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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경상북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1-12-29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1.12.29.() 17:00, 한국국학진흥원에서 열린 경상북도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호영 대구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여러분 반갑다. 넓은 경북, 먼 데서 오시느라 애 많으셨다. 우리 윤석열 후보는 본인이 처음부터 대통령 하겠다고 나서셨던 분이 아니다. 본인이 전혀 뜻을 밝히지 않았을 때도 국민들 압도적 다수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나라를 바로 잡으려면 이분밖에 없다고 압도적 여론조사로 불러내서 나오신 것 맞지 않나.

여러분 지난 5년간 문재인 정권이 나라와 국민에게 한 나쁜 짓들은 이루 손꼽을 수 없을 정도다. 한미동맹을 무력화해서 안보를 파탄내고, 외교도 곳곳에서 문제 생기면서 중국에는 저자세를 취하고, 경제는 말도 안 되는 소득주도성장으로 버려놓고, 주택정책은 실패해서 집값은 다락같이 올려놓고, 또 민주주의의 근간인 삼권분립을 파괴해서 법원, 검찰, 수사기관 모두 엉망으로 버려놓았다.

 

게다가 입만 열면 자랑하는 K-방역은 실패해서 지금 우리나라가 방역 제일 꼴찌가 되었다. 무능에 부패에 불공정에 이루 말할 수 없는 이런 세월을 겪었다. 이런 민주당 정권에게 다시 나라 맡겨서 되겠는가.

 

이재명 후보, 음주운전에 검사 사칭 전과 4범이다. 단군 이래 최대의 부패사건인 대장동 사건을 본인이 설계해서 몇몇 사람에게 수천억원의 이익을 가져가게 하고, 수사도 지금 되지 않고 뭉그적거리면서 측근 몇 명이 자살하는 이런 사건을 뭉개려고 하는 부패의 대명사다. 나라 걱정하지 않고 표 얻으려고 있는 돈 없는 돈 긁어서 퍼주고 표 얻으려고 하는 사람이다.

 

어제 한 말 다르고, 오늘 한 말 다르다. 여러분 형제 부모에게 한 쌍말 보시라. 이런 사람 우리 대통령으로 모시고 살 수 있겠는가. 안 되고 말고 아닌가. 만약에 그런 일도 없겠지만, 이재명이 대통령이 된 나라라면 우리나라 꼴이 어떻게 될지 불을 보듯 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치가 이상하게 진영화되고, 언론이 한쪽으로 기울어서 지금 여론조사 아마 이재명도 우리 후보와 비등비등하게 따라오는 정도가 되었다. 우리가 정신 안 차리면 잘못하면 또 희한한 일이 생길 수 있다.

 

우리는 경북에 살아서 잘 모르는데 경북에서 압도적으로 지지해주지 않으면 다른 데서 우리가 질 수 있는 표를 막아낼 수가 없다. 우리 대구 경북 분위기에만 휩싸여서 설렁설렁해도 되겠다 이러다가 보면 엉뚱한 일이 생길 수가 있다.

 

여기 전부 시장, 군수님, 선출직들 많이 계시는데 내 선거할 때처럼 해주셔야 한다. 골목 누비고, 그리고 선거 다른 것 없다. 마이크 잡고 다녀서 되는 것 아니다. 내 자식, 내 친척, 내 친구 표만 다 얻어오면 된다. 내가 설득할 수 있는 사람 30~40명 정도 된다. 그 사람들만 잘 설득하면 이길 수 있다.

 

그래서 말만 정권교체 외치지 말고, 여러분 한분 한분이 자녀들, 손자들, 친척들, 친구들 안 되면 밥이라도 사면서 밥이라도 한 끼 먹으면서 나라 돌아가는 이야기, 나라 걱정 이야기 이거 꼭 해주셔야 한다.

 

그래서 대구 경북이 최고로 득표를 많이 했을 때가 득표율 80%. 이번에 우리 한번 거기까지 가보시지 않겠는가. 자신 있으신가. 대통령! 윤석열! 정권교체! 윤석열! 감사하다.


<김관용 경상북도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자유 민주주의의 깃발을 높이 들고 어려워하는 국민들을 희망의 불씨를 지피기 위해서 대한민국의 심장 경상북도에 방문한 윤석열 후보께 힘찬 박수를 부탁드린다.

 

이곳 선비의 고장 안동에서 역사적으로 그러했듯이, 나라가 어려울 때 구국의 일념으로 정권교체의 불씨를 지펴서, 이 불씨가 영혼의 불길처럼 전국화되는 전선을 구축하는 데 여러분들이 그 선봉이 되어야만 한다.

 

어게인 8080’, 광고이름 비슷한데 2282,938. 경상북도 유권자 중 80%가 투표하고 80% 득표를 해야 한다. 온통 윤석열로 도배를 해야 한다.

 

우리가 훈련된 행동으로, 무장된 정신으로, 이웃과 이웃으로 간절히 호소해서 대한민국의 1등을 해야 한다.

 

시커먼 먹구름 위에는 언제나 빛나는 태양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참 어려웠다. 우리가 4년이 넘도록 그러면 되는 줄 알고 정부가 시키는대로 했다. 그런데 코로나 대책, 불안해서 살 수가 없다. 부동산, 장관이 발표만 하면 집값이 올라간다. 젊은이들은 직장이 없어서 거리로 방황하고, 조그마한 구멍가게도 문을 닫는 희한한 세상에 살고 있다.

 

무슨 동네인데 여기는 아니고 대장동인데, 거기 뭔가 있었던 것 같은데 사람이 자꾸 죽어난다. 아침저녁 전부 말을 믿을 수가 없다. 이렇게 가도 되는 나라 맞는가. 이번에 이 악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을 수호하고 국민을 하늘처럼 섬기는 강력한 지도자를 우리는 오랫동안 기다렸다. 어느 날 윤석열 후보가 햇빛으로 다가왔다. 감사하다. 우리 박수로 환영하자.

 

여러분의 생각과 판단이 조국의 운명을 바꾼다고 생각한다. 혼자 가면 단순한 길이지만,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우리 모두, 당원동지 여러분 함께 똘똘 뭉쳐서 윤석열 후보를 대통령으로 만들자.

 

제가 구호를 제창하겠다.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 윤석열! 감사하다.

 

<김정재 경상북도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거대책위원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그리고 경북도민 여러분, 우리는 오늘 이 자리에 대한민국의 명운과 미래가 달린 정권교체의 대과업을 이루기 위해서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자리에 모였다. 이 역사적인 순간에 국민의힘의 가장 핵심적인 당원들, 함께 해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정권교체는 우리의 역사적 사명이다. 국민 대다수가 원하고 있고, 우리 경북의 절대다수가 원하고 있다.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

 

우리에게는 이제 70일밖에 시간이 남지 않았다. 그러나 그 길에 지금 수많은 암초와 난관들이 있다. 그 암초들을 반드시 넘어서야 하고, 그 난관들은 부숴내야 한다. 여러분이면 할 수 있다. 우리 당원들이면 할 수 있다.

 

여러분 경북이 어떤 곳인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가장 최전선에서 그리고 마지막까지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온몸을 불살랐던 그곳이 바로 우리 경북이다. 국채보상운동이 그랬고, 낙동강 전투가 그랬다. 우리 당이 힘들 때는 어땠는가. 국민의힘이 궤멸 될 일보 직전에도 우리 경북은 그 마지막 끈을 잡아주셨다. 놓지 않으셨다. 우리 당이 흩어지고 분열될 때 여러분들께서 마지막까지 우리를 살려주셨다. 그래서 다시 우리가 살아났다. 우리 그 힘으로 이제 다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우리 윤석열 후보에게 우리의 힘을 모두 몰아주어야 한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그리고 경북도민 여러분, 우리 지난 4년간 힘들었다. 일자리, 주택 다 엉망진창이었다. 다 좋다. 청년들이 힘들어한다. 가장 힘든 서민들이 사지로 몰려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잘못된 정책보다 극악무도한 것은 무엇인지 아시는가. 반성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잘못된 것을 밀어붙인다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그리고 이 선량한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반으로 뚝 쪼개서 이념적으로 갈라치기를 한다는 것이다. 이런 나라 되겠는가. 지금은 어떠한가. 야당 의원들을 사찰하고 있다. 여러분 그러나 우리 국민들은 무너지지 않았다. 다시 희망을 찾고 있다. 열심히 일하면 잘 사는 나라, 공정과 상식이 되살아나는 나라, 법치가 다시 서는 나라, 이런 나라를 우리 국민들은 원하고 있다. 그래서 윤석열을 꼭 당선시키라고 국민이 명령하고 있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윤석열 후보가 그냥 하루아침에 나타난 것이 아니다. 여러분은 보셨다. 검찰총장으로 국감에서 그렇게 자기 소신껏 이야기하기 쉽지 않다. 정의와 맞서 싸우는 것이 쉬운 일인가. 일신의 영달을 위하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법치, 헌법적 가치,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 그 대단한 문재인 정권과 당당히 맞서 싸웠다. 그리고 그 이후에 문재인 정부가 쫓아내려고 그렇게 탈탈탈 영혼까지 털어도 지금까지 끝까지 살아남았다. 여러분이 여러분께서 살려주셨다. 이제 만들어야 하지 않겠는가 여러분.

 

사랑하고 존경하는 국민의힘 당원 여러분 그리고 경북도민 여러분, 우리 하나가 되어야 한다. 너와 내가 없다. 경선 때 갈라졌던 그 마음 가지시면 우린 망한다.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한다. 국민의 과반수가 정권교체를 원하는데, 우리가 입전에 진다면 역사의 죄인이 되는 것이다. 절대 안 된다.

 

여러분 이재명, 전과 4범에 쌍욕을 쉽게 하고, 자기 가족을 정신병원에 보내고, 대장동의 주범인데도 뻔뻔스럽게 히죽히죽 웃는 이런 사람 우리가 대통령을 맞이할 수 있는가, 절대 안 된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후보를 대통령으로 반드시 만들어야 한다. 여러분들의 그 열망과 열정을 여기에 다 쏟아달라. 하나가 되어달라. 경북이 만들어내자 여러분!

 

마지막 우리 경북 당원들과 경북도민들의 열정을 담아 한 번 외쳐보겠다. 무조건 이심전심이 저는 통할 것이라고 본다. 세 번씩 외쳐달라. 다음에 대선에서 우리의 목표는 정권교체! 정권교체! 정권교체! 대통령은 누구인가! 윤석열! 윤석열! 윤석열! 여러분 감사하다.

 

<박창호 경상북도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안녕하신가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 여러분. 지난 5년간 대한민국은 참 많이도 바뀌었다. 소득주도형 성장으로 일할 곳이 박살났고, 부동산 정책 실패로 우리가 살 곳이 박살났고, 남녀 간의 갈등을 비롯한 수많은 사회적 갈등으로 국민을 편가르기하고, 그 결과 우리 젊은 청년들의 결혼율이 박살났다. 그래서 세계에서 유례없는 0.84라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청년들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미래가 박살났다. 반미 친중으로 외교를 박살내고, 반일 감정을 이용하고, 친북 정책으로 안보를 박살내고, 탈원전 태양광으로 에너지와 환경을 박살냈다. 그 외에도 이루 말할 수 없이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내며 문재인 정권을 대한민국을 박살내고, 박살내고 또 박살내고 있다.

 

대한민국은 이래서는 안 된다. 우리 대한민국은 지금처럼 이래서는 안 된다.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전환, AI, 메타버스, NFT, 수소경제, 이 수많은 혁신과 과제들이 우리 앞에 산적해 있고, 세계의 빠른 변화에 대응해야 할 때이다. 그런 이때 만약 또다시 민주당 정권이 창출된다면 이번에는 또 어떤 경험해 보지 못한 대한민국이 있을지 알 수가 없다.

 

지난 5년간 얼마나 힘드셨는가. 지금의 이 민주당 정부가 10년이 지속된다고 하면 과연 여러분들 버티실 수 있는가. 이제 우리는 분열과 갈등을 봉합하고 공정과 상식을 바로 세워야 할 때이다. 이제 우리는 부패하고 무능한 이 정권을 심판해야 할 때이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되돌려놓아야 할 때이다.

 

사랑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우리 경상북도는 과거 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마다 나라와 민족을 구해왔다. 일제시대에는 독립운동가를 가장 많이 배출했고, 6.25 한국전쟁 때는 낙동강 방어선을 펼쳐 나라를 수호했다. 우리 경북은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 대한민국이 세계 최빈국에서 벗어나 경제대국을 이루는 데 그 주춧돌을 마련했다.

 

이제 나라가 다시 어려움에 처했다. 우리 경북이 단단하게 뭉치고 마음을 모아 윤석열 후보에게 힘을 실어줘야 할 때이다. 윤석열 후보와 대한민국이 흔들릴 때마다 우리 경북이 단단히 지탱해줘야 한다.

 

과거 민주당 정권이 어떤 식으로 네거티브와 선동, 그리고 양념을 쳐왔는지 부디 잊지 마시고 꼭 기억해달라. 압도적으로 정권교체를 이뤄낼 수 있도록 마음을 하나로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경북도민 여러분, 그리고 든든하고 멋진 당원 동지 여러분, 오랜만에 이렇게 다시 경북을 찾으니 참 마음이 편안하고 따뜻해진다. 당이 어려울 때,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을 위태롭게 할 때 경북 도민 여러분들께서 굳건히 나라와 당을 지켜주셨다. 저 역시도 여러분들께서 국민의힘 당 후보로 만들어 주셨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드릴 말씀을 좀 메모를 해가지고 왔는데 다른 말씀을 먼저 드리겠다. 오늘 경북에 내려오는 동안에 저와 제처, 제 누이동생까지 통신 사찰 당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이 공수처라는 게 뭐 하는 사람들인지를 알 수가 없다. 이 공수처를 만들려고 국민들을 얼마나 속였는가. 검찰 개혁해서 권력 남용을 막고, 국민을 위한 공정한 검찰 만들겠다고 이 공수처 만든 거 아닌가.

 

결국 국민을 속였다. 법을 만드는 과정에서 갑자기 없던 조항이 들어갔다. 검경에 가지고 있는 수사 사건 첩보들을 자기들한테 무조건 이관을 하고 자기들이 안 한다고 할 때 가져가라. 하는 이런 것을 박모 의원이라는 민주당 의원이 이거를 쓱 집어넣으면서 아무 걱정 하지 말라더니 이게 완전히 사찰 정보기관으로 바뀌었다.

 

사찰 정보기관을 왜 두겠는가. 부패해서 두는 것이다. 걸릴게 많기 때문에. 떳떳하면 사정기관 통해서 권력자도 조사받고, 측근도 조사받고 하는 것이지, 특검을 왜 거부하는가. 죄졌으니깐 거부하는 거다. 대장동 특검 하자고 그러니까 제가 대검 중수부 과장할 때 10, 11년 전에 했던 사건에 무슨 고발 사주까지 끼어 넣어서 하자고 해서 저는 하라고 했다. 왜냐, 걸릴 게 없으니까. 그런데 이 사람들 왜 안 하는가. 진상을 밝히고 조사를 하면 감옥에 가기 때문에 못하는 것이다.

 

오래전에 그야말로 우리가 자유민주주의라는 정신에 입각해서 우리나라 민주화 운동을 많은 분들이 해올 때 거기에 끼워서 이런 좌익 혁명 이념 그리고 북한에 주사 이론, 이런 거 배워가지고 민주화 운동에 대열에 끼여서 마치 민주화 투사인 것처럼 지금까지 자기들끼리 끼리끼리 서로 도와가면서 이렇게 살아온 그 집단들이 이번 문재인 정권 들어서서 국가와 국민을 약탈하고 있다.

 

국민의 재산을 뺏고 세금을 약탈하고 자기들끼리 갈라 먹고, 또 거기에 대해서 문제를 제기하는 반대편은 사찰이고, 또 사이버 전사들 있지 않는가. 소위 대깨문이라는 사람들 동원해서 인격 말살을 하고, 머리를 들 수 없도록 만든다. 웬만한 뱃심과 용기가 없으면 이 무도한 집단에 대해서 대응하지 못하도록 아주 이렇게 시스템을 다 만들어 놓았다. 그래서 이거를 민주당 모 원로 정치인은 ‘20년을 간다. 50년을 간다하면서 나라 말아먹을 일 있는가. 그러니 그 사이에 전문가를 쓰겠는가. 전문가가 들어오면 자기들이 해먹는데 지장이 있다.

 

그러니 무식한 삼류 바보들을 데려다가 정치를 해서 나라 경제 망쳐놓고, 외교, 안보 전부 망쳐놓고, 그 무능을 이제 넘어서서 이제 사찰에 과거에 권위주의 독재 정부가 하던, 권위주의 독재정부는 국민들 경제를 확실하게 살려놓아서 우리나라 산업화의 기반을 확실하게 만들어 놓았다. 이 정부는 무엇을 했는가. 정말 가지가지 다 하는 이 무능과 불법을 아주 동시로 다 하는 엉터리 정권이다.

 

민주당에서 후보가 저 보고 토론을 하자고 한다. 제가 바보인가. 국민의 알 권리가 있다고 하더라. 대통령 후보가 어느 정도의 비전과 정책에 숙지되어 있는지 국민의 알 권리가 있다고 토론을 해야 한다고 하더라. 국민의 알 권리를 이야기하려면 대장동과 백현동의 진상부터 밝히고 또 민주당 후보를 둘러싸고 있는 이런 음습한 조직폭력배 이야기, 잔인한 범죄 이야기 그런 것을 먼저 다 밝히시라. 국민의 알 권리는 그게 우선이다.

 

멀쩡한 후보랑 같이 나란히 앉아서 무슨 정책농담이나 하면서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고 제가 오늘 원전도 갔다왔다만 탈원전 아니면 안 된다고 오직 정답은 탈원전이라고 몇 년동안 계속 떠들다가 이제 가만히 보니까 분위기가 아닌 것 같으니까 다시 또 감원전이라는 말을 쓴다. 감원전이 무슨 말인지 저도 잘 모르겠다. 그래서 기자님들한테 한번 직접 물어보라 했다. 세금도 가진 사람들 부동산 다주택 보유자들 이것 가지고 안 된다고 왕창 뜯어서 기본소득에 쓴다 하다가 가만 보니까 여론이 안 좋으니 다시 또 말을 바꾸었다. 국토보유세는 한다 그랬다가 안 한다고 했다가 다시 안 한다는 말을 안 했다고 한다. 제가 이런 사람하고 국민 여러분 보는 데서 토론을 해야 되겠는가. 어이가 없다. 정말 가짢다.

 

제가 우리당에 훌륭한 후보들과 열여섯 번이나 매칭을 한 사람이다. 미국 대통령 후보 토론도 세 번밖에 안 한다. 힐러리와 트럼프 때 세 번 했다. 바이든 때는 코로나 때문에 두 번 했다. 그게 뭐 물타기 하려고 하는 것인가.

 

이런 정권, 지금 언론인 사찰도 정도가 어느 정도냐면, 자기편인 어느 공직자에 대한 불리한 기사 썼다고 그 기자뿐만이 아니라 그 기자의 모친까지 사찰하고 털었다는 것이다. 우리당 의원들 한 60% 정도가 통신사찰을 당했다. 제가 볼 때는 대선도 필요 없고 이제 곱게 정권 내놓고 물러가는 것이 정답이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 이런 후보를 민주당이 선출해놓냐는 것이다. 저는 그래서 민주당이 어디서부터 내려오는지를 알 수 없는 이런 지시와 오도에 의해서 일사분란하게 돌아가고 그거 이의제기하고 반대하는 정치인들은 아주 사이버나 이런 것을 통해서 인격을 말살시킨다.

 

선대위에 이번에 들어온 금태섭 의원 보시라. 얼마나 훌륭한 사람인가. 그것을 눈 뜨고 못 봐서 바꿔치기하는 그런 정당인데, 이 정당이 계속 이렇게 국민을 약탈하고 이권을 해먹게 나라 두어야겠는가.

 

오랜만에 경북 선대위가 야심찬 출발을 국민에게 알리게 되었다. 70일밖에 남지 않았다 하지만 70, 저희가 압승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여러분, 경북이 어떤 곳인가. 충절과 학풍의 본고장임과 동시에 제철산업으로 우리의 산업화의 기적을 일군 대한민국 번영의 전초기지가 아닌가. 뿌리가 튼튼해야 잎사귀가 튼튼하다. 경북은 국민의힘의 뿌리다. 경북 선대위가 국민의힘의 대선승리, 정권교체의 단단한 뿌리가 꼭 되어 주시라. 뭉치면 정권교체, 흩어지면 정권연장이다. 흩어지면 국민약탈이다.

 

여러분 지난 4년간 문 정권 내내 나라가 얼마나 시끄럽고 혼란했는가. 국민들한테 여론조사 해보니까 뭐하나 제대로 된 것 없다는 것이 중론 아닌가. 저는 입전 선거에서 우리가 정권을 회수하지 못하면, 정말 대한민국이 돌이킬 수 없는 불행에 빠진다는 것을 그런 위기의식을 가지고 있다.

 

지금 제일 문제가 물론 경제, 코로나 위기 많이 있다만, 안보. 안보라는 것이 다른 것이 아니라 우리 국가의 정체성, 이것이 큰 문제이다. 대문을 열어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이 되기도 하고, 도대체 이게 자유 민주주의를 지키려고 하는 것인지 이 나라를 사회주의로 끌고 가려고 하는 것인지 참 국민들이 아직도 이 정권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북한에서는 핵 개발을 계속하고 미사일을 펑펑 쏘아대는데 종전선언을 하자고 한다. 종전선언 하면 무엇하나. 거기서 떡이 나오는가, 국민의 먹거리가 나오는가. 자기 할 일이나 좀 똑바로 하지 안 그렇나.

 

지금 집권여당 후보는 잘하는 것이 한가지 있다. 변신술. 무엇이든지 하겠다고 하더니 또 무엇이든지 안 할 수도 있다고 한다. 현 정권을 계승하겠다고 하더니, 또 소주성이니 탈원전, 부동산, 대북정책, 또 핵심정책들 줄줄이 부정한다. 도대체가 무엇인지 모르겠다. 참 안됐다.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려니까 얼마나 힘들겠는가.

 

제가 지난 47 재보선 때, 총장 하다가 그만두고 나와서 이런 이야기를 한번 했다. 선거는 심판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거라는 것은 잘못했으면, 심판받는 것. 소위 말해서 책임정치를 구현하는 것이 선거다. 선거는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한다. 잘못을 많이 한 세력의 약속을 어떻게 믿는가. 여러분 민주당 공약 믿을 수 있는가. 이 사람들이 촛불들고 나와서 이 정부 만들 때 약속한 공약, 지켰는가. 실패한 정권이 말하는 미래약속을 믿을 수 있는가. 여러분이 누구하고 동업하려고 했다가 그 사람에게 사기당했는데 그 사람이 재계약 기간이 되니까 이제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라고 할 때, 그것 믿고 재계약 하는가. 간단하다. 민주국가의 선거는 책임정치다. 잘못했으면, 심판받고 물러나가고 정권을 교체하는 것이다.

 

맨날 어디 다니면서 엎드려서 큰절하고 눈물 흘리고 참 못 봐주겠다. 제가 아마 언론을 통해서 자주 듣는 것 말고도 제 기억에만 한 대여섯번 대장동이 자기가 설계한 것이고, 도장 하나로 5천억원이 성남시에 들어왔다고 하면서 아주 자기 실적이라고 자랑한 것이 벌써 한 두번이 아닌데 이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관여한 사람들은 또 줄줄이 자살한다. 자살이라는 것은 수사과정에서의 자살은 수사하는 사람들이 좀 쎄게 추궁하고, 증거수집도 열심히하고 그러니까 아 이게 지금 진행되는 것 말고도 또 내가 무슨 걸릴 것이 있냐 하는 불안감에 초조하고 그러다가 그런 극단적인 선택도 하는 것이지, 아니 수사도 안 하고 봐주기하고 뭉개고 있는데 도대체 이런 선택을 왜 하는 것인가. 누가 압박한 것인가 도대체. 검찰이 압박한 것인가, 민주당 정권연장 세력이 압박한 것인가.

 

이 사람들의 억울한 죽음에 대해서 진상을 규명하고 가족의 명예를 찾고, 또 이렇게 불법적으로 약탈해 간 세상을 국민에게 돌려드리려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정권연장해도 되는가. 교체를 해야 하지 않겠는가.

 

민생 많이 망가졌다. 민생 다시 회복하고 살리려면 어떻게 해야겠는가. 이 정권 그대로 가면 잘 살 수 있을 것 같나. 우리 당원부터 경북도민부터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 한번 속지 두 번 속지 말자.

 

저희도 우리 국민의힘도 앞으로 정말 따뜻한 보수의 가치를 가지고 보수냐 진보냐 하는 그 이념을 넘어서서 자유 민주주의라고 하는 대한민국의 헌법가치를 가슴에 껴 안고 그리고 우리와 다소 생각이 다른 사람들도 자유 민주주의라는 것을 동의하면 우리가 다 품자. 자유 민주주의에서 말하는 자유는 승자독식의 자유가 아니다. 힘쎈 사람 마음대로 하는 자유가 아니고, 어려운 사람도 다 품어주고 함께 따뜻하게 배려해주고 그야말로 자기의 자아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자유를 충분히 향유할 수 있게 해주는 그런 자유다. 그게 바로 21세기 자유이고, 우리 대한민국 헌법에 들어가 있는 자유 민주주의다. 우리 이 가치만 같으면 우리와 생각이 좀 다르더라도 다 품고 이게 바로 정의다. 이번 선거는 보수와 진보의 싸움이 아니라 자유 민주주의라는 정의와 부정부패라는 불의와의 싸움이고 국민의 심판이다.

 

경북도민 여러분, 우리당이 그리고 제가 압도적인 지지로 승리해서 이 정권을 교체해서 민생을 살리고 이 나라의 무너진 법도와 상식을 회복해서 제대로 된 미래를 자녀들에게 넘겨주자, 이 말씀 드리고 싶다.

 

오늘 주호영 조직총괄본부장님, 그리고 김관용 김정재 경북선대위원장님, 총괄선대위원장님 세분의 말씀 잘 들었다. 정말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그런 중요한 이야기들을 꼭꼭 집어서 해주셨다. 제가 마지막으로 이 말씀드리겠다. 한번 속지 두번 속지 맙시다. 감사하다.

 

 

 

2021. 12. 29.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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