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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바른소리 청년국회’ 외교통일 정책간담회 인사말씀 [보도자료]
작성일 2021-05-10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은 2021.5.10.() 17:00, ‘바른소리 청년국회외교통일 정책간담회에 참석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청년의힘들의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현장에서 볼 수 있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오늘 특히 외교통일 정책에 관해 간담회를 가지는 자리다. 여러분들이 큰 시야에서 세계의 흐름을 보고, 우리나라가 처한 위상, 해결 과제에 대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참으로 의미가 크다는 생각이 든다. 태영호 의원님, 박서원 대표와 청년 여러분 함께해준 전문가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우리 첫 바른소리 청년국회, 우리 청년들 중심으로 실질적 현안들에 대한 사고의 기준이나 방법, 또 현안을 보는 시각, 이런 것들을 익힐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이 사회 문제에 대해서 피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주체적으로 참여하면서 사회를 이끌어나가는 역량을 키워나가는 것이 오늘 대한민국을 더 건강하고 발전하게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앞장서서 공정과 정의를 만들어나가고 대한민국의 부국을 이끌어나가고 국민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데 중축이 되어주시길 바라는 의미에서 여러분들의 활동을 기대 마지않는다.

 

오늘 위안부 문제와 쿼드 문제, 북한 지역 문제가 주요 이슈인 것으로 알고 있다. 위안부 문제만 하더라도 현 정권이 아무것도 해결하지 못하면서 큰소리만 쳐놓고 오히려 한일관계만 더 나빠져서 국제사회에서 고립되는 어처구니없는 결과만 낳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한일관계에 있어서 위안부 문제가 해결된 것이 단 하나도 없는 아무것도 하지 않은 그런 형태가 되어 있어서 이런 형태의 외교정책에 과연 바람직한지 고민하지 않을 수 없고, 쿼드 문제도 우리의 전통적 가치, 자유주의 동맹에 우리가 기반을 두지 않고 과연 국제사회 속에서 어떻게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쿼드 문제와 연결되는 중요한 숙제이기도 하다.

 

외교안보 정책도 매우 위태롭기만 하고 국제적 미아가 아닌지 걱정될 만큼 위상이 국제사회에서 흔들흔들하는 실정이다. 북한의 말 한마디에 바로 법이 만들어지고, 김여정이 말 한마디 하니 바로 압수수색하고, 대한민국의 최종 의사결정권자가 대한민국에 있는지 북한에 있는 것인지 의심들만큼 심각한 상황에 놓여있다.

 

우리 의원님들 계시지만, 대북전단살포금지법. 이것은 전 세계의 지탄을 받는 인권국가 어느 국가에서도 우리의 이런 반인권 잣대에 대해 수행하지 않는 것을 우리 눈으로 보는 현실이다. 그만큼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생생하게 확인도 하고, 또 태영호 의원님 같은 경우 현장의 경험도 가지고 계신 분이기 때문에 앞으로 잘 익혀서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미래 지도자로서 역량을 키워나가기는 밑거름이 되길 바라고 바른소리 청년국회가 큰 활약을 해 주시길 기대 마지않는다.

 

 

 

2021. 5. 10.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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