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14(화) 11:50, 서울 동작을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동작을구 유권자 여러분, 내일 4월 15일 총선에서 나경원 후보를 꼭 당선시켜주시라. 저는 왜 나경원 후보를 꼭 당선시켜서 5선으로 국회에 보내주십사 하는 이유를 말씀드리겠다.
지난 3년 동안에 이 문재인 정부의 모든 정책을 지금까지 잘 보셨을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잘못된 사항이 어떤 것인가. 여러분 매일 매일의 생활과 관련된 경제가 제일 잘못됐다. 이 청와대가 지난 3년 동안 경제정책을 마음대로 했다. 소득주도성장도 해보고, 일자리창출도 해보고, 최저임금도 올려보고, 탈원전 도 다 해봤다. 그러나 하나도 제대로 현실과 맞게 성공한 정책이 없다. 그러니까 결국은 그 상황에서 소상공인, 자영업자, 거기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생존과 생계가 어려운 지경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지난 3년을 겨우겨우 겪었는데, 지금 코로나바이러스가 도래해서 이들의 삶이 더 어려워졌다. 지금 이 문재인 정부는 이 문제를 해결할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지난 3년을 돌이켜볼 때 이 사람들이 경제코로나로 나타나는 이 엄청난 경제현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저는 이 정부가 절대로 이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삶은 더 핍박해지고 한국경제의 미래는 절망적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코로나 사태를 지나가면서 이 문재인 정부는 정신이 어디로 가버렸다. 코로나 사태를 극복하는 것이 그것뿐이 아니고 우리가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해야 하는데 거기에는 아무런 방안을 낼 능력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총선이 우리나라의 경제를 죽이느냐, 살리느냐 하는 것을 결정하는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국민 여러분이 죽느냐, 사느냐 국민 스스로가 심판을 하는 선거가 바로 내일 이뤄지는 선거이다. 그리고 이 나라의 공정과 정의를 확립하기 위해서 이번에 가짜 공정, 가짜 정의를 심판해야 한다. 여기에 대표적인 인물이 누구인가. 공정과 정의를 외쳤던 조국이라는 사람이 아주 지각되는 것이 가짜 공정, 가짜 정의의 심판이다. 그리고 이 나라를 이렇게 가만히 놔두면 여러분들이 만약에 민주당의 표를 찍으시면 어떻게 되는지 아시는가. 도둑을 잡아야 할 검찰한테 검찰을 도둑이 잡아야 된다고 하는 설치는 나라로 변할 수가 있다. 이렇게 되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어떻게 될지 잘 아실 것이다.
그래서 내일 이뤄지는 이 선거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정의와 공정을 확립하고, 대한민국의 경제를 바로잡기 위해서 이번에 미래통합당에 꼭 표를 주셔야 만이 우리가 이것을 고칠 수가 있다. 우리 나경원 후보가 당선이 돼서 국회에 가면 이 동작구 사업뿐 아니라 5선 의원으로서 대한민국 미래를 이끌어나가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실 분이라고 생각한다.
내일 투표장에 꼭 가셔서 투표를 하시는데 특히 젊은 세대에게 제가 외친다. 취업도 안 되고 알바도 안 되고 월세 내기 힘들어서 고시원으로 가는 20대 젊은이들 내일 이 정부를 꼭 심판을 해주시라. 그리고 부모님들 능력이 없어서 부모찬스를 만들어주지 못해서 마음속으로 우시는 이런 분들도 내일 반드시 투표장에 가셔서 투표를 하셔야 만이 여러분들이 마음속으로 우는 그런 일이 없어질 것이다.
내일 투표장에서 나경원 후보를 이곳 동작구을의 국회의원으로 꼭 당선을 시켜주시라. 부탁드린다.
※ 오늘 서울 동작을 후보 지원 유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나경원 서울 동작구을 후보가 함께 했다.
2020. 4. 14.
미래통합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