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이종배 정책위의장은 2020. 7. 9(목) 07:30, 정책위 주최 제6차 ‘사이다’ 정책세미나에 참석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이종배 정책위의장>
아침 일찍 공부하는 모임 사이다 세미나에 참석해주신 의원님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사이다 세미나가 벌써 6번째다. 의원님들께 꼭 필요한 주제로 훌륭하신 강사님 모시고 사이다 세미나를 마련하고 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오늘은 보건의료와 관련해서 세미나를 준비했다. 지금 전 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 앞으로 더욱 확산될지 모른다는 코로나 팬데믹 현상이 언제쯤 종식 될 지 걱정이 많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 모범이라는데 과연 괜찮은 건지 여름 되면 괜찮을 거라 생각했었는데 여름 돼도 마찬가지고 재확산 조짐도 보인다. 가을 되면 재확산 될 것이라는 공포감도 많이 있다. 우리나라가 그래도 전 세계에서 모범적으로 잘했다는 평가도, 메르스 등을 거치면서 방역체계가 구축된 덕분 아닌가 싶다. 우리나라 보건의료가 어떤 상태에 와 있고 앞으로 국민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 박은철 한국보건학회장님, 연세대에서 일하고 계시고 보건의료계의 현주소를 전체 이끌고 계시다시피 많은 역할하고 계신다. 좋은 말씀 해주시고 빨리 코로나도 종식시키고 확실한 보건의료체계 구축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당에서는 단지 질병관리본부를 질병관리청으로만 옮기는 것 가지고는 새로운 보건, 국민들이 안심할 만한 새로운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국민보건부를 신설해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것이 타당하다는 취지에서 적극 검토하고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 드린다. 박은철 교수님의 말씀 잘 경청해 주시기 바란다. 감사하다.
2020. 7. 9.
미래통합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