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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 대표, ‘나는 국대다! 시즌2’ 정책공모전 예선심사 인사말씀 [보도자료]
작성일 2021-07-26

이준석 당 대표는 2021.7.26.() 10:30, ‘나는 국대다! 시즌2’ 정책공모전 예선심사에 참석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나는 국대다! 시즌2’, 지난 대변인선발 토론배틀에 이어서 시즌2는 정책공모전으로 진행된다. 정책이라는 것은 어떻게 보면 딱딱하기도 하고 어떻게 보면 어려운 것이기도 하기 때문에 과연 이 공모전이 잘 진행될 수 있을까, 또는 토론배틀 선발전에 비해서 흥행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많은 걱정이 있었다. 하지만 이번 대통령선거를 맞아서 우리당이 가져가야 될 핵심키워드는 공유와 개방이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이라는 어려우면서도 딱딱한 전문적인 영역을 국민들에게 열어젖힘으로써 민간에 있는 많은 전문가들의 참여를 독려한다는 저희의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용기 있게 진행했다.

 

그리고 지금 이 앞에 산더미처럼 놓인 정책제안을 보시면 알 수 있듯이 우리의 우려는 기우였다. 정말 세심하고 실질적인 정책제안이 많이 들어왔고, 더 이상 언론은 우리가 하는 이런 새로운 시도들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을 것이다. 단순히 보여주기가 아니라 실제로 대한민국 어디에선가 능력은 있었지만, 이 여의도라는 섬에 오기 어려웠던 분들의 숨겨놨던 정책제안들이 대통령선거에서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게 될지 아마도 확인하시게 될 것이다.

 

오늘 이렇게 저희가 심사 기간이 길어지면서까지 심사를 진행하는 것은 정말 좋은 정책제안이 많이 들어와 있기 때문이고 저는 참여해준 의원님들, 심사위원님들께서 정말 좋은 정책 골라서 정책 하나당 10만표 이상 끌고 올 수 있는 그런 정책들을 많이 발굴해 주시면 저희가 또 적극 홍보하고 정책화, 입법화해서 국민들의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하겠다.

 

아마 다들 언론인들 아시겠지만, 이제 저희가 진행하는 공모전이나 이런 것에서 경쟁률이 1001, 2001 하는 것이 기본이다. 이번에도 2,764건의 훌륭한 정책제안이 들어왔고, 원래 과거 정책공모전 같은 경우에는 다소 가벼운 마음으로 참여하신 분도 있고, 저희가 실질적으로 정책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것들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제가 보고받기로는 한 분, 한 분 전부 다 정책에 대한 진지한 자세로 접근해서 공모하셨기 때문에 어느 때보다 뜻이 깊다 말씀드리겠다.

 

그리고 정당에 젊은 기운이 계속 늘어나는 것처럼 이번 정책공모전에서도 대다수가 20, 30대 젊은 분들의 아이디어가 많았고, 직군도 참 다양한 분들이 제안해 주셨다. ‘지금까지 여의도 정치에서 정치라는 것이 정당정치 하는 사람들, 그리고 정당 언저리에 있는 일부 교수님들, 학자들의 전유물이었던 것처럼 비추어지는 시대는 갔다그런 의미에서 이번에 정책공모전에서 패러다임을 확 바꾸어 달라. 정말 고생 많으시고 제가 벌인 일, 정책위에서 추진한 일, 이거 다 열심히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저희가 꼭 대선 승리로 보답할 수 있도록 원내지도부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하겠다. 감사하다.

 

<김도읍 정책위의장>

 

나는 국대다시즌2 정책공모전이 지난 21일 접수를 마감했다. 먼저 정책공모전에 많은 참여와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이번 공모전은 총 2,764건의 정책제안이 접수되어 정당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국민 참여가 이루어졌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부터 일흔이 넘는 어르신까지 각계각층에서 참신하면서도 생활 속에서 체감 가능한 다양한 정책제안을 제시해 주셨다. 이를 통해서 새로운 대한민국에 대한 국민적 바람을 확인했다.

 

이에 우리당 정책위원회는 국민 여러분이 보내주신 귀중한 정책 아이디어를 정성을 다해 심사할 계획이다. 단 한 건도 놓치지 않기 위해 정책위 부의장, 정책조정위원장, 부위원장 등 정책위 핵심 의원님들을 심사위원으로 모셨다. 바쁘신 와중에도 정책제안 심사에 시간을 내 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또 정책공모전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고생해 주신 우리 정책국에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우리 국민의힘은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당의 정책으로 실현하는데 진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감사하다.

 

 

 

2021. 7.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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