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1.15.(토) 11:10, 부산시 선거대책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서병수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
여러분 20대 대통령선거, 3월 9일에 이뤄진다. 이제 시작이다. 부산에서 필승의 기운을 몰아가자. 우리 부산시 선대위에서는 투표율 80%, 득표율 70% 목표를 정했다. 여러분 감당할 수 있겠는가. 오늘 필승 결의대회와 임명장 수여식을 하면 본격적으로 여러분들께서 득표율 70%을 위해서 뛰어 주셔야 한다. 보통 우리 부산에서는 35% ~ 63% 사이의 득표율을 우리가 유지를 해 왔었다. 그만큼 우리가 하기에 따라서 달렸다. 63%, 70%도 될 수가 있고, 잘 못하면 35%선에서도 머물 수도 있다. 우리가 하기에 달렸다. 여러분 준비 되셨는가. 자, 그 항해를 시작을 해야 한다.
이번 선거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바탕으로 해서 따뜻한 복지, 그리고 확실한 안전 대비책, 이런 것들을 우리 사회가 만들어가서 선진국으로 나아가느냐, 아니면 표퓰리즘 독재체재를 계속 유지시켜서, 이 주사파 정권을 계속 유지시켜서 우리나라가 베네수엘라와 같은 그러한 나락으로 떨어지느냐 선택하는 선거다. 우리의 미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해서라도 절대 지면 안 되는 선거라는 것 아시지 않은가.
사실 문재인 정부 들어와서 과거 건국화와 산업화와 선진화 과정을 거치면서 아무것도 없는 나라에서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이만큼 살게 되어 왔을 때 그 70년의 기간 동안에 우리 국민들이 땀과 피와 눈물을 흘리면서 만들어 놓은 전통과 가치가 있지 않은가. 이 문재인 정부는 그러한 것을 깡그리 무시하고, 외면하고, 적폐로 지금 몰아 부치고 있다. 민주당에서 내 놓은 이재명 후보, 여러분 보셨겠지만, 현 문재인 정부보다 훨씬 더 급진적이고, 표퓰리즘 적이고, 이 대한민국을 말아 먹을 수 있는 소양을 가진 후보다. 이런 후보를 가만히 놔둬서 되겠는가.
그동안 우리 당내에서도 여러 가지 갈등이 있었지만, 이제 완전히 하나로 뭉쳤다. 비 온 뒤에 땅이 굳어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욱 더 우리가 뭉쳐서 윤석열 후보와 한 마음으로 한다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오늘 우리 윤석열 후보 오셨으니까. 지금부터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구호 세 번을 외치겠다. 제가 선창하면 여러분들 같이해 달라. 3월 9일 대선 윤석열 후보를 앞세워서 필승합시다.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조경태 부산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
안녕하신가. 자랑스러운 국민의힘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부산시민 여러분, 이번에는 나라를 살리고 대한민국을 지킨다는 아주 결연한 의지로 대선에 임해주시길 부탁드린다. 여러분 준비되셨는가. 오늘 윤석열 후보께서는 아침 일찍부터 부산을 도셨다.
특히, 해상 순직 선원들의 유령탑에서 다짐을 하셨다. 그리고 윤석열 후보는 이런 말씀을 하셨다. “부산에 오면 힘이 난다. 부산에만 오면 힘이 난다”라고 하셨다. 부산시민 여러분,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 윤석열 후보에게 힘을, 용기를 주실 준비가 되어 있는가.
우리는 선거 때까지 한치의 흐트림 없이 겸손하고 겸허한 자세로 부산시민께 다가서고 국민께 다가서는 겸손한 선대위가 되도록 하겠다. 반드시 필승하자.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
<윤석열 대통령 후보>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우리 부산시민 여러분, 2022년은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의 해이다. 여러분과 한마음 한뜻으로 뛰면 대선 승리 해 낼 수 있다. 반드시 이긴다.
부산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이다. 국난 때는 나라를 지킨 최후의 보루로써 경제성장기에는 대한민국 성장의 동력이었다. 이제는 미래를 선도할 도시로 힘차게 도약해야 한다.
부산은 항상 힘이 넘치고 역동적인 곳이다. 그래서 저도 부산에 올 때마다 늘 기운을 받고 간다. 우리 역사의 격변기 마다 부산은 대한민국을 살리는 힘이 됐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지금 대한민국이 어떠한가. 부산시민들이 바라보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떠한가. 내 편 네 편으로 나뉘어서 갈등과 반목을 반복하고 이 나라를 이끈다는 사람들은 부패와 반칙을 서슴없이 저지르고 있다. 이 나라가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든든한 울타리가 되기보다, 이 정권의 잘못된 방향설정과 정책결과가 고스란히 국민에게 부담을 떠안기고 국민을 고통으로 몰아넣고 있다.
국민의 쓴소리는 모른척하고 오히려 자기들이 공정하고 정의롭다는 그 말, 여러분들 받아드릴 수 있겠는가. 불의를 보고도 막지 못하면 그 결과는 혹독하고 불의에 대한 침묵은 불의보다 나쁜 것이다. 이번에는 우리가 침묵할 것이 아니라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부산시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줘야 한다.
저 윤석열 반드시 여러분과 함께 정권교체를 이뤄서 대한민국의 국가정체성을 확실히 하고 국민의 삶에 희망을 되찾아 드리겠다. 자영업자를 벼랑끝으로 몰고 간 주먹구구식 엉터리 방역대책 바로 잡겠다. 이념 중심의 부동산 정책, 탈원전 정책 바로잡겠다. 국민을 편가르는 정치 바로잡겠다.
존경하는 부산시민 여러분, 여러분은 지난 해 4월, 우리 당에 박형준 부산시장님을 압도적인 지지로 당선시켜 주셨다. 이제 저를 믿고 제게 힘을 보태 주십시오. 제가 더 잘하겠다. 시민 여러분, 국민 여러분과 더 많이 소통하고 여러분의 고충을 더 잘 경청해서 망가진 것 바로 잡겠다.
그리고 저 윤석열이 부산을 새롭게 탈바꿈 시키겠다.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 세계 최고의 첨단도시로 탈바꿈 시키겠다. 부울경 GTX 건설로 부울경 30분 생활권 시대를 갖게 하겠다. 가덕도 신공항, 기왕에 시작할꺼면 화끈하게 예타 면제 시키겠다. 부산 북항 재개발 사업, 조속히 완성하겠다. 그리고 2030엑스포, 국가차원에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 부산이 세계 최고의 해양도시로, 첨단도시로 발돋움하려면 금융자원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금융 산업 없이 이런 일 이뤄낼 수 없다. 그래서 저는 KDB산업은행을 부산으로 이전 시키겠다. 3월 9일, 국민 승리로 만들자. 감사하다.
2022. 1. 15.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