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2020.9.28.(월) 11:30, 국정감사 상황실 현판식에 참석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주호영 원내대표>
10월 7일부터 국정감사가 시작된다. 국회 존재의 이유는 국민을 대표해서 행정부의 잘잘못을 가리는 것이 가장 앞 순위에 있다. 국정감사야말로 국회의원의 존재 이유를 가장 잘 드러낼 수 있는 임무라고 할 수 있다.
지금 문재인 정부 국정, 어느 한 곳도 성한 곳이 없다. 안보, 외교, 경제, 민생 지금 코로나와 관련된 보건까지 이루 말할 수가 없다. 더군다나 최근에는 코로나를 이유로 국민의 기본권까지 짓밟는 일을 무시로 하려고 하고 있고, 공무 수행중인 대한민국 공무원의 생명조차 지키지 못하고 대통령은 48시간 동안 무슨 일을 하셨는지 알 수가 없는 상황이다. 이러한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 정권의 실정을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서 속속들이 드러내고 국민들께 알려서 이 정권이 진실로 대한민국을 위하고 국민들을 위하는 정권이 아니라는 점을 밝혀주시고, 또 우리 대안까지도 제대로 제시해서 국민의힘이야 말로 정말 믿을 수 있고 대한민국과 국민을 사랑하는 정당이란 것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아주시면 좋겠다.
우리 국민의힘 의원 여러분과 보좌진 여러분들의 국정감사에 대한 분발을 촉구하고 큰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엄중한 마음으로 국정감사 상황실 현판을 달겠다.
2020. 9. 28.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