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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서울이 바뀌는 7분, 서울시장 후보 비전스토리텔링 PT 인사말씀 [보도자료]
작성일 2021-01-29

129() 14:00,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서울시장 후보 비전스토리텔링 PT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정진석 4.7 보궐선거 공천관리위원장>

 

김종인 비대위원장님과 여러 의원님들, 우리 당직자님들 감사하다. 그리고 오늘의 주인공이신 여덟분의 후보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린다. 어제 부산 벡스코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 부산시장 보궐선거 예비후보 여섯분의 멀티미디어 방식을 동원한 비전스토리텔링 PT는 지금 대단한 호응을 불러오고 있다. 아시다시피 정당 경선 사상 처음으로 도입한 자기 홍보 방식이 되겠다. 지금 부산에서 7,000 조회수를 넘어섰고, 전국적으로 36,000~37,000 조회수를 육박해서 가고 있다. 오늘도 오른소리, 시사포커스TV, 일요서울TV, 펜앤드마이크, 뉴데일리TV에서 지금 현재 전국 생방송 중에 있다는 말씀드리고 이런 언론매체, 유튜브 채널매체에 특별한 감사를 표시하고 싶다.

 

저희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번 서울·부산 보궐선거가 지니고 있는 중차대한 의미를 늘 아로새기면서 모든 열정을 다해서 최고의 국민적 관심을 끌어올리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여러 차례에 걸친 토론 결과 정당의 경선방식에는 처음 도입하는 여러 방식들을 채택하고 있다. 오늘 이어지고 있는 멀티미디어 방식을 활용한 비전스토리텔링 PT를 이슈로 해서 후보별 자체 제작한 소개 영상을 게시했고 정치신인트랙을 운영하기도 했다. 그리고 본 경선에 들어가면 다자구도에 포함되는 모든 후보가 1:1 스탠딩 맞장토론을 벌이는 리그 방식의 맞장토론을 실시하기로 했다. 그리고 당원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토론평가단을 운영하고 전문가 패널단도 운영하는 것, 이런 등등이 정당의 경선 사상 처음 채택하는 방식이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

 

오늘부터 본격적인 우리 서울시장 후보의 경선 레이스가 시작된다. 모두가 각별하게 준비를 하시고 최선의 노력을 다해오셨겠지만 공관위원장으로서 한말씀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나의 승리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승리가 곧 서울시민들의 승리다. 우리 모두의 승리가 된다는 점 꼭 유념해주셨으면 한다. 오늘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좋은 선전 있기를 부탁드린다. 감사하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

 

오늘 먼저 47일 보궐선거에 국민의힘의 승리를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하시면서 노력하신 후보자 여러분들, 대단히 감사하다. 저는 이번 4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우리당에 앞으로의 진로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점을 미리 말씀드린다. 저는 이 선거가 있으리라고 상상을 하지 못했었는데 우연히도 47일 보궐선거를 갖게 된 것이 우리당이 내년도에 대권 선거에서 다시 정권을 재창출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선거가 이번 4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라고 생각한다. 저는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이번 4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당당히 승리할 거라는 자신감을 늘 피력하고 있다. 막연하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저는 대한민국의 유권자들 중에서 가장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는 유권자가 우리 서울의 유권자라고 생각한다. 서울시 유권자들이 이번 재보궐선거가 어떻게 해서 이루어졌는지를 잘 알고 있다. 전직 박원순 시장이라는 분의 성추행 사건으로 인해서 이번 선거를 맞이하게 됐는데, 이것이 서울시민들의 정서에 어떤 영향을 미쳤다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다. 이에 대한 소위 집권세력이 막중한 책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책임에 대한 느낌이 없이 후보를 내고 선거를 하겠다고 임하는 자체가 과연 서울시의 유권자들에게 어떻게 정서적으로 반영될 것인가를 생각하게 된다.

 

그 다음에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요체가 뭐냐면, 지난 4년동안에 문재인 정부가 이 나라를 이끌어가는 동안에 어떠한 모습을 보여줬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번 47일 보궐선거는 반드시 정권에 대한 심판의 역할을 하는 선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최근 여론조사에서도 보시다시피 이 정권이 지난 4년동안 남긴 것이 아무것도 없다. 최근에 국제 정세의 변화나 여러 가지를 생각해볼 때에 과연 이 정권이 이 나라를 감당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것에 대한 회의를 아마 서울시민들이 많이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우리 지금 여덟명의 후보들께서 경선에 참여하고 계시는데 누가 거기서 최종의 후보자로 나서던지 제가 보기에 이번 선거를 우리의 승리로 가져올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지금 서울시민은 여러 가지 측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제가 얘기 안 해도 잘 아시겠지만 지금 부동산 대란, 주택문제가 심각한 양상에 놓여있고, 또 정부는 그 문제를 해결한답시고 지나치게 세금을 남용하고 있어서 일반 국민들이 조세에 대한 저항의식도 굉장히 높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최근에 와서 우리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한다고 이런저런 얘기를 많이 하고 있지만 과연 이 코로나 사태가 제대로 수습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이번 47일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서울시, 1천만에 가까운 서울시민들을 어떻게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로 발전할 수 있을까 하는 것에 대해서 여러 후보자님들이 아마 각자 많은 생각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여러 후보자님들이 가지고 있는 서울시에 대한 비전을 유감없이 발휘하셔서 경선이 아름다운 경선으로 맞이하게 되고, 경선이 끝났을 때 모두가 다같이 같은 힘이 돼서 47일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당이 일치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아무쪼록 후보자 여러분들께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셔서 최종의 승리를 맞이하시길 당부드린다. 감사하다.

 

<주호영 원내대표 - 영상>

 

우리의 수도 서울을 반드시 되찾아야 한다. 서울시장 선거에서 승리해야만 내년도 대선 승리의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다. 다른 길은 없다. 이번에 서울시를 되찾고 내년에 정권을 되찾아 대한민국을 바로 세워야 한다. 서울을 되살릴 비전, 선의의 경쟁을 통해 서울을 위대한 도시로 만들어달라. 세계 일류도시 서울이 대한민국을 선도해나가야 한다. 하나 된 힘으로,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이겨야 한다. 오직 승리뿐이다.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



2021. 1. 29.

국민의힘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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