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2021.1.6.(수) 10:30,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산 참사 진상 파악을 위한 긴급현장방문을 했다.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주호영 원내대표>
이영희 법무부 교정본부장님, 그리고 김명철 청장님 등 다들 노고가 많으시다. 저희들이 진작에 방문해서 현황의 대처를 들어보려 했지만, 혹시 인력이나 이런 문제 때문에 저희들이 방역에 도움이 안 되는 일이 있을까 싶어서 기다리다가 이제 수습이 되었다 싶어서 이제 왔다.
우리나라 K-방역을 성공사례로 정부가 늘 홍보했지만, 국가가 관리하는 최고급 보안 시설에서 무려 1,000명이 넘는 감염자가 나오고 또 그 이후에 조치도 제대로 되지 않아서 인권 문제, 또 돌아가신 분에 대한 유족과의 연락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관해서 국민 여론이 너무 들끓고 또 ‘책임을 물어야 하는 것 아니냐.’ 이런 내용이 많이 있다. 그래서 8일 오전에 관련 내용을 가지고 긴급현안질문을 국회에서 한다.
우리당에 법무부를 관할하는 법사위의 간사님, 보건복지위원회 간사님, 코로나 대책위원장, 이 지역을 관할하는 의원님 등 최소한 인원으로 저희들이 오늘 왔다. 원인이나 문제점, 대책 같은 것들을 자세히 보고해주시고 그 이외에 지원이 필요한 부분을 말씀해주시면 저희들이 조치해드리도록 하겠다.
※ 오늘 서울동부구치소 코로나19 확산 참사 진상 파악을 위한 긴급현장방문에는 신상진 코로나 19 특위 위원장, 김도읍 법사위 간사, 강기윤 복지위 간사, 배현진 송파을 국회의원이 함께했다.
2021. 1. 6.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