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1월 13일 선거대책본부-원내지도부 연석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권영세 선거대책본부장>
최근 믿기 힘든 연쇄 사망 사건에 국민적 의혹과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국민의 명령으로 간접살인을 방조하는 극악무도한 문재인 정권을 심판할 날이 아직도 55일이나 남았다는 것이 한탄스러울 지경이다.
어제 전국 시도당위원장 회의를 해보니, 전국 각지에서 대장동 게이트로 시작된 무고한 죽음들에 대해서 이재명 후보는 즉각 사과하고 후보직에서 물러나야 한다는 국민 여론이 들불처럼 일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재명의 데스노트가 있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어제도 또 이재명 후보 관련 무고한 공익제보자의 생명을 앗아갔다. 고인이 된 유한기 전 본부장과 김문기 전 처장에 이어서 세 번째로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을 폭로한 이병철 씨가 모텔에서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자신의 SNS에 절대로 자살할 생각이 없다. 자신의 아들과 딸 시집, 장가가는 것 보겠다고 한 고인이 왜 대장동 게이트에서 출발한 죽음의 열차에 탑승했는지 국민들은 강한 의심을 떨칠 수 없다.
이러한 믿기 어려운 죽음의 팬데믹 앞에서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대납 녹취 조작 의혹의 당사자라고 조롱하면서 어쨌든 명복을 빈다고 가증스럽게 고인을 또 한 번 농락했다. 민주당의 압박을 받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이라는 유족들의 피눈물이 나는 통곡도 외면한 채 고인과 유족들을 두 번 죽이는 것이다.
대장동 특검 반드시 실현되어 진실이 낱낱이 밝혀져야 할 것이다. 우리 당은 의문사 진상규명회를 말씀드린 대로 설치해서 끝까지 진실을 추적하겠다.
최근 대장동 게이트의 문을 죽음의 빗장으로 막는 것도 모자라서 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김대업식 비열한 정치공작을 다시 시작하고 있다. 이것만 보더라도 이재명 후보와 대장동 게이트가 연관되어 있다는 강한 의심을 주는 데 부족함이 없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우리 국민의힘이 비열하고 저급한 문재명 정부 시즌2 탄생을 막고 반드시 윤석열 정부를 세워야 할 가장 큰 이유라고 할 것이다.
<김기현 원내대표>
이재명 후보와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이들이 한 달여 사이에 세 명이나 사망했다. 가히 연쇄 간접 살인 사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 아수라를 본 국민이라면 어느 쪽이 영화고 어느 쪽이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을 정도로 그야말로 소름 끼치는 공포감을 느낄 것이다. 어제 사망 소식이 알려진 이재명 변호사비 대납 의혹 최초 제보자는 자신의 SNS에 절대로 자살할 생각이 없다는 글을 남기기도 했고, 해당 의혹 폭로 이후에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 진영의 고소 고발 압박을 받았다는 증언도 전해지고 있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은 어떻게든 거리를 두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다수의 국민들은 왜 유독 이재명 후보 주변에서 죽음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는지 의구심이 깊어지고 있다. 생면부지의 남이라도 죽으면 그 사망 소식을 들을 때 놀라고 안타까워하는 것이 우리 인지상정이다. 그런데 이재명 후보는 자신이 정치적 도의적 책임을 져야 할 사망에 대하여 어제 고인에 대하여 ‘어쨌든 명복을 빈다’라는 말을 했다. 유한기 전 본부장의 죽음 앞에서 이재명 후보는 이렇게 말했다. ‘어쨌든 뭐 명복을 빈다.’ 그대로 복사해 놓은 수준이다. 고인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는커녕 눈곱만큼의 안타까움이나 진심도 느껴지지 않는다. 인간으로서의 기본적, 도의적 관념조차 느껴지지 않는다.
더구나 민주당 선대위는 김만배 변호인의 법정 진술, 이재명이 지시한 방침에 대한 언론 보도에 보도 지침을 내리고 선관위 등에 제소하겠다고 언론을 협박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돌아가신 이 모 고인에 대하여 대납 녹취 조작 의혹의 당사자라고 칭하면서 언론에 또 보도 지침을 내렸다. 공익 제보의 진위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공익제보자에게 조작 운운하는 것은 고인에 대한 심각한 모욕이 아닐 수 없다. 제2차 가해행위이다. 공익제보 사건에서도 내로남불 하는 민주당의 악의적 행태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 연쇄 사망 사건에 감춰진 거대한 진실을 밝히는 길은 단 하나 조속히 특검을 출범시키는 것이다. 어제 야당 의원들의 면담 요구에도 불구하고 대검찰청과 김오수 검찰총장은 문을 걸어 잠그고, 꽁꽁 숨어서 밀실에서 박혀 있었다. 그런 검찰총장과 지금의 검찰은 범인은닉, 직무유기죄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마땅하다.
더 이상 검찰, 경찰 모두 믿을 수 없다. 빨리 특검법 처리하시라. 이게 바로 국민들의 지엄한 명령이다. 민주당은 도대체 얼마나 더 많은 희생자를 내어야 특검법을 처리할 것인가. 법안은 이미 나와 있고 민주당이 협조만 하면 오늘 중으로 처리가 가능하다.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변호사비 대납 의혹 또 얼토당토않지만, 민주당이 주장하는 부산저축은행 부실 수사 의혹 좋다. 다 올려놓고 한 점 의혹도 없이 특검에 의해 진실을 밝히도록 합시다. 민주당이 가짜 특검을 주장하는 것을 포기하고 국민들의 뜻에 따라 진짜 특검법을 받아들이게 될 때 비로소 진실이 밝혀질 수 있다는 점을 다시 한번 명심하기를 바란다. 민주당이 특검법을 거부할수록 이재명이 범인이라고 하는 국민들의 분노만 더 확산될 뿐임을 경고한다.
북한의 거듭되는 미사일 도발과 진짜 평화를 위해 말씀드리겠다. 북한이 올해 들어 두 번째 미사일 발사에 성공했다고 한다. 지난 11일에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은 발사 후 1분 이내에 서울 상공에 도달할 만큼 사거리 속도 기동력 등 모든 면에서 기술이 진전되었다는 것이 다수 전문가의 공통된 평가이다. 그런데도 우리 군 당국은 북한의 탄도 미사일에 대해서 미상 발사체 운운하더니 성능 기술이 과장됐다며 평가 절하까지 했다. 비상 태세를 갖추어도 부족할 판에 도발을 도발이라고도 부르지 못하여왔던 우리 군이 도리어 북한 편을 들어서 북한의 위협을 감추어 주는 꼴이다. 한심하기 짝이 없다.
더 기가 막힌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다. 문 대통령은 대선을 앞둔 시기에 북한이 연속해서 미사일 시험 발사를 한 것에 대해 우려가 된다. 앞으로 더는 남북 관계가 긴장되지 않고 국민이 불안하지 않도록 각 부처에 필요한 조치를 강구하라고 했다고 한다. 이게 군 통수권자로서 할 말인가. 북한의 무력도발을 강력 규탄하고 안보 태세 강화를 주문해야 되는 것이 상식 아닌가. 아니 대선하고 무슨 상관있는가. 사람이 먼저라고 하더니 문재인 대통령과 그 민주당에게는 국민의 생명보다도 선거 걱정이 먼저인 모양이다. 북한의 계속되는 도발 앞에서도 종전 선언만 앵무새처럼 반복하는 그 진짜 속내가 도대체 무엇인가. 어떻게든 북한 심기 경호에만 급급한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은 지난 5년 내내 그래왔듯이 또다시 국민에게 절망을 안겨주고 있다. 가짜 평화로는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없다.
우리 국민의힘과 윤석열 후보는 북한의 무력 도발 앞에서 결코 북한의 눈치를 보지 않겠다.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바탕으로 한 국제 연대를 통해 안보 위협에 사전적으로 대응하고 대북 사전 억제력을 강화해서 진짜 평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다. 나약한 굴종 외교로는 북한과 중국의 눈치만 보는 그런 가짜 평화쇼만 할 뿐이고, 그것으로는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가 없다. 당당한 힘을 바탕으로 한 주권적 외교를 해야 한다. 그래서 정권 교체야말로 윤석열 후보의 당선이야말로 바로 진짜 평화로 가는 지름길이다.
<윤재옥 선거대책부본부장>
선거대책본부 개편 이후에 중앙당의 대선 활동이 안정화되고 있다. 따라서 어제 선대본부장 주재로 시도당위원장 연석회의를 개최하여 선거전 준비태세를 점검했다. 상황실은 지방조직이 효율적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최대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특정 단체들이 1월 말에 우리 당 후보의 배우자를 허위사실로 비방하는 현수막을 전국에 조직적으로 게시할 계획이라는 신고를 받았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이 같은 행위가 공직선거법 위반이라고 유권해석을 한 데 이어 해당 단체에 공직선거법 준수를 촉구할 예정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법적인 현수막 게시를 강행할 경우 우리 당은 민형사상 책임을 철저하고 엄중하게 물을 것이다. 각 지역 선관위와 자치단체도 게시 즉시 제거를 통해 공명한 선거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비록 극소수이지만 일부 언론이 특정 정당이나 정파의 이익을 대변하는 매우 편파적이고 불공정한 선거보도 행태를 보인다는 우려가 있다. 더 이상 방치해서는 안 된다는 국민적 목소리가 매우 높다.
이에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에서는 선거 관련 보도는 더욱 공정한 자세로 객관적 진실만을 보도해주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 앞으로 일부 언론의 불공정한 보도에 대해서는 그 사례를 수시로 국민 여러분께 보고드리고 잘못된 보도를 바로잡기 위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할 것을 말씀드린다.
<장혜원 청년보좌역>
안녕하신가. 청년보좌 장혜원이라고 한다. 우선 중차대한 자리에 저희 청년들이 목소리 낼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는 오늘 이 시간 대한민국의 평범한 학생으로서 곧 제가 행사할 한 표가 저와 제 동료들 그리고 선배들을 어떤 미래로 데려다 놓을 것인지 만약의 상상을 해보려고 한다.
만약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 된다면 어떨까. 첫째, 책임도 원칙도 없는 재정 지출이 파다한 나라다. 매일 아침마다 머리카락이 한 뭉텅이씩 빠지는 제가 보험 혜택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돈 주면 좋다. 그런데 그 뒷감당은 누가 할 것인가. 저희가 해야 한다. 이미 국가채무가 1,100조원대를 돌파하는 것이 시간문제라고 하는데 나랏빚이 갈수록 더 늘어나서 저를 비롯한 모두의 세부담으로 현실화된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다.
둘째, 야욕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을 지도자로 둔 나라이다. 최근 저와 제 친구들은 이재명 후보의 친형 강제 입원, 법망을 교묘하게 빠져나갔던 전적들, 대장동 게이트 및 관계자 사망 사건 등을 보면서 사이코 부동산 개발업자 주단태를 떠올렸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온갖 감언이설과 웃는 얼굴을 하다가도 본인이 불리한 사안에서는 돌변해서 “미치겠다”와 같은 적반하장식 태도를 보이는 이재명 후보가 순간 권모술수에 능한 주단태와 겹쳐 보였던 것은 결코 우연은 아닐 것이다.
국정 운영에서 얼마나 더 드라마틱한 일들이 횡행할지 심히 우려되는 바다. 그저 만약의 상상이다. 하지만 참 무섭다. 청년들은 지금 포스트코로나의 불확실한 지반 위에 서 있다. 저희의 그러한 불확실함, 불안감을 이용해서 당장이라도 확신함을 선물할 것처럼 구는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된 나라, 위험하다.
그렇다면 다른 상상을 해본다. 법치가 제 역할을 하는 상식적 나라이다. 저는 그리고 청년들은 단순히 현금을 지원받는 수동적 정책 수혜자로서가 아니라 1인분의 몫을 제대로 할 수 있는 나라에서 자유하고 싶다. 다음 세대와 미래를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이 대통령이 된 나라를 상상하면서 이만 줄이겠다. 감사하다.
<김재원 선거대책본부장>
지금 이재명 후보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폭로한 이병철 씨의 죽음에 대해서 여러 가지 논란이 되고 있다. 그런데 한 가지 간과하고 있는 내용이 있다. 이재명 후보의 변호사비 대납 사건은 본질이 대장동 사건과 관련된 것이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대장동 사건이 당초에 문제가 되기 훨씬 이전에 금융정보분석원의 파일에 의해서 대장동의 주범 김만배 씨가 지난 2020년 4월 총선 무렵에 자신의 화천대유 계좌에서 수 천만원의 현금을 계속 인출해서 수십억 원의 현금을 조성한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를 했다. 그런데 경찰은 이 사건을 그냥 뭉개고 수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가 대장동 사건이 터지고 나니까 그것을 부랴부랴 경기남부경찰청으로 보내서 수사하는 시늉을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드러난 것이 별로 없다.
그런데 이 자금 추적 과정에서 김만배 씨 돈 100억원이 쌍방울 주식회사로 넘어간 사실이 드러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그런데 쌍방울 주식회사를 보니까 사외이사 법률 고문 중에 이재명 후보자의 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를 했던 변호사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그러니까 결국은 쌍방울로 넘어간 100억원과 쌍방울의 있는 사외이사들이 이재명 후보자의 변호인으로 활동한 사람과 많이 겹치는 것이 이 사건의 단초가 된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자의 변호인으로 활동했던 이 모 변호사가 원래 이재명 후보자가 변호사 선임료로 2억 5천만원을 줬다고 했는데, 사실은 돌아가신 이병철 씨가 녹음을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제보를 최 모 씨로부터 제보를 받고, 그 변호사를 만난다. 이태형 변호사를 만나서 변호사비 받은 것 있냐, 유도하면서 20억원의 쌍방울로 전환사채를 받았다는 것을 시인하는 정도의 녹음을 하게 된다. 그 변호사 이태형 변호사를 선임했던 최 모 씨로부터는 그에 대한 이야기를 제대로 들어서 녹음까지 하게 된 것이다.
결국에는 이 사건은 단순히 변호사 선임료 대납 사건을 넘어서서 따지고 보면 이게 김만배의 돈 100억원에서 이쪽으로 흘러가서 20억원을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계속 제기하는 단군 이래 최대 뇌물 사건으로 비화될 수 있는 사건이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가장 주도적인 역할을 하던 분이 사망한 것이다. 이 사건으로 이 사망으로 즉, 누가 가장 혜택을 보고 도움을 받는 것인가. 그게 바로 이재명 후보자 아닌가.
지금 세 분의 목숨을 생각해보면 모두 대장동 사건과 관련되어 있다. 유한기 씨, 김문기 씨는 이재명 성남시장의 밑에 있던 유동규 씨. 유동규 씨 밑에 있던 유한기 씨. 유한기 씨 밑에 있던 김문기 씨. 이분들이 대장동 사건의 전모를 가장 확실하게 알고 있는 분이다.
그런데 유동규 씨는 교도소에 갔다. 교도소를 갈 때 왜 정진상, 김용 측근 중의 측근인 두 사람이 전화 기록이 드러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그렇게 통화를 했고, 그 통화한 스마트폰조차 건물 밖으로 던지고 그것도 다른 관계에 있는 사람이 그 스마트폰을 들고 가고. 이 007 작전 같은 이런 일이 왜 있었으며, 유동규 씨가 만약에 변심할까 봐, 입을 막기 위해서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의혹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그리고 나머지 대장동 사건을 잘 알고 있는 둘은 사망했다. 그리고 대장동 사건이 뇌물 사건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단서를 제공한 분도 돌아가신 것이다. 이 대장동 사건의 중심에는 사람의 목숨이 이렇게 계속 희생되고 있는 것이다. 저는 이 본질을 알아 달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두 번째는 지금 윤석열 후보자의 배우자 김건희 씨가 모 유튜브 매체의 직원과 통화를 20차례 정도 했다고 한다. 전체 합치면 7시간 정도의 녹취를 MBC에서 보도하겠다고 예고했다. 그런데 우리가 자세히 생각해보면 녹음을 한 경위가 이 사람이 기자라고 이야기했기 때문에 취재라고 주장하지만, 기자가 취재한다면 어떤 내용을 묻고 그에 대해서 답변을 받아서 인터뷰했다면 보도하는 것이 기자다.
그런데 이 사람은 보도하지 않았다. 듣기로는 김건희 씨와 김건희 씨의 모친, 가족과 오랫동안 수없이 송사를 벌이고 있는 정 모 씨의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서 도움을 주겠다고 접근해서 그리고 나서 사적인 대화를 20여 차례 한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보도하거나 기사를 쓰지 않고 지금까지 가지고 있다가 제3의 언론사인 MBC에 돈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알 수 없지만 팔아넘긴 것이다. 그리고 MBC는 그것을 보도하겠다고 예고를 한 것이다.
만약에 이것이 뉴스라면 시각을 다투어서 빨리 보도하는 것이 맞다. 그런데 이분들은 그게 아니다. 이것은 명백히 정치공작이자 또는 몰래 도둑녹음을 해서 상업적으로 유통하는 도촬 행위에 준하는 범죄행위다. 이런 범죄행위에 MBC까지 가담해서 사실상 우리 당 윤석열 후보를 모욕하려는 이 시도는 바로 후보자 비방죄에 해당할 것이고 선거 개입이자 정치적 중립 위반이다.
선관위에서도 이재명 후보자의 형수에 대한 욕설을 전체 처음부터 틀지 않으면 후보자 비방죄에 해당한다 하지 않았나. 그러면 언론사가 알권리 충족이라는 이름으로 후보자 비방죄를 자행하는 일이 될 것이고, 만약에 자기들이 공정하게 한다면 이재명 후보자의 형수 욕설도 동일 시간 같이 틀어야 한다. 이 문제에 대해 법적으로 심각하게 문제를 제기해야 하고, 우리 당에서는 이런 부도덕하고 교활한 정치공작 행위에 대해서 반드시 응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장예찬 청년본부장>
<오징어 게임>의 명대사가 있다. “제발 그만해, 나 무서워.”, “이러다 다 죽어.” 이 말을 이재명 후보에게 돌려드리고 싶다. 제발 특검해. 국민들 무서워. 이러다 다 죽어. 지금 온라인에 보면 무섭다는 글들이 넘쳐난다. 저희 청년들도 이재명 후보를 앞장서서 비판하는데, 솔직히 무섭다. 목숨 걸고 선거운동 한다는 생각이 든다.
대장동과 변호사비 대납 몸통은 따로 있는데 억울하게 돌아가신 고인들과 유족분들께 진심어린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 고인들의 억울함을 푸는 길은 특검밖에 없다. 제발 특검해. 국민들 무서워. 이러다 다 죽어. 이 절절한 외침을 이재명 후보가 비겁하게 외면하지 않았으면 한다.
2022. 1. 13.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