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2020. 9. 22.(화) 23:00, 서울 송파구 가락농수산물종합도매시장 경매 현장을 참관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 배추 경매장에서 배추 경매가 이뤄지는 현장을 살펴보고 민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매 현장을 참관하면서 지난번 수해로 피해가 컸던 배추 등 주요 농산물의 수급과 판매 현황을 점검하고 농산물 재배농가 및 도매상인의 의견을 경청했다.
<현장 주요말씀>
김종인 위원장은“지난번 한참 홍수가 났을 때 왔다 갔는데 그때는 비로 인해서 야채 값이 많이 올랐었는데 지금 와서 보니까 가격이 많이 안정되어 있다고 한다. 지금 추석을 맞이해서 배추가격 오른 것이 우려했던 것보다 그렇게 비싸지 않은 것 같다.”고 했다.
배추 경매 상인이 "올해처럼 기상 이변이나 천재지변일 때나 배춧값이 비싸지 비싼 적이 별로 없다"고 말하자
김종인 위원장은 "재배 농가한테는 그것(배춧값이 비싼 것)이 이로운건가"라고 묻기도 했다.
상인은 "재배 농가가 10가구가 있다면 5~7가구는 밭에서 버린 경우가 많다"고 답했다.
※ 금일 송파구 가락시장 경매현장 참관에는 김선동 사무총장, 송언석 비서실장, 김예령 대변인이 함께 했다.
2020. 9. 22.
국민의힘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