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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정기국회 대비 의원워크숍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1-09-02

92일 정기국회 대비 의원워크숍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원내대표>

 

의원님 여러분 반갑다. 21대 국회 들어 아마 처음으로 의원 연찬회 워크숍을 하게 된 것 같다. 작년도 이맘때 했어야 마땅한데 코로나 여러 가지 상황 때문에 여의치 못해서 생략하고 넘어가고 그러다 보니까 1년이 더 지난 이 시점까지 우리가 제대로 된 워크숍마저 하지 못한 그런 상황이 되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제약이 있긴 하지만 오늘 여기에서 제한된 공간에서 제한된 시간이긴 하더라도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필요가 있겠다는 판단하에 오늘 워크숍을 하게 되었다.

 

통상적으로 워크숍이라 하면 12일 하면서 저녁에는 여러 가지 의견들, 허심탄회한 개인적 의견을 나누면서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게 됐지만, 요즘은 그럴 상황이 안 된 것이 안타깝긴 하다.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여러 가지 현안들을 같이 논의하다 보니까 시간이 굉장히 빡빡하다. 조금 힘드시더라도 참으시고, 불편하시더라도 함께 동지로서의 의식을 공유한다는 차원에서 한 분도 결석하지 않고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시라는 부탁의 말씀 드리겠다.

 

잘 아시는 것처럼 21대 국회에 180석을 넘나드는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의 오만, 독선, 폭주가 온 국회를 지배해 왔다. 그래서 지난 1년간 상임위원장까지 전부를 독식하는 전무후무할 만큼 아주 폭주를 거듭했던 입법 폭주’, 그것이 21대 국회 1년의 모습이었지만, 다시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2년 차에는 조금 비교적 그래도 정상화에 가까운 모습 다시 국회의 모습을 갖추게는 되었다.

 

그러나 외견상 정상화의 모습을 띠고 있을 뿐이지 실제 운영이나 내막에서는 여전히 독주와 오만의 DNA가 그대로 작동 되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긴 하다. 문재인 정권 들어 사실 제대로 된 게 하나도 없다. 백신, 방역, 부동산, 외교안보, 일자리, 국가재정 건전성 그 어느 하나 해놓은 것이 없다. 곰곰이 생각해보시면 문재인 정권 이제 5년이 다 되어가는 이 시점에 잘한 것이 무엇이 있느냐.’라고 물어보면 잘한 것이 하나도 없다.’라고 하는 것이 우리 국민 절대다수의 답변일 것으로 생각한다. 거기에 대해서 이제 법치주의 그리고 국민의 인권, 그리고 언론 출판의 자유까지 이제는 깔아뭉개겠다라는 이런 불손한 모습을 보여서 이제야말로 정말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절체절명의 역사적 사명이 우리에게 주어져 있다. 저는 그런 확신하고 있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에 시작하는 정기국회, 지난 4년여 기간 동안 문재인 정권이 저질러 놓았던 국정난맥상 그것을 구체적 데이터를 통해서 실증적 자료를 제시하면서 하나하나 파헤쳐서 그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아울러서 그 시정을 요구하며 동시에 우리 국민의힘은 앞으로 이 나라를 어떻게 만들어나가고 국민을 어떻게 행복하게 해드리겠습니다. 라는 비전이 반드시 제시되는 정기국회가 돼야 된다.’ 그렇게 저는 생각을 한다.

 

단순하게 상대방의 실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정말 민생을 챙기고, 나라를 살리고, 국민들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정당, 그 수권정당의 모습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꼭 보여드려야 한다.’ 그런 소명감을 가지고 임해야 할 것이라고 저는 믿는다. 그런 차원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서 우리 의지도 다지고, 우리가 가야 될 목표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

 

참고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언론재갈법이라고 볼 수밖에 없는 그 내용들에 대해서 여전히 지금 아무것도 해결된 것이 없이 다시 원점에서 논쟁이 시작되고 있다. 한시도 이 문제를 우리가 놓칠 수 없는 과제이기 때문에 관심을 가지고 의원님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챙겨주시길 부탁드리고 특히 거기에 포함된 위헌적 요소들은 반드시 삭제해야 한다, ‘징벌적 손해배상, 그리고 고의중과실 추정 열람차단청구권이 부분에 대해서는 반드시 3대 이 독소를 드러내야만, 거기에서 삭제해야만 제대로 된 언론중재법을 우리가 처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여러분께서 임해주시길 부탁을 드리겠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원내부대표로 활동해주시던 허은아 의원님께서 당의 수석대변인으로 영전하시면서 자리가 공석이 생겼다. 원래 공석이 1석 있어서, 허은아 의원님께서 원내부대표 역할에서 조금 물러나시고 빈자리에 김형동 의원님과 이영 의원님 두 분을 모시고자 하는데 여러분 괜찮으시면 박수 한 번 쳐 주시면. 감사하다. 그러면 김형동 의원님과 이영 의원님을 모시고서 활발한 대여투쟁뿐만 아니라 민생 투쟁을 잘해 나가도록 하겠다. 모쪼록 오늘 서로 소통과 공감 하는 자리 되길 바란다. 감사하다.

 

<이준석 당 대표>

 

이번 정기국회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국회임을 제가 다시 언급하겠다. 왜냐하면, 우리는 대선이라는 큰 선거를 앞두고 있고 문재인 정부 4년간 우리가 가열하게 싸워왔던 투쟁에 있어서 마지막 가열찬 투쟁을 해야 하는 시기라고 보고 있다. 무엇보다도 정책적인 면에서 원내지도부 주도하에서 매우 유능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것도 사실이고 그리고 날카로움을 보여줘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 문재인 정부의 실정 누적되어 있고, 특히 언론중재법 개정 시도라든지 아니면 당협에 대해서 중심을 잡지 못하고 갈팡질팡하는 모습 등은 꼭 우리가 지적을 통해서 국민들의 공감을 이뤄내야 하는 사안이다.

 

그리고 그런 정책적인 면에 더해서 정치의 면에서 이번 정기국회는 매우 주목받을 수밖에 없다. 우리당은 지금 후보등록을 마치고 경선을 시작하는 과정 중에 있다. 우리당에 참여하는 대선주자들의 면면은 한분 한분 훌륭하시고 이분들의 경우 아주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유능함을 가진 분들이다. 하지만 이분들이 더러는 정치의 경험이나 기반을 두지 않았던 분들도 계시기 때문에 매우 강한 공격을 여당 측에서 국정감사 등을 빌미로 해서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

 

이 자리에는 캠프에 참여하신 의원님들도 계시고 안 하는 의원님들도 계시고 어떤 주자에 대한 선호나 호불호가 있으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저희가 명심해야 할 것은 저희가 처음에 이번 지도부가 출범하면서 대통령 후보자 선출 경선은 비빔밥 혹은 샐러드볼에 비견되는 것처럼 다양함이 조화를 이루었을 때 우리가 승리를 이루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꼭 알아주셨으면 한다. 그래서 이 경선이 마무리될 때까지 우리의 또 음식물에 비유한다고 뭐라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계란도, 당근도, 그 안에 있는 나물도 하나하나 전혀 다치지 않은 상태로 우리 유권자에게 닿을 수 있도록 우리 후보 한분 한분을 전부 다 우리당의 귀중한 자산으로 생각해주시고 혹시 여당의 불합리한 공격이나 지적이 들어온다고 했을 때 내 일처럼 나서주시길 바란다. 이들은 사법 권력과 행정 권력 등 모든 것을 장악하고 우리당과 주자들에 대한 흠집내기를 강행할 것이다. 내 일처럼 맞서 싸우고 내 일처럼 지켜냈을 때 우리 안에 팀 빌딩이 될 것이고, 나중에 어떤 훌륭한 후보자가 우리당의 최종 후보자가 된다고 하더라도 그와 함께 동지 의식을 가지고 대통령 선거를 이겨내고 끌어낼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도 우리당에서는 화합과 무엇보다도 동지애가 주요 가치이자, 정신이 되는 그런 정기국회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우리당 의원님 한분 한분 모두 훌륭한 분들이기 때문에 이 대의명분 앞에서 저희가 좋은 성과로 당원들과 국민들께 어필할 수 있는 그런 정기국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지도부와 저도 언론중재법, 악법과 대치하는 상황이라든지 아니면 국감에서 정치공세와 맞서는 과정 중에서 할 수 있는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 감사하고 잘 부탁드리겠다.

 

<김도읍 정책위의장>

 

돌이켜보면 당이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했을 때, 온갖 고난을 이겨내면서 오로지 국민만을 바라보고 당을 굳건히 지켜주셨던 우리 의원님들, 무능하고 부패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의 폭정에 맞서 투쟁해주시고 계신 우리 의원님들, 정말 감사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를 만들겠다라고 했다. 그러더니 정말로 임기 4년간 국민께 단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고통을 안겨주고 있다. 이쯤 되면 문재인 대통령이 국민들께 한 약속을 지킨 것인가.

 

부동산 정책 실패로 서민들은 주거 불안에 시달리고, 코로나 대응 실패로 자영업자 10명 중 4명이 폐업을 고려할 정도로 고통을 받고 있다. 불법적인 탈원전 정책으로 현재 먹거리는 물론, 미래 먹거리 산업 전반이 흔들리고 있다. 또한, 듣지도 보지도 못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정책 때문에 청년실업과 일자리 문제는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다. 그런데 세금으로 단기알바 일자리만 계속 양산하고 있다. 짧고 굵게 하겠다던 거리두기 4단계가 8주째 계속되고 있지만, 코로나 확진자는 줄어들지 않고 열을 올리며 홍보하던 백신 확보는 감감무소식이다. 이처럼 국민의 삶의 질은 피폐하지만, 정부는 정책 실패를 감추기 위해서 예산만 펑펑 쓰다 보니 국민이 부담해야 할 부채는 눈덩이처럼 불어나고 있다. 희망과 공정은 사라지고 고통과 불신만 커진 4년이었다. 정책 실패가 계속되는데도 문 정권은 개선 노력은커녕 반성의 기미조차 없다.

 

지난 826일 민주당의 워크숍이 있었다. 청와대 정책실장까지 참석한 자리에서 자화자찬식 문비어천가를 부르기에 여념이 없었다. 이날 민주당 의원들에게 팩트로 보는 문재인 정부 4년 주요정책 성과라는 자료집이 배포되었다고 한다. 하지만 자료집이 공개되면 망신을 당할 것이 두려웠는지 민주당 홈페이지에는 물론, 그 어디에도 자료집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오늘 언론에 보도된 내용을 중심으로 핵심만 정리해서 의원님 자리에 놓아드렸다.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한마디로 낯뜨거운 문비어천가이고 사실에 의한 팩트가 아니라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믿고 싶은 것만 믿겠다는 도그마를 팩트라고 포장한 것에 불과하다. 이런 것이야말로 반드시 사라져야 할 가짜뉴스다. 이 정권이 K-방역, K-콘텐츠, K-경제와 같이 K-로 자랑을 늘어놓았지만 이러한 K-자화자찬이 얼마나 헐거운지는 잠시 뒤 <K를 생각한다> 저자인 임영묵 작가님이 적나라하게 고발해줄 것이다.

 

나는 국대다 시즌2 정책공모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2,764건이라는 많은 국민 아이디어가 접수되었고, 당장 정책으로 활용해도 될 만큼의 훌륭한 내용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정책 소비자였던 국민이 우리당과 상당한 소통을 하며 정책 생산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우리당은 대선공약 개발에서도 국민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민심을 담아내는 정책 플랫폼 역할을 강화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20대 대선 정책 개발단, 가칭 시민 소리 혁신정책회의, 약칭 시소를 구성하고 다양한 시민의 소리가 대선공약에 담길 수 있도록 오픈 플랫폼을 가동할 계획이다. 김기현 원내대표님과 임태희 한경대 총장님이 공동의장을 맡게 되시고, 12개 분야의 공약단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담아 민생을 살리고 나라를 바로 세우는 공약 개발을 하고자 한다. 공통공약 개발을 시작으로 11월 대선후보 확정 후 핵심공약 개발, 1월 초 대선공약 완성을 목표로 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다음으로 우리당에서는 특위와 TF 활동을 하고 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겠다. 우리당은 정확하고 발 빠른 이슈 대응을 위해 총 10개의 특위, TF를 가동하고 있거나 구성 중이다. 부동산시장 정상화 특위, 노동혁신 특위, 가산자산 특위, 백신 TF, 반도체 특위, 탈원전 피해 및 국토파괴 대책특위 등을 가동 중이다. 또한, 간첩단 사건 진상 규명 TF와 북한 사이버 테러 위기 대응 TF가 구성 중이다. 문재인 정권의 실정을 폭로하고 특위와 TF에서 나온 대안들은 당의 중점사업으로 추진해나갈 것이다.

 

의원님 여러분, 이번 정기국회는 내년 대선을 앞두고 열리는 현 정권 마지막 정기국회다. 국민의힘이 제대로 된 정책 대응과 법안으로 우리 국민께 힘이 되고 희망을 드릴 수 있는 때이다. 이번 정기국회는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부패, 실정을 국민께 낱낱이 고발하고 우리당의 바람직한 정책대안을 제대로 알려드리는 기회로 만들어야 할 것이다. 오늘 워크숍에서 의원님들의 고견을 반영해 전략을 가다듬고자 한다. 모쪼록 의원님들의 지혜를 모으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의원님 여러분들의 건승을 기원드린다. 감사하다.

 

<한기호 사무총장>

 

당무보고 드리겠다.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의 열망과 기대감으로 전국에서 신규입당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6월 전당대회 이후에 8월 말 현재 신규입당자 수가 133,800여 명에 이르고 있다. 이 중에 당비를 납부하겠다는 당원 수가 112,600여 명으로 약 84.1% 정도 된다. 여기에 함께 노력해주신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당에서는 목표를 연말까지 책임당원 5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 720일부터 21일 양일간 총 10개 사고 당협에 대한 조직위원장 추가 공모를 진행하여 기접수 된 후보자를 포함해서 57명을 대상으로 해서 면밀하게 심사해서 10명을 전원 선정해서 당협위원장으로 임명했다. 신임 조직위원장들의 원활한 지역안착을 위해서 시도당 위원장님들과 인근 의원님들께서 많이 지원하고 성원해주시길 바란다.

 

이와 함께 제주시당은 현재 조직위원장을 6일까지 공모하고 있다. 또 호남지역에는 12개 당협위원장이 부재중이다. 따라서 이 당협위원장도 910일까지 지금 지원받고 있다. 이번 39일 대통령 선거에는 단 한 곳도 당협위원장이 부재한 상태로 선거를 치르지 않도록 하겠다. 또한, 인선에서는 대통령 홍보에서 최고로 기여 할 인물을 선출하는 데 조강특위의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 당세 열세 지역인 광주, 전북, 전남에는 사무처 직원을 5명 추가로 확보해서 배치했다. 금년 말까지 책임당원이 현재 호남지역 합쳐서 1,000명 정도 된다. 1만명으로 늘리겠다. 따라서 불모지대인 호남이 아닌 우리도 이곳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당이 되도록 하겠다.

 

의원님들께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세상이 변하고 있다. 지역 내에 호남향우회에 꼭 관심을 가지시고 참석해 주시기 바란다. 당원 배가운동에 앞장서 주신 의원님께 감사드리며, 입당원서를 모아 두지 마시고 입당원서는 단 한 장이라도 즉시 지체 없이 제출해주시길 바란다. 또한, 당원명부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 휴대폰 번호가 미기재된 당원, 또한 오류 된 당원, 그리고 돌아가신 당원에 대해서 당협별로 관심을 가지고 수정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당내 경선을 관리할 국민의힘 20대 대통령 후보자 선거관리위원회가 정홍원 전 국무총리 위원장님을 포함해서 1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831일까지 15명의 후보가 등록을 완료했다. 내부적으로 서류심사를 해서 3일까지 1차 서류전형 컷오프를 하겠다. 그리고 여기서 결정된 후보를 대상으로 1차 컷오프 경선에 들어가겠다. 앞으로 95일에는 공정선거 서약식을 하고, 97일에는 3대 공약 국민보고대회를 하고 99일과 10일에는 국민시그널 공개 면접을 하도록 하겠다. 마지막 1차 컷오프는 912일 올데이 라이브 방송을 실시하고 자연스러운 토크쇼 방식으로 후보들의 개인의 인간적인 면을 알릴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 그리고 913, 14일 양일간 100% 여론조사에 의해서 2차 컷오프를 8명으로 하겠다.

 

후보 캠프마다 유불리에 따라서 각종 의사표시를 하고 있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캠프마다 의사표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우리 위원회는 보고 있다. 앞으로 캠프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서 최대공약수를 가지고 경선룰을 만들겠다. 결코, 사적이거나 또는 어떤 일부의 편견을 가지고 결정하지 않겠다. 믿어주시길 바란다. 감사하다.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짧게 보고드리겠다. 우선 무엇보다도 지난 8월 말 언론재갈법 강행 시도 관련해서 거듭된 시간 변동, 대기, 대기, 또 대기에도 불구하고 협조해 주신 의원님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정기국회 일정은 어제 공지해드려서 반복해서 다시 설명해 드리지는 않겠다. 참고해주시고, 99일에 김기현 원내대표께서 대표연설을 하신다. 9910시다. 꼭 반드시 전원 참석하셔서 기를 많이 모아주시길 바란다.

 

대정부질문 관련이다. 대정부질문과 관련해서 다 공지를 해드렸고, 질문에 나서실 분들 적극적으로 해주십사 말씀을 드렸다. 913일부터 16일까지 정치·외교·통일·경제·교육·사회·문화 4일간 걸쳐서 하게 된다. 당에서는 날짜별로 4분씩 나가시게 되어 있는데, 이번에는 지난번에 나가셨든 안 나가셨든 그리고 초선이시든, 중진이시든 적극적으로 신청을 해달라.

 

이번이야말로 우리가 100일 민생 대장정 국민과 함께하겠다고 했는데 그야말로 대선 전에 제대로 정부의 실정을 지적하고 비판하면서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대정부질문은 실질적으로 대선 전에 마지막이라고 보시면 된다. 임시국회 앞에 잠깐 있을 수도 있겠지만, 그래서 이번에 모든 의원님께서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고 거기에서 원내대표께서 일부 조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간혹 신청자가 적어서 부탁하는 이런 사태가 안 생기고 그랬으면 좋겠다. 이번 중진의원님들도 나서주시고, 초선의원님들도 나서주시고 다 함께 적극적으로 화력을 집중하는 데 나서주시면 정말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린다. 다음 주 화요일까지 신청이다. 강제 차출하는 일이 없도록 부탁드린다. 고맙다.

 

 

 

2021. 9.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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