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준석 당 대표는 2021.7.30.(금) 14:40, 포스코 광양제철소를 방문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아무래도 광양제철소에 정치인들이 당 차원에서 방문하는 경우는 참 드물었다. 특히 국민의힘 경우에는 지금까지 호남지역에서 행보를 더디게 드물게 해왔던 측면이 있어서 아마 광양제철소를 방문하는 것이 많이 어려웠던 것 같다.
오늘 제가 여수‧순천‧광양 지역 행보를 하면서 여수와 순천에서는 최근에 저희가 특별법으로 입법했던 것을 이어받아서 역사적 아픔에 대한 어떤 저희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행보를 가졌다. 또 광양이라고 하면 사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세계를 선도하는 우리의 제철소가 있는 곳이고, 또 지금까지 포스코가 광양에서도 포항에서도 아주 훌륭한 기업시민으로서 역할을 계속하고 있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한 것에 더해서 참 젊은 세대가 선망하는 직장이 포스코이기 때문에 저희가 살펴보고, 포스코가 산업적인 측면에서 저희 정치인들이 지원할 부분이 또 많지는 않겠지만 벤치마킹해서 다른 곳에 퍼뜨릴 수 있는 것은 있는지 이런 것들을 열심히 공부하고 느끼고 가겠다.
무엇보다도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일자리 문제 굉장히 심각하다. 그런데 첨단 일자리, 선망하는 일자리 많이 있지만, 대부분 젊은 세대가 3차 산업이나 서비스업을 많이 바라보고 이야기하지만, 또 우월한 근무환경과 뛰어난 실적을 바탕으로 해서 2차 산업에서도 최첨단을 달리고 있는 포스코의 이런 사례를 저희가 잘 공부해서 저희 대선후보가 11월쯤에 확정되면 아마 그때는 제가 모시고 올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제가 대선후보와 함께 이런 앞으로 우리나라의 2차 산업 경쟁력도 꾸준히 키워나갈 수 있도록, 그를 통해서 많은 일자리 창출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정책을 고민해보겠다.
오늘 저희 함께하신 김도읍 정책위의장님, 당의 정책을 총괄하고 계시고, 또 호남지역에서 지역화 행보의 선봉을 서시는 정운천 국회의원님, 포항에서 오신 김정재 의원님, 포항 국회의원이시기 때문에 저희가 또 호남지역에서는 광양을 선택해 지원하셨기 때문에 굳이 말씀드리자면 포스코를 지원하기 위해서 아마 국회의원 하시는 특이한 의정활동도 있지 않을까 싶고, 또 저희 마찬가지로 2차 산업이 발단한 울산지역에 국회의원을 지내고 계신 서범수 국회의원님, 이렇게 모시고 저희가 왔기 때문에 바로 또 저희가 정책이나 입법으로 뒷받침 할 수 있는 부분을 하도록 하겠다.
2021. 7. 30.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