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주호영 원내대표 당선자는 2020. 5. 19(화) 10:30,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을 접견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호영 원내대표 당선자>
우리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님께서 저희 당을 방문해주셨다. 아마 경제 관련 여러 가지 말씀을 하시려고 오신 것이 아닌가 싶은데 저희들 말씀 경청하고 저희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최대한 하도록 하겠다. 우리 박용만 회장님께서 오늘 보니까 대한상의에서 밴 플리트 상을 받으신 걸로 보도를 봤지만, 개인적으로 이미 수상을 하셨고, 이번에 회장으로 계시는 대한상의가 수상을 하셨다는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린다. 한미우호에 아마 노력하신 그런 성과로 받으신 걸로 알고 있는데 한미동맹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한미우호 관계를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고, 또 상의 입장에서도 미국이 주요한 무역 상대국이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도 대단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축하드리고, 저희들 말씀 듣도록 하겠다.
<이종배 정책위의장 당선자>
우리 박용만 회장님 제가 잘 아는 분이고, 열정적으로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시는 분으로 알고 있다. 감사와 경의의 말씀을 드린다. 회장님 말씀하신 바와 같이 이제 코로나로 인해서 이 세계경제 침체 터널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잘 모르는 상태이고, 또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여러 가지 지금 생각하지 못하는 그런 변화도 빨리 올 것으로 생각된다. 그래서 우리가 먼저 그런 변화에 대응해서 같이 침체된 그런 세계경제 속에서 우리가 빨리 극복하고 더 앞서나갈 수 있는 또 어찌 보면 이런 위기가 기회도 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말씀하신대로 저희들도 경제 발전을 위해서, 경제 성장을 위해서, 이 침체 극복을 위해서 제도와 법, 그리고 재정으로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은 적극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긴밀히 소통하면서 같이 극복해나가도록 하겠다.
2020. 5. 19.
미래통합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