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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당 대표, ‘소통 현장에서 희망을 찾는다’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1-07-01

이준석 당 대표는 2021.7.1.() 16:20,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열린 소통 현장에서 희망을 찾는다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준석 당 대표>

 

어쨌든 오늘 저희가 기대한 어떤 소기의 결말을 내진 못했지만, 앞으로 더 가열차게 국민들을 위해서 투쟁해야 한다는 것 아마 의원님들 잘 아셨을 것이고, 무엇보다도 힘의 논리가 아닌 가장 약한 분들을 위한 홍보를 하겠다는 다짐으로 오늘 우리가 이 자리에 섰다. 국민들께서도 이런 마음을 알아주시고 저희의 노력 그리고 역부족 이런 것들 저희가 반성하고, 모두 담아서 앞으로는 이런 국민들에게 상처 주는 일이 없도록 원내에서도 당 차원에서도 투쟁에 나서도록 하겠다.

 

<김기현 원내대표>

 

정말 마음이 답답하고 안타깝다. 우리 헌법 233항에 의하면 행정청의 이런 조치에 대해서 손해 본 사람의 경우에 정당하게 보상하도록 명시되어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끝내 헌법의 그 규정을 외면한 채 자기들 임의로 손실보상법을 통과시키고 말았다. 정부가 그동안 계속 요구했다. ‘방역 조치 협조해 달라. 협조해주지 않으면 그에 대해서 엄벌하겠다그렇게 하고 민형사소송으로 일부 고소까지 하기도 했다. 그래 놓고 보상 문제에 대해선 이렇게 나 몰라라외면하고 있으니 정말 앞뒤가 맞지 않는 사람들이다. 추경을 지금 제출하겠다고 하는데, 추경안 내용을 살펴보니 거기에는 재벌집 아들도 할인해주는 쿠폰을 준다고 한다. 재벌집 아들 자동차 타고 다니고, 기차 타고 다니는데 할인권 준다고 한다. 그 돈 아껴서 정말 고통당하는 우리 자영업자 소상공인에게 보상해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니겠는가. 그냥 돈으로 표 사기하기만 매몰되어있는 사람들이라고 지적하지 않을 수가 없다.

 

우리 국민의힘은 끝까지 고통당하고 힘들어하는 분들, 그리고 우리가 조금이라도 도움을 더, 국민 속으로 들어가서, 민심 속으로 들어가서 꼭 필요한 곳에 예산이 그대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다. 끝까지 우리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의 손실보상을 다 관철하지 못해 너무나 죄송하다. 앞으로도 그와 같은 목표를 향해 우리 국민의힘은 계속 달려나가도록 하겠다. 함께 해주신 우리 국민 여러분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잘하도록 하겠다.

 

 

 

2021. 7. 1.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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