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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 울산 지역 지원유세[보도자료]
작성일 2020-04-10

[북구 박대동, 동구 권명호, 남구을 김기현, 울주군 서범수 후보 지원 유세 주요 말씀]

 

 

이곳 울산은 정치 1번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수와 진보가 정말 진검승부를 펼치는 곳입니다. 서민들을 잘 살게 해준다고, 잘 먹고 잘 살게 해준다고 하는 게 진보라고 알고 있습니다. 이 정권은 스스로 진보 정권이라고 합니다. 정권 초부터 소득주도성장을 내세워서 서민들 잘 살게 하고, 일자리 늘리겠다고 했습니다. 실제 그렇게 됐습니까. 서민들 정말 다 죽게 됐습니다. 이번 더불어민주당 정책공약집을 보면, 소득주도성장이라는 말을 싹 다 뺐습니다. 그토록 소득주도성장을 외치던 사람들이 정책 공약집에서 왜 뺐겠습니까. 패했기 때문에 뺀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 일자리 상황판을 달아놓고 일자리 늘어나는 것을 보주겠다고 했는데, 일자리가 늘기는커녕 확 줄었습니다. 세금 내는 일자리는 줄, 피 같은 세금으로 쥐꼬리만큼 돈 주는 그런 일자리만 늘어났습니다. 이게 서민을 위하는 일입니까. 이 정부 들어서 하위 20%, 서민 중에 서민들의 가처분소득확 줄었습니다. 그 위 2분위의 가처분소득도 줄었습니다. 또 그 위 20%, 중간소득도 줄었습니다. 국민 60%, 중산층과 서민의 소득을 줄여놓았습니다. 이게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는 진보 정입니까.

 

더불어민주당은 말과 행동이 다르기 때문에, 지난 3년간 우리 국민들을 속였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여러분이 다시 속지 않으시려면 이 문재정권에 회초리를 들어 강하게 때려주시고, 진짜 경제전문가들이 있는 미래통당을 찍어주셔서 이 정권이 다시 속이지 못하게 만들고 경제정책의 기조를 바꿔합니다. 그래서 대한민국 서민, 중산층을 먹고 살게 해주고, 일자리를 늘려야 하지 않겠습니까.

 

지금 대한민국은 제조업이 무너지고, 금융이 제 역할을 못하고, 그래서 돈이 안 돌아 서민들이 더 어렵게 살고 있습니다. 경제를 제대로 알고, 정책을 제대만들 수 있는 이런 사람들이 국회에 가서 일을 해야 울산이 살고, 대한민국 경제도 산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총선을 통해 문재인 정권의 가식과 위선을 심판하고, 이 정권의 잘못된 경제 정책을 바꿔야 합니다.

 

이번 선거를 통해서 조국을 살리려 하지 말고,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이 정권총선 끝나자마자 하려고 하는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조국을 수사했다고 해, 울산시장 부정선거를 파헤쳐서 온갖 비리 게이트가 나오니까 이걸 막으려고 윤석열 총장을 쳐내겠다는 것 아닙니까. 이번 선거에서 여러분의 귀중한 한 표로 대한민국에 삼권분립이 살아있고, 정의가 살아있고, 민주주의가 살아있다는 것을 보여주십시오. 그러기 위해서 이번 4.15 총선에서 여러분이 힘을 모아주셔야 합니다. 미래통합당에 견제의 힘을 주시고, 정책을 바꿀 힘을 주시고, 코로나 경제위기를 제대로 극복할 힘을 주셔야 됩니다. 울산 시민 여러분께 간곡히 호소드립니다.

 

 

 

 

 

 

 

2020. 4. 10()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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