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종인 중앙선거대책위원장은 2021.3.25.(목) 12:30,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 서울시청 앞 거점 지원유세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호영 중앙선대위 상임부위원장>
여러분 반갑다. 코로나 때문에 모이지도 못하다가 이렇게 모여서 하고 싶은 말을 하니까 속이 시원한가. 이게 얼마 만인가.
박원순 서울시장이 여러분 자랑스러웠는가. 문재인 대통령이 자랑스럽나. 부끄럽고 부끄럽지 않나. 이번 선거 왜 하는가. 서울‧부산 선거 왜 하는가. 부끄럽게도 우리나라 제1, 2 도시의 시장들이 성추행으로 죽고, 재판받고 이래서 하게 되는 것 아닌가. 800 몇억이 민주당 소속 두 사람 때문에 국민 혈세가 낭비된다.
그런데 선관위는 왜 이번 선거, 무엇 때문에 묻는 것을 막고 있는가. 오늘부터 우리 당원들은 ‘무엇 때문에 선거합니까?’를 시민에게 합법적으로 물을 수 있다. 여러분 주위에 왜 이 선거가 있게 되는지를 낱낱이 알려달라.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고쳐야 한다. 여러분 박원순 시장을 같이 모신 사람들, 민주당 사람들, 박원순이 뭐 잘못했냐고 어제까지도 난리를 치지 않는가. 그리고 ‘피해호소인’이라고 하던 사람들을 선대본부에 다 넣어서 2차 가해하고 있지 않은가. 용서할 수 있는가.
오거돈 시장은 작년에 어떻게든 국회의원 선거 넘겨보려고 감추고 감추다가 선거 지나서 밝혀졌지만 이번에 또 선거 후로 재판을 아무런 이유 없이 미루어서 치부가 드러나는 것을 막고 있지 않은가.
문재인 대통령은 당 대표 시절에 자당 잘못으로 재보궐 선거를 하게 되면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해놓고 이제 와서 당원들의 선택이라고 후보를 내서 이렇게 뽑아달라고 할 염치가 있는가. 염치없지 않은가.
민주당 정권 지난 4년 박원순 시장 지난 9년 우리나라 잘 되었는가. 서울시 잘되었는가. 공정과 정의는 다 무너졌다. 울산시장 선거 사건, 청와대의 8개 부서가 관계해서 대통령 친구를 시장 만드는데 동원됐는데 수사 제대로 되지 않고 있고 몸통도 밝혀지지 않고 있다.
조국, 추미애 장관, 자격이 되는 사람들이었는가. 온갖 괴변으로 정의를 짓밟고 검찰을 짓밟은 사람들이 이 정권의 법무부 장관 한 것 용납할 수 있는가.
서울 아파트값은 다락같이 올라서 전세대란 이렇게 해놓고 이제 또 공시지가 19.9%나 올려서 집 하나 가지고 있는 멀쩡한 사람들도 재산세를 못 내서 집을 팔아야 할 그런 지경을 만들어 놓았다. 우리당이 이번에 얼마나 재산세와 종부세가 올랐는지를 아파트별로 선거전에 다 알려드리겠다.
여러분 서울시민들이 조세저항, 공시지가 개정 운동 벌이는 것 아시는가. 주위에 전부 당신은 이번에 세금 얼마 내게 됐는지 물어보시고, 왜 이렇게 됐는지 물어보시고, 이 정권이 더는 서울시정을 펴고 우리나라 국정을 맡아서는 안 된다는 것 계속 이야기해 주시라.
저기 들고 계시네. LH 투기 의혹 서민들은 분노한다. 여러분 검찰에 수사를 맡겨서 전국에 몇 년간 개발정보를 이용한 투기꾼들을 처벌해야 하는데 검찰 수사 막아 놓고 4월 7일 넘겨보려고 특검하자고 한다. 특검 협상하는 데 잘 동의를 하지 않는다. 왜냐, 특검에서 밝혀지는 것이 주로 민주당 소속 아니겠는가.
수도권의 지방자치단체장들, 광역기초의원들 대부분 민주당인데 개발정보가 누구에게 가겠는가. 그래서 민주당이 특검을 받은 것은 큰 실수라고 난리인데 혹 시간을 끌다가 이번 4월 7일 이후에 특검 안 한다고 흐지부지할 수 있으니까 여러분 눈 부릅뜨고 반드시 특검해서 공직 정보를 이용해서 투기한 사람들 색출, 처벌해야 하지 않겠는가.
우리 민주당 후보 장관 청문회 할 때 제가 생생히 기억한다. 청문보고서가 채택이 안 됐다. 청문보고서 채택할 거리도 안 된다고 우리가 동의하지 않았다. 그때 자료를 다 꺼내 봤다. 무엇이 문제인지. 제가 본 청문회 중에서도 이렇게 문제 많은 후보 처음 봤다.
우리 지금 네거티브 거의 하지 않고 있지 않은가. 없어서 안 하는 것인가. (너무 많아서요!) 민주당 후보들 서울, 부산에서 지금 오로지 하는 것은 사실을 근거하지 않은 네거티브만 하고 있다. 여러분 선거 패색이 짙고 막판에 할 것 없으면 상대방 헐뜯는 것밖에 하지 않는가. 여러분 서울시민들이 그런 근거 없는 네거티브에 넘어가실 분들이 아니지 않는가.
그런데 4월 7일은 공휴일이 아니어서 투표율이 낮으면 구청장, 광역의원 대부분 민주당이기 때문에 저쪽만 투표율이 높고 우리가 투표율이 낮으면 큰일 난다. 여러분 여기 나오시는 이 힘과 열정을 가지고 시간 날 때마다 아는 분들, 주위 분들에게 4월 7일 또는 그전에 사전투표를 해서 반드시 서울시장 바꾸고 부산시장 바꿔야 한다고 최선을 다해주시겠는가.
1년이나 남은 서울시장 자리 처음 해보는 사람은 업무 파악하다가 다 지나간다. 우리 오세훈 후보는 바로 취임하면 바로 다음 날부터 ‘쾌도난마’로 서울의 밀린 시정, 잘못된 것 다 바로 고칠 수 있는 후보다.
여러분 최선을 다해서 서울 시민들에게 이렇게 망쳐놓은 국정, 서울시정 바로 잡을 후보가 국민의힘의 오세훈 후보밖에 없다고 시간 날 때마다 최선을 다해서 선거운동 해주실 것인가. 고맙다. 오세훈 세 번 연호 하겠다. 오세훈, 오세훈, 오세훈, 파이팅!
<김종인 중앙선거대책위원장>
서울시민 여러분 안녕하신가. 오는 4월 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무엇 때문에 실시되는지 알지 않나. 전직 박원순 시장이 성폭력 사태로 인해서 갑자기 세상을 떠나감으로 인해서 오는 4월 7일 보궐선거를 하게 되었다. 여러분이 귀하게 낸 엄청난 세금을 들여서 하는 선거다. 우리가 이 문재인 정부 지난 4년 동안에 모든 정책을 한번 평가해야 한다.
여러분 최근에 나타나고 있는 정부의 가장 큰 실책 중에 무엇을 지적할 수 있겠나. 여러분들의 매일 매일의 생활과 연결되는 경제정책의 완전한 실패를 가져왔고 그 경제정책의 실패가 오늘날 부동산 정책의 실패로 나타나고 있다. 이 부동산 정책의 실패가 결국 여러분들의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아시지 않나.
부동산 가격의 상승이라는 것은 정부 경제정책의 실패에서 나온 것이지 일반 시민들의 잘못이 아니다. 그런데 부동산 정책 실패의 결과가 여러분들의 세금 인상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어서 지금 정부는 부동산 투기의 책임이 마치 시민들에게 있는 것처럼 공시지가를 인상하고 종부세를 인상하고 아무 과실이 없는 사람들에게 부담을 증가함으로써 생계를 어렵게 하는 정부가 바로 이 문재인 정부다.
저는 말씀드린다. 우리가 오세훈 후보를 시장으로 당선시키고 이것을 기반으로 해서 내년에 정권교체를 이룩하면 이 잘못된 조세 정책에 대한 전면적인 재검토를 해드린다고 약속할 수 있다.
여러분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이제 불과 한 1년 2개월 임기를 가진 선거다. 박원순 시장이 세상을 떠나서 여러 가지로 굉장히 문제가 많은 시 행정으로 변모가 되고 있다. 이 시 행정을 바로 들어가서 제대로 시정을 관리할 수 있는 사람은 기호 2번인 오세훈 후보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오세훈 후보는 과거 2번의 시장을 역임함으로 인해서 시 행정이 어떻다는 것을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이다. 그래서 시장에 취임하자마자 바로 이 시정을 정상화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말씀드린다. 여러분 지난 9년간에 걸친 박원순 시장의 서울시 행정으로 인해 과거에 자랑하던 도시경쟁력도 엄청난 수준으로 추락하고 말았다.
우리는 지난 9년 동안, 박원순 시장의 혼란한 서울시 행정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계기가 바로 4월 7일에 실시되는 시장 보궐선거라는 것을 아실 거다. 여러분 제가 여기서 여러 가지 말씀을 드리지 않겠다. 여러분들은 지난 4년 동안 문재인 정부가 무엇을 어떻게 했다는 것을 잘 알고 계실 것이다.
다른 것은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북한의 김정은한테만 눈치를 슬슬 보는 정부가 바로 이 정부다. 며칠 전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했다. 그 미사일 발사한 것을 알면서도 국민에게 알리지 않았다. 왜 그렇겠는가. 이 정부가 일반 국민에게 신뢰가 없다. 거짓말을 자꾸 한다. 거짓말을 자꾸 해서 결국, 이 거짓이라는 것은 현실에서 물러설 수밖에 없다.
여러분들 잘 아시지 않는가. 최근에 극도로 일어나는 국민의 불신이 어떠한지 잘 아실 것이다. 대통령이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서 백신을 맞는데도 어떤 백신을 맞았는가에 대해서도 국민이 잘 믿지 않으려고 한다. 이것이 이 나라의 현재 불신의 풍조라는 것을 잘 알아야 한다.
그리고 이 정부가 흔히 내세우는 것이 무엇인가. 항상 과거를 이야기하면서 무슨 적폐청산이니 이런 이야기를 많이 한다. 그런데 왜 선거에 적폐를 청산하지 않으려 하나. 과거의 선거에 그저 부정적인 이야기를 했던 그러한 적폐를 청산하려고 생각하지 않고 과거의 적폐를 선거에 적폐를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인 것 같다.
여러분들 왜 그러는지 아시지 않는가. 지난 4년 동안에 이 나라를 끌고 오면서 아무것도 내세울 것이 없다. 경제도 실패, 안보, 외교 다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그러니까 내세울 것이 없으니 남의 과거를 들추면서 부정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이 오늘날의 현 선거의 실태가 되었다.
여러분 제가 당부드린다. 우리 국민의힘이 이번에 서울시장 선거에 승리를 거두고 이 승리가 내년도 정권교체의 발판이 되면 우리 국민의힘이 다음 정권을 이어받아서 지금까지 문란해진 우리나라의 국정을 다시 바로잡을 것을 여러분들에게 약속드린다.
아무쪼록 이번 4월 7일에 여기 기호 2번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로 협력을 당부드린다. 감사하다.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울시민 여러분 반갑고 고맙다. 서울시 확 바꿔야겠다. 박영선 후보가 당선되면 저는 ‘박원순 시즌2’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 동의하시는가.
박영선 후보가 당선되면 서울시의 재건축 재개발정책 중앙정부 정책과 다른 독자적인 주택정책을 펼치기 쉽지 않을 것이다. 지난 4년 동안 문재인 정부는 고집스럽게 재건축, 재개발을 막아왔다. 그렇게 재건축, 재개발을 억제한 데는 그 주역들이 박원순 시정 때 주택정책의 주역을 맡았던 똑같은 사람들이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고 중앙정부로 진출해서 주택정책을 펼쳤기 때문이다.
변창흠 국토부 장관, 주택정책을 총책임지는 장관 직전까지 어디서 일했는가. LH에서 일하기 전에 어디서 일했는가. 그 사람이 만약에 계속해서 재건축, 재개발정책을 시행한다면, 만약 박영선 후보가 당선돼서 그와 다른 정책을 뚝심 있게 밀고 나갈 수 있겠는가.
저는 주택정책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월세가 오르고 전세가 오르고 집값이 오르니까 여러분들 쓸 돈이 줄지 않았는가. 저는 그 모든 원인이 바로 박원순 시정에서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바로 이곳에서 지난 10년 동안 전혀 주택정책에 대한 철학 없이 재개발 재건축을 막아온 것, 그것이 바람직한 서울시장인가.
그동안에 부익부 빈익빈을 해결하겠다는 문재인 정부, 부익부 빈익빈 해결했는가. 통계청에 통계를 보면 가난한 분은 더 가난해지고 어려운 분은 더 어려워졌다. 자산 격차가 커지고 소득 격차가 커지고 그래서 여러분들 가슴에 피멍이 들었다. 이번에 서울시장 바꿔서 서울이 다시 한번 뛰어야 하지 않겠나.
저는 이 자리에서 정치적인 이야기 하지 않겠다. 여러분 가슴에 피멍을 드린 박원순 시정이 다시 시즌2로 들어가려 한다. 박영선 후보, 이제 본인의 잘못된 정책을 공약을 고백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여러분, 서울은 다시 뛰어야 한다. 조금 전 연설하고 내려가신 안철수 후보, 정말 어려운 결단을 하셨다. 아마 인사드리고 자리를 떠나신 것 같은데 자리에는 안 계시지만 큰 격려의 박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린다.
여러분 저한테는 꼭 보여드리고 싶은 꿈이 있다. 대한민국에서 정치인 존경받지 못한다. 이제 명예로운 그런 정치인을 찾아보기 힘든 상황이 되었는데, 저와 안철수 후보가 함께 손잡고 서울시 탈환을 위해 함께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 이것이 새 정치 맞는가. 여러분께 약속드렸던 단일화를 어렵게 이루어냈다. 그리고 어렵게 이 자리에 참석해 주셨다. 사실 얼마나 오시기 힘들었겠는가. 정말 넓은 마음으로 오셔서 오세훈 후보에 대해 지지를 호소해 주셨다. 너무너무 감사하다. 이것이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고 싶었던 새 정치 아니겠는가. 고맙다. 이제 오늘부터 시작이다. 바로 이러한 새 정치로 서울시민 여러분께 새롭게 정치의 역사, 성공으로 써 내려가겠다.
조금 전 말씀드린 대로 박원순 시정2가 되면 제가 제일 가슴 아프게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 바로 여기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시장에게 성추행을 당하고 지금 소리 없이 숨죽이고 누가 다음 시정을 맡을 것인지 조용히 지켜보고 계시는 그 피해자분, 생각만 하면 가슴이 미어진다. 며칠 전 그 힘든 상황을 말씀하셨다. 그분 한 분의 문제인가. 우리 대한민국 모든 여성의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분께서 다시 한번 기를 펴고 본업에 충실하게 임할 수 있도록 주변에 눈치 보지 않고, 업무에 충실하게 하기 위해서는 제가 반드시 다음 시장에 당선되어서 서울시의 업무환경을 여성분들에게 힘들지 않고, 조금 더 거리낌 없는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 데 동의하시는가. 저는 그 한 가지 이유만으로도 안철수 후보와 제가 함께 손을 잡고 서울시장직을 탈환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동의하시면 다시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린다.
지난 10년 동안 서울시는 정체되어 있었다. 도시경쟁력도, 금융도시 순위도, 삶의 질 지수도 전 세계 모든 공신력 있는 수치들이 내리막이었다. 여러분 이제 내리막을 다시 한번, 힘차게 위로 솟구치는 서울시로 만들어 내겠다.
조금 전 주택정책에 대해서 말씀드렸다. 서울시에는 강남과 비강남의 격차를 최소화하는 것이 서울시장의 가장 큰 역할이다. 그중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교통이다. 제 임기 때 7개의 경전철 노선을 교통수외지역에 약속하고 일을 했었다. 이 자리에는 서남권에서 오신 분도 계시고, 동북권에서 오신 분도 계실 거다. 서남권에 목동선, 신림선, 서부선, 남북선, 면목선, 그리고 강북을 잇는 강북행단선 이런 교통소외지역을 해결하는 경전철이 진작에 완성될 수 있었다. 박원순 시장 들어와서 그 필요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들어오자마자 모두 취소해 버렸다. 그 바람에 지금쯤 완공되어야 했던 경전철들이 하나도 완공되지 못하고 이제 초기에 있다. 제가 당선되면 이 속도가 나지 않는 경전철, 반드시 속도를 내서 교통소외지역 문제 해결하고 강남북균형발전 이루어내겠다.
이제 서울시에는 새로운 비교 대상이 필요하다. 서울시 가구 형태 중에 34%가 1인 가구다. 이분들이 많은 불편과 고통을 겪고 있다. 외로움, 빈곤, 질병, 범죄 불안, 이 모든 불안과 고통, 1인 가구를 위한 특별대책본부를 만들어서 반드시 입체적이고 종합적으로 그분들의 고통을 덜어드리겠다. 이것이 새로운 개념의 배경이고 돌봄이다.
제가 모두 주택정책을 1호 공약으로 내놓을 때 1호 공약으로 내놓았던 것이 1인 가구 안심특별대책본부다. 여러분들 보시는 시청에 앞으로 1인 가구를 보호하기 위한 새로운 조직이 만들어질 것이다. 반드시 만들어서 1인 가구 여러분들 더욱더 안심하고 평안하게 행복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반드시 만들겠다.
드리고 싶은 말씀은 많지만, 이곳 연설환경이 그리 편하지는 않다. 여러분 저 오세훈 이제 9개 자치구를 돈다. 아침에 저쪽 은평구에서 시작해서 서대문 거쳐서 남대문 시장 거쳐서 여기까지 왔다. 이제 다시 동북권으로 올라간다. 비강남권의 문제 해결하겠다고 종일 외치고 다니겠다. 여러분 제가 서울시장이 되어서 반드시 비강남권 강남과 똑같은 생활환경, 교육환경, 교통환경 만들어 내서 서울시 전체가 고루고루 삶의 질을 느끼는 그러한 미래도시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 도와달라. 열심히 하겠다.
2021. 3. 25.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