후보 주변에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다. 벌써 세명이 죽었다. 도대체 얼마나 더 죽어야 대통령이 되는 것인지, 또 대통령이 되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이재명이란 후보의 권력을 위해서 죽어나가야 하는 것인지 저는 두렵다. 영화 아수라 여러분 보셨는가. 꼭 집에 가시면 영화 안 보신 분은 보시라. 영화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이건 정말 영화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영화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그 공포스런 분위기, 이제 죽음의 그림자가 이재명 후보 주변에 들어 있는데 이제 대한민국에 죽음의 그림자를 몰고 오는 후보가 아니라 정의의 공정의 심벌이자 그 권력에 맞서 싸우면서 공정을 지키기 위해서 사람에게 충성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에게 충성하는 후보 윤석열 후보, 여러분 대통령 한번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제가 말씀드리면 한 시간쯤 말씀드려야 하는데 오늘은 주인공이 후보자님이시니까 제가 말씀을 좀 마무리하려 한다. 정말 대한민국의 공정을 다시 되찾고, 법치를 되찾고, 이제는 상식이 통하는 나라 만들 수 있는 윤석열 후보, 권력에 맞서서 국민을 지키고 원칙을 지켜온 후보, 윤석열 후보, 여러분 꼭 대통령 만들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부탁드린다.

 

지금 우리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지지도가 계속 올라가고 있다. 언론 보도 보셨을 것이다. 우리도 자체적인 조사를 하고 있다. 우리는 이길 수 있다. 이길 것이다. 우리 모두가 힘을 합치면 39일 윤석열 대통령 후보, 대통령으로 확실히 만들어 낼 것이다. 감사하다.

 

<권명호 울산시당 위원장>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울산시민과 우리당 모두가 오늘을 손꼽아 기다렸다. 망가진 대한민국을 다시 일으켜 세울 대통령, 고통받는 국민들에게 다시 희망을 드릴 대통령, 여러분, 우리 자랑스런 국민의힘 윤석열 대통령 후보에게 힘찬 연호와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 주시기 바란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 경제의 심장 울산, 그리고 조선산업의 메카이자 노동자의 도시 울산 동구에서 선대위 발대식과 필승 결의대회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의미 있고, 기쁘게 생각한다. 이곳 동구는 대한민국의 가장 동남쪽이다. 오늘 우리가 만들어낼 희망의 동남풍이 전국에 정권교체의 거대한 바람이 될 것이다. 여러분.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문재인 정권은 국민들께서 주신 권력으로 나라를 망치고, 국민들을 힘들게 만들었다.

 

기억하시는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는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정말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대한민국의 처참한 국민들의 고통, 내 편만 챙기는 국민 갈라치기, 불공정과 상식의 내로남불, 정권에 줄 선 자들만의 호의호식, 역대 최악의 무능과 오만 독선과 독재의 권력이다. 문재인 5, 이것만큼은 확실히 지켰다. 여러분 그렇지 않은가. 잘못 뽑은 대통령, 그리고 민주당, 국민의힘이 국민과 함께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이재명 후보 뭐라 했는가. ‘나를 위한 이재명, 또 나는 권력은 잔인하게 써야 한다고 믿는 사람이라고 대놓고 이야기하고 다닌다. 소름 돋지 않은가. 정말 끔찍하지 않은가. 더 악랄한 독재와 독선이 그려진다. 국민들께서 말씀하셨다. ‘더 이상 대한민국이 무너져서는 안 된다. 더 이상 국민들을 고통스럽게 해선 안 된다. 다시는 민주당이 정권을 맡겨서는 안된다라고 말씀을 하신다. 바로 이것이 국민과 당원들이 윤석열 후보를 불러낸 이유이며,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라는 주문이고, 엄중한 명령이다.

 

국민들은 국민의힘이 윤석열 후보가 공정과 정의, 상식이 살아 있는 대한민국으로 다시 일으켜 세워달라는 뜨거운 열망을 보내주고 있다. 그 국민들의 뜻을 받들어 오늘 여러분과 함께 출항하는 울산 선대위는 희망과 정의, 국민과 나라를 되살리는 담대하고 거침없는 항해를 시작할 것이다.

 

오늘부터 우리는 내가 윤석열이라는 각오로 다함께 39일까지 힘껏 뛰어주시라. 우리는 우리의 자랑스런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을 위해 우리 아이들과 미래 세대를 위해 반드시 내가 윤석열이라는 사명으로 정권교체에 승리를 만들어 냅시다. 울산의 힘으로, 국민의힘으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룹시다. 마지막으로 제가 선창하면 마지막을 함께 외쳐주시라. 대한민국 화이팅! 울산 화이팅! 윤석열 빅토리! 국민의힘 빅토리! 감사하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존경하는 울산시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오늘 39일은 대한민국을 불공정과 불의로 멍들게 하고, 국민의 삶을 어렵게 만든 이 정권을 심판하는 날이다. 그날은 바로 대한민국이 새롭게 태어나는 곳이고, 우리가 대한민국을 되찾는 날이다. 여러분과 제가 한 몸이 돼서 열심히 뛴다면 우리 이 목표를 반드시 이룰 것이다.

 

울산은 경제 기적을 이룬 선진 대한민국의 상징이자, 대한민국의 산업과 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성장 동력이다. 울산은 산업도시면서도 태화강의 기적이라 불려지는 국가 정원의 도시, 친환경 도시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의 도시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대로 알려주는 가장 먼저 제시한 도시가 바로 이 울산이다. 저는 울산 시민이 보여주신 저력과 가능성에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

 

지난 5년간 이 정권은 대한민국을 퇴보시키고, 국민의 삶을 힘들게 했다. 자기 진영의 사람 챙기기와 정치적 이익을 위해서라면 정의, 공정, 상식 같은 기본 가치를 완전히 무시했다. 불의를 보고도 막지 못하면 그 대가는 혹독하다. 침묵은 불의보다 더 나쁜 것이다. 우리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 시민 여러분, 그리고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이번에 반드시 심판합시다. 저 윤석열 정권교체로 국민의 삶에 희망을 되찾아 드리겠다.

 

자영업자를 벼랑 끝으로 몰고 간 엉터리 방역 대책, 반드시 바꾸겠다. 국민 편가르는 정치, 바로잡겠다. 과거를 바로잡고, 대한민국을 제자리로 돌려 놀 수 있도록 제게 힘을 모아주시라. 제가 책임있는 변화로 대한민국을 되돌려 놓고, 새롭게 만들겠다. 저와 국민의힘이 꿈꾸는 나라는 국민 개개인의 자율과 창의가 최대한 발휘되는 역동적인 나라이다. 누구든지 정당하게 노력하고 땀 흘리면 공정하게 보상받는 나라이다. 어려운 이웃과 약자를 보호하는 사회 안전망이 제대로 작동하는 나라이다. 저와 함께 이런 나라를 만들어 갑시다. 울산시민, 그리고 당원동지들과 함께라면 반드시 이런 나라 만들 수 있다. 울산이 더욱더 발전하게 만들겠다.

 

대한민국 제대로 된 나라 만드는데 울산이 선도도시가 될 수 있게 하겠다. 울산에 자동차, 조선산업의 첨단 산업화를 적극 지원하겠다. 울산 의료원, 조속히 추진하겠다. 유니스트 의과학원 설립으로 세계적 수준의 의료복합타운으로 육성하겠다. 울산권 광역철도의 조기 완공과 도시철도를 건설하여 교통이 편리한 울산을 만들겠다. 울산시민의 생존과 직결된 물 문제, 반드시 해결하겠다. 반구대 암각화 보존과 함께 울산시민의 깨끗한 식수 확보를 약속드린다.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울산시민 여러분,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혼신의 힘을 다해 저 윤석열 뛰겠다. 39일을 국민 승리의 날로 만들겠다. 우리가 알고 있던 법치가 돌아오고, 우리가 알고 있던 공정이 돌아오고, 우리가 평소부터 느끼고 있는 그 상식이 제대로 돌아오는 날로 만들겠다. 우리 모두 정권교체를 위해 뜁시다. 대선승리, 정권교체, 반드시 하겠다. 여러분. 감사하다.

 

 

 

2022. 1. 15.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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