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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1차 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작성일 2021-05-06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은 2021.5.6.() 14:30,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1차 회의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기현 당 대표 권한대행>


우선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바꾸고 나서 첫 전당대회가 되겠다. 굉장히 의미있는 새로운 출발의 그런 시발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중요한 전당대회의 준비위원을 맡아주신 여러분께 감사 말씀드린다. 바쁘신 일정 가운데 오늘 급하게 이렇게 회의를 소집했는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고맙다. 급하게 서두른 이유는 하루빨리 우리당의 지도체제를 정상적으로 정비하고, 이어서 대선 후보를 선출해서 내년에 있는 21대 대선에서 필승할 수 있도록 당의 체제를 안정시키는 차원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지금 전당대회를 준비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해서 오늘 이렇게 급하게 모시게 됐다.

 

사실 대표를 선정하는 과정, 그 자체도 서로 간의 화합도 도모하는 동시에 아름다운 경쟁도 펼칠 수 있는 하모니를 잘 이룰 수 있는 그런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그것이 우리 국민들에게 우리당이 사랑을 받는 좋은 과정이 되리라 저는 믿어 의심치 않다.

 

상대 당의 경우에 보면 별로 국민적 관심이 높지 않은 상태에서 결과가 나왔지만 우리는 좀 더 많은 관심을 끌 수 있는 그런 요소들을 잘 갖추면서 전당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위원 여러분께서 특별한 관심을 쏟아주시길 바란다. 특히 누구보다 가장 많은 경험을 갖고 계신 정양석 사무총장께서 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에 매우 든든하게 생각한다. 아름다운 경선 과정을 진행하는데 정양석 위원장님 중심으로 위원님들께서 많은 지혜를 모아주시길 부탁드리면서 인사의 말씀 마치겠다. 고맙다.

 

<정양석 전당대회 준비위원회 위원장>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 올리겠다. 4.7 재보궐선거가 끝난 지 한 달이 지났다. 그동안 국민의당과 합당 문제도 있고 해서 전당대회가 늦어졌지만, 오늘부터 신속하게 전당대회가 치러질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 그리고 특히 4.7 재보선 과정에서 많은 우리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우리에게 보여줬던 그 열정과 애당심을 이번 전당대회에서도, 또 그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장을 잘 만들겠다. 무엇보다도 당헌당규에 의거한 전당대회를 통해서 공정성 시비가 없도록 하겠다. 또 통합하는 전당대회, 국민이 함께하는 전당대회 챙기겠다.

 

코로나 때문에 당원들과 저희들이 대면할 수는 없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우리당 대표 후보자들, 최고위원 후보자들이 우리당의 혁신과 쇄신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과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잘 만들어나가겠다.

 

 

 

2021. 5. 6.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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