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1.12.23.(목) 14:45, 여수광양항만공사를 방문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안녕하신가. 광양은 말만 많이 들었지 정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오늘 와서 웅장한 항만 전경을 보니까 정말 항만의 중요성이 어떤 것인지 아주 피부로 느꼈다.
광양은 모든 분들 아시다시피 광양제철소와 여수 석유화학단지의 수출물량을 취급하고 그와 아울러서 일반 물류 컨테이너를 취급하고 있는 항이다. 특히 컨테이너 화물은 수십 년간 부산-광양 포트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는데, 부산항에 비해서 아직은 발전 속도가 좀 느린 상황이다. 지금 현재 자동화 정도가 반자동화에 머물고 있어서 해외의 경쟁 항만에 비해서 경쟁력이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스마트화가 늦어질 경우에 상당한 경쟁력의 지장을 초래할 것 같다.
그래서 광양항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스마트 항만으로서의 빠른 스마트항 구축이 필요하다. 제가 종합적인 정책을 바탕으로 해서 광양항이 국제경쟁력을 더욱 확보하고 그리고 일반 물류, 제철소 물류, 석유화학 물류들을 원활하게 수송하고 취급하고 또 배후단지가 더불어서 크게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이렇게 광양제철소와 배후단지의 협력사 여러분들께서도 함께해 주셔서 여러분들의 현장에서의 귀중한 말씀을 좀 많이 듣고 가기를 기대하겠다. 감사하다.
2021. 12. 23.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