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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1-11-29

1129일 대통령선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오늘은 대통령선거 D-100일이 되는 날이다. D-100일이 되는 날 첫 선거대책위원회 회의를 하고 저는 첫 일정으로 충청지역에 23일 일정으로 가기로 했다. 저는 충청의 아들이고, 충청은 제 고향이나 다름없다. 역사를 보면 충청은 늘 캐스팅 보트를 쥔 지역이고, 대선의 승부처였다. 중원인 충청에서 정권교체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승리의 100일 대장정을 나서고자 한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

 

윤석열 정부는 청년 프렌들리 정부가 될 것이다. 청년은 선거 때 쓰고 버리는 정치적 액세서리가 아니다. 어제 제가 청년들과 만나 정부 모든 부처에 청년보좌역을 두겠다고 약속을 했는데, 윤석열 정부에서 청년은 정책의 시혜 대상이 아니라 국정 운영의 파트너가 될 것이다. 우리 청년들의 뛰어난 역량, 열정, 패기, 그리고 도전 정신을 국정 운영의 동력으로 삼을 것이다. 이준석 대표는 우리나라 정치사상 최초의 30대 당 대표이다. 그래서 국민의힘은 이미 청년의 당이 됐다. 윤석열 정부에서 이런 추세는 이제 불가역적인 현상이 될 것이다. 제가 후보 확정 이후 그동안 민주당 상대 후보에 대한 비판을 자제해 왔다. 그렇지만 오늘은 한국 정치의 발전을 위해 한 말씀 드리려고 한다.

 

요즘 이재명 후보는 민주당의 이재명이 아니라 이재명의 민주당이라고 말한다. 민주당 정부에 실정으로부터 본인을 분리해 내고자 하는 그런 쇼잉이라고 저는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말속에 진심이 담겨있다고 저는 본다. 민주적 공당이 아니라 대통령 후보 개인의 사당의 길을 가겠다는 발상이 숨어있다. 이런 발상에서 청와대 독재가 싹트고, 집권당이 청와대의 여의도 출장소로 전락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독재적 발상에 다름 아니다. 우리의 민주주의와 정당정치 발전을 위해서 결코 허용돼서는 안 될 일이다. 저는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이고, 집권하면 국민의힘이 배출한 대통령이 될 것이고, 제가 대통령 선거 운동도 국민의힘, 이 당을 중심으로 하겠다고 말씀을 드렸다. 당을 존중하고, 입법부를 존중할 것이다.

 

<김병준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오늘 D-100, 그리고 첫 선대위회의. 정말 가슴이 뛴다.

 

몇 년 전에 제가 BTS가 유럽에서 공연하는 것을 영상으로 본 적이 있다. 그날이 31일 삼일절이었는데, 많은 분들이 보셨겠지만 거기서 BTS가 아리랑을 부르는데 그 아리랑이 우리의 멋도 들어있지만, 한이 깊이 서려있는 그 노래가 새로운 리듬을 타고 세계인들에게 감동을 주고 흥을 주는데 정말 가슴이 벅차오르는 것을 제가 느낀 적이 있다.

 

또 얼마 전에 TV 프로그램을 하나 보니까 우리의 전통적인 판소리나 국악이 힙합이나 대중음악과 크로스오버하면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내는 것을 보았다. 그 역시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감격적이었다. 그러면서 제가 느낀 것이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위대하고 얼마나 큰 잠재력을 가졌는가를 가슴 깊이 느끼고 있다.

 

문화영역뿐만 아니라 저는 기술과 연구, 학술, 스포츠 등 모든 분야에서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국민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이 국민들이 자유롭게 뛰는 세상, 그런 세상을 만들면 우리는 정말 세계 한가운데 갈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하고 그런 국민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윤석열 후보께서 틀림없이 그런 나라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저도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 자리에 앉아있다. 앞으로 다같이 대한민국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가진 잠재력과 역량을 다 발휘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우리가 다같이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린다.

 

<이준석 상임선거대책위원장>

 

오늘 많은 분들이 계시기 때문에 짧게 하겠다. 승리하는 것 외에는 다른 것 생각해선 안 된다. 우리 모두에게 무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

 

<김기현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민주당 이재명 후보 조카의 끔찍한 살인사건은 판결문만 보더라도 참혹한 당시 상황을 가히 짐작할 수 있는 흉측한 범죄이다. 가해자인 이재명 후보 조카는 범행 도구를 미리 구입하고 계획적으로 피해자의 귀가를 기다렸다가 피해자 집에 난입하는 등 사전에 치밀하게 범죄를 수립했다. 정신병력도 없었다고 판결문에 명시되어 있다. 그럼에도 이재명 후보는 조카가 충동 조절능력 저하로 심신미약 상태에 있었다고 주장했다. 피해자의 고통과 인권은 무시한 변론이었다.

 

인권변호사라는 타이틀 역시 이 후보의 많은 가면 중 하나였음을 알 수 있다. 이재명 후보는 대선을 앞두고 이 사건이 문제될 것을 감지하였는지 15년 만에 해당 변론사실 사과하는 시늉을 했다. 그런데 명백하고 잔혹하기 짝이 없는 1급 살인사건을 데이트 폭력으로 축소 둔갑시켜 국민들을 속이고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를 한 것이다.

 

이 후보는 요즘 껍데기만 있는 가식적 사과쇼를 벌이면서 국민들을 속여 환심을 유도하려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이렇게 흉측한 살인사건을 가짜 사과쇼의 대상으로 삼겠다고 한 것인지 소름이 돋는다.


더 큰 문제는 이재명 후보 자신의 폭력성에 있다. 성남시장이라는 권력을 악용해서 자신의 형님을 정신병원에 감금시키려 했다고 하는 의혹이나 형수님에 대한 차마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극심한 욕설, 형님에 대한 시정잡배 수준의 욕설 등 상식을 파괴하는 폭력성이 곳곳에서 드러난다. 로봇 테스트를 명목으로 로봇 개를 뒤집어 내동댕이치는 모습 역시 일반 국민 상식에는 매우 과격하고 폭력적이기 짝이 없다.

 

뿐만 아니라 요즘 이재명 후보의 정책 드라이브에는 마치 음주난폭운전을 보는 것 같다. 국회는 온전히 여야의 협의와 국회법의 절차대로 운영되어야 하는 것임에도 이 후보는 자신의 대선공약을 밀어붙이기 위해 단독 강행처리, 패스트트랙 운운하면서 독재정권처럼 야당패싱, 입법날치기 하라고 지령을 내리고 있다. 지난 주말 한 간담회 자리에서 이재명 후보는 기재부는 죽어도 안 잡힌다.”, “두드려 패는 것은 아니고, 맴매.”라고 하면서 국가재정 건전성을 지키려는 공무원에 대한 앙심의 뒤끝을 보여주기까지 했다.

 

뼛속부터 내로남불 DNA도 모자라서 이런 폭력성으로 국정을 운영한다면 국민들은 또다시 훨씬 더 불행한 5년을 맞이해야 할 것이다. 오죽하면 민주당 의원조차도 실명으로 솔직하지 못한 이재명 후보가 문제이지, 당이 무슨 문제인가라고 비판까지 했겠는가. 이재명 후보가 제아무리 현란한 보여주기식 버라이어티 쇼를 보인다고 해도 역시 쇼는 쇼일 뿐이다. 온갖 타이틀과 가면으로 감추려고 애써도 본성은 결코 변하지 않을 것임을 현명한 국민들은 잘 알고 계실 것이다. 끔찍한 살인범의 가족, 폭력성이 곳곳에서 드러나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삼는다면 우리 대한민국 국격이 어찌될지 국민들께서도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이다.

 

<김도읍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문재인 정부의 폭탄급 종부세와 함께 정부 여당의 역대급 궤변에 대한 국민의 분노가 커지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올해 주택분 종부세 부가대상은 947,000, 세액 규모는 57,000천억원이라고 한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2017년에는 3,878억원이었는데, 4년 만에 무려 15배 그냥 증가한 것이다. 이러한 종부세 논란에 기재부가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어제 비수도권 주택분 종부세 다주택자 법인 비중을 발표하기도 했다.

 

그런데 통상 부가세로 지칭되는 종부세가 비단 다주택자와 법인만의 부담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의 경우 종부세 납부대상자 중 1주택자의 비중이 60.4%에 달하고 있다. 이는 전적으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실정으로 인한 것이다. 종부세 과세기준을 9억에서 11억으로 상향했지만, 기준 상향이 그 의미가 없을 만큼 집값은 급속도로 올랐다. 결국 문재인 정부의 실패한 정책이 1주택자의 세 부담마저 늘리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이런 세 부담에 대한 국민의 원성과 절규에 대해 과장되었다, 문제없다는 식의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는 “98% 국민은 종부세와 무관하다라며 국민을 갈라치기했다. 민주당 송영길 대표는 “26억 원 집 종부세가 소나타 중형차 세금보다 작다라고 했고, 민주당 박찬대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세계가 부러워할 K-세금이라는 내용의 글을 공유하기도 했다. 심지어 청와대 이호성 정책실장은 오래전부터 예고했고, 피하려면 충분히 피할 수 있었다라며 과도한 종부세가 아니라 종부세 납부를 고지받은 국민을 탓했다. 정부 여당의 주장대로 종부세가 대다수 국민과 무관한 오직 2%에만 해당하는 세금인지 묻고 싶다.

 

종부세 등 강력한 보유세로 인해 오히려 서민 무주택자의 부담은 가중되는 실정이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전세를 반전세, 또는 월세로 전환하거나 월세 시세를 더욱 올리는 추세라고 한다. 지금 당장은 아닐지라도 계약갱신 시점에서 세입자에게 전가될 가능성이 농후하다. 실제로 서울의 한 대단지 아파트의 경우 같은 면적이지만 월세가 20~30만원 오른 매물이 속속 나오고 있다고 한다. 이는 즉, 내 집을 가진 국민뿐만 아니라 전월세 세입자, 향후 집을 구매할 예비수요자 등 대다수 국민이 종부세의 영향권 안에 있는 것이다. 2%의 종부세가 아니라 모두의 종부세가 된 것이다.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작금의 미친 집값의 주범이면서 통렬한 반성과 사죄, 국민 부담을 덜어드리는 노력 대신 정책 실패의 책임을 국민에게 전가하고 있다. 무능한 것도 모자라 몰염치하기까지 한 문재인 정부와 여당은 국민 주거 안정을 뒤흔든 모든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원희룡 정책총괄본부장>

 

앞으로 정책본부는 100일 동안 매일매일 정책을 생산하고, 매일매일 국민에게 정책을 배달하겠다. 국민의 마음과 현장의 소리를 재료로 삼아서 약자 동행, 청년 주도, 국민 통합을 담을 수 있는 정책으로 우리 윤석열 후보가 국민이 불러냈고, 국민과 함께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대한민국을 정상화시킬 후보라는 것을 정책으로 증명할 수 있도록 하겠다.

 

요즘 국민들이 충격을 받은 사건들이 있다. 흉악범에게 쫓기는 국민이 보호를 요청했는데 경찰이 도망간다. 그리고 부모를 모두 잔인하게 살해한 흉악범을, 그것도 여러 차례 변호한 폭력과 가정 파괴에 전문 변호사를 대통령으로 찍어달라고 집권 여당이 국민들에게 강요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요즘 인터넷에는 이런 말이 돌고 있다. ‘우리 아이 밤길 갈 때 누구를 동행시키겠나. 윤석열 후보인가. 이재명 후보인가. 우리 아이가 살아갈 미래를 설계하는 것을 누구에게 맡기시겠는가. 이재명 후보인가. 윤석열 후보인가.’

 

이재명 후보는 가짜이다. 가짜 총각, 가짜 검사, 가짜 공익 그리고 가짜 능력으로 지금까지 왔다. 자기가 추구하는 목적을 위해서는 폭압적인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 가짜와 폭압적인 이재명의 정체를 밝혀내고, 그와 대비되는 우리의 미래, 약자와 청년과 미래를 책임질 윤석열 후보에 진정성과 따뜻하고 포용력 넓은 리더십을 정책으로 증명해 보이겠다. 이를 통해 현 정부가 지키기는커녕 파괴하고, 정권을 연장시키기 위해서 마치 자신들의 것인 마냥 사유화해서 국민들에게 선동하고 있는 무책임한 미래에 세금, 연금, 미래의 일자리, 청년들의 주도성, 모두를 지켜내는 그런 정책을 앞으로 100일간 매일매일 쏟아내면서 민주당과 질 수 없는 싸움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다.

 

<주호영 조직총괄본부장>

 

조직총괄본부는 인적 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요 자리에 청년보좌역을 두어서 청년들이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게 하고,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조직 운영에 반영하도록 하겠다. 이재명 후보의 조카 흉악 살인범죄 변호와 관련한 해명이 앞뒤가 맞지 않아서 의혹과 불신을 더 키우고 있다. 몇 가지 공개 질의를 할 테니까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란다.

 

조카 살인사건에 대해서 데이트 폭력이라고 축소했고, 의도적이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했다. 두 사람을 각각 흉기로 19, 18번 잔인하게 찔러서 살해한 사건이 어떻게 해서 데이트 폭력이고, 이것을 의도적으로 축소하지 않았다고 이야기하는 것인지 답변해 주길 바란다. 일가 중에서 유일한 변호사라 어쩔 수 없이 변호했다고 했는데, 그다음 해에 다시 비슷한 살인사건에 관해서 변호를 했다. 이 사람도 친척이었는지 밝혀주시길 바라고, 이 두 건 이외에도 더 조직 폭력 흉악범을 변호한 적이 없는지 밝혀주길 바란다. 이 두 사건 모두 심신미약이라고 변호했다. 흉기로 38번을 난자하고, 또 다른 사건에서는 농약과 회칼을 미리 준비해가서 딸이 보는 앞에서 살인을 저질렀다. 법원에서도 심신미약이 받아들여지지 않은 이런 사건을 왜 심신미약이라고 만들어갔는가.

 

2018년 강서구 PC방 살인사건에 대해서 이재명 후보는 국민들은 정신질환에 의한 감형에 분노한다고 SNS에 적었다. 본인이 심신미약을 주장해놓고 다시 와서 여기에 분노한다고 하는 앞뒤 맞지 않는 언동은 무엇인가. 조카여서 어쩔 수 없이 변호를 했다고 했는데, 가까운 친척이면 피해자에 대해서 진심 어린 위로와 사과가 있어야 하는데, 일언반구의 위로와 사과가 없고, 피해자들의 억장을 무너뜨리는 억지 변론을 했다가 이제 와서 대선 출마를 앞두고 평생의 마음의 빚으로 가지고 가겠다고, 뒤늦은 마음에 없는 사과를 했다. 왜 이재명 후보 측근에 이렇게 조폭 흉악범이 많은 지도 국민들에게 설명해 주기를 바란다.

 

<권영세 총괄특보단장>

 

총괄특보단장을 맡은 권영세 의원이다. 무거운 직책 맡아서 책임감을 크게 느끼고 있다. 앞에서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셨기 때문에 간단하게만 말씀드리겠다. 오늘은 D-100, 정권교체를 바라는 우리 국민들의 열망이 엄청나게 큰데도 불구하고, 우리 당이 다 담고 있지는 못하고 있다. 우리가 더 열심히 하고, 더 많이 뛰고, 더 많이 일해야 할 때라고 생각을 한다. 특보단도 원래 그 성격상 수동적이고, 소극적이고, 자문하는 그런 역할에서 넘어서서 이 전체 조화를 깨뜨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 더 적극적으로 노력해서 우리 당이 윤석열 후보와 내년 39일 정권교체를 반드시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감사하다.

 

<권성동 종합지원총괄본부장>

 

윤석열 후보께서 생각하시는 선대위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도록 하겠다. 첫째 국민 모두가 대선 캠프의 주인공이 되는 국민과 함께하는 선대위를 만들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서 각계각층을 대변하는 외부 전문가를 모시고 또 앞으로 모시겠다. 특히 어제 우리 후보께서 각 총괄본부별로 청년보좌역을 신설해서 그분들의 의견을 듣고 모든 것을 함께 논의하라는 지시가 있었다. 그래서 오늘 7명의 35세 미만의 청년보좌역을 임명했고 앞으로 공모를 통해서 약 10여명 이상을 추가로 임명할 계획임을 말씀드린다.

 

그리고 국민의힘 원로, 유능한 청장년의 인재들을 전부 다 모아서 당이 하나가 되는 용광로 선대위를 만들라는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이를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

 

세 번째 자리 중심의 선대위가 아니라 각자 영역에서 충분한 권한과 책임을 가지고 일하는 선대위를 만들도록 하겠다. 이를 위해서 6개 본부로 권력을 분산해 일하는 실무형선대위로 구성했고, 본부별로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는 자율권을 보장하도록 하실 것이다.

 

또 중앙선대위에서 시도선대위 구성에서도 지역 명망과 각계각층을 대변할 수 있는 발로 뛰어줄 수 있는 분들을 모셔서 구성할 예정이라는 말씀을 드린다. 저는 종합지원총괄본부장으로서 당 사무처와 캠프본부 역량을 총동원하고 손발을 맞추어 선대위가 성공적으로 가동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해서 지원하도록 하겠다. 세부적 내용은 비공개회의에서 다시 보고드리도록 하겠다.

 

 

 

2021. 11. 29.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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