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은 2021.5.17.(월) 10:50,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을 접견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님 방문해주셔서 진심으로 환영하고 오랫동안 국회 의정 활동을 하면서 우리 김기문 회장님과 친분도 쌓고 많은 대화를 나눴기 때문에 더 다른 누구보다 더 반가운 마음으로 뵙게 된다.
요즘 세상이 많이 바뀌어서 경제의 트렌드도, 사회 문화의 트렌드도, 생활의 트렌드도 너무 크게 바뀌고 있는 것 같다. 이제 비대면이 활성화되면서 기업의 중심, 산업의 중심도 이동하고 있고, 특히 중소기업의 경우 빠른 속도로 변화해 나가는 그런 상황의 변화에 대응하기가 쉽지 않은 그런 상황이다. 그만큼 중소기업중앙회 역할도 막중하다고 생각한다. 최저임금의 급격한 인상이나 근로시간의 획일적인 조정, 또 4차 산업 혁명 시대로 접어드는 이런 여건도 거대한 파도가 아마 지금 다가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단순하게 중소기업의 생존에 문제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허리를 떠받치고 있는 중소기업과 거기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의 생존과 관련된 큰 변화에 직면 있는 모습인 것 같다.
지난 13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도 정책토론을 했다고 들었는데, “신경제 3불을 해소하자”. 거래가, 대중소기업과 납품 단가에 있어서 거래의 불공정, 시장의 불균형, 제도의 불합리, 이런 것들을 고쳐야 한다, 그래서 상생형 경제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는데 굉장히 공감이 가는 내용이다. 우리 국민의힘이 추구하는 정책 방향도 마찬가지라는 말씀드린다.
오늘 여러 가지 현안에 관한 내용은 별도로 나중에 찾아뵙고 말씀을 듣고 같이 문제 해결책을 찾도록 하겠지만, 오늘 오신 김에 허심탄회하게 말씀해주시면 저희들이 잘 녹여서 해결책을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다시 한번 방문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2021. 5. 17.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