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1.12.17.(금) 14:00, 중앙당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윤석열과 함께하는 국민후원금 모금 캠페인에 참석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우선 국민들께서 바라봐 주시는 와중에 방금 전에 김윤후 위원장, 이용진 위원장 그리고 존경하는 우리 김철수 위원장님께서 이번 후원회 취지를 잘 말씀해 주신 것 같다. 정말 보통 사람이, 나라를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이 이 후원에 한 푼 한 푼 보태주시길 바라면서 저희가 오늘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있다. 무엇보다 우리 윤석열 후보의 가장 큰 장점은 정말 깨끗하다는 점에 있다. 그렇기 때문에 깨끗한 돈을 모아주시면 깨끗한 방식으로 저희가 선거에 임해서 깨끗한 승리를 일궈낼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다.
저희 선대위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젊은 사람들이 곳곳에 배치되어서 각자의 창의력을 드러내고 있다. 당 대표로서 제가 아주 뛰어난 아이디어를 들으면서 가장 마음이 아프고 고민해야 될 때가 그에 필요한 재정을 당 대표로서 고민해야 될 때, 제가 참 우선순위를 둬야 되고, 누군가의 좋은 아이디어에 대해서 잠시 기다리라고 할 때 제가 가장 마음이 아프다.
여러분께서 꼭 우리 후원회에 많이 참여해 주셔서 이 정말 빛나는 창의력들이 우리 선대위에 아주 크게 쓰일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라. 다 아시겠지만 연말까지 후원을 하시면 10만원까지 전부다 세액 공제가 되어서 전액 환급을 받으신다. 제가 오늘 이 자리에서 강조 드리고 싶은 것은 이런 뻔한 얘기가 아니라 지금 코로나 시국에 많은 분들이 힘드시고 이 와중에도 문재인 정부는 세수 예측을 잘못해서 수십조원의 세금을 더 거둬갔다. 그리고 그것을 다시 나눠주면서 생색내는 희한한 지금 선거를 하고 있다.
그런데 제가 감히 우리 당과 그리고 우리 윤석열 앞으로 출범할 정부를 꿈꿔본다면 여러분이 후원해 주시는 그 10만원, 그걸 돌려드리는 세액환급에 그치지 않고 꼭 불필요한 국가 세금의 사용을 줄이고 그리고 국가 재정을 더 튼튼하게 하고, 그 10만원의 몇 배 이상 되는 그런 혜택을 보실 수 있도록 저희가 꼭 승리해서 여러분께 돌려 드리겠다. 오늘 꼭 많이 참여해 주시고, 여러분이 참여해 주시는 만큼 젊은 세대의 아이디어들이 빛을 볼 수 있을 것 같다. 꼭 부탁드리겠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경제난국에 코로나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우신데 저희가 국민후원을 여러분께 부탁드리게 돼서 정말 대단히 송구스럽다. 그러나 여러분의 열망이 정권을 바꾸고 국민의 세금을 더욱 아끼고 국민들로부터 걷은 세금을 국민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돈을 벌 수 있는 그런 여건을 만들어서 국민들께 이것을 다 되돌려드리겠다. 여러분들의 열망과 지지로 저희들이 어려운 여건에서 야당으로서 이번 선거에 임한다. 저희는 여러분의 뜨거운 열망 덕분에 승리를 확신하고 있다. 그러나 조금도 소홀하지 않고 끝까지 전심전력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오늘 문화예술인인 젊은 후원회장, 수학·과학 경제학을 공부하는 보통사람의 후원회장, 그리고 우리당의 수십년 된 오랜 친구이신 후원회장님, 이 세분을 상징으로 한 국민 여러분의 정성이 담긴 이런 정성과 후원을 저희가 정말 알뜰히 잘 활용해서 국민 여러분께 몇 배로 수십 배로 반드시 갚아드리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2021. 12. 17.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