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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서울 은평을 후보 지원 유세 인사말씀[보도자료]
작성일 2020-04-09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9() 09:10, 서울 은평을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은평을 유권자 여러분, 저는 오늘 미래통합당 후보로 은평을에 오는 415일 총선에 출마하신 허용석 후보를 지원하러 나왔다. 제가 간단히 우리 허용석 후보를 소개를 하겠다. 우리 허용석 후보는 우리나라의 아주 몇 안 되는 재정통이다. 예산과 세금을 제대로 활용할 줄 아는 아주 유능한 경제전문가이다. 우리나라에 아주 드문 이런 전문가가 국회에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먼저 여러분께 먼저 드린다.

 

그리고 이곳 은평을의 가장 관심사항이 되는 게 무엇인가 하면 국립공원, 산책로, 종합병원이 모여 있는 곳에 대형 소각장을 만든다고 그러는데 이것을 만들면 이 은평을에 사시는 여러분들의 생활환경이 굉장히 어려워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여기 은평구는 모두가 다 국회의원도 갑·을 다 민주당이 차지하고 있고, 구청장도 다 차지하고 있는데 이 사람들이 지금 이 문제를 해결을 못해서 여러 은평을 구민들에게 많은 괴로움을 주고 있는 것 같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도 여러분들이 이번에 이 허용석 후보를 꼭 당선시켜서 국회로 보내주시라. 그래야만 그러한 문제를 아주 착실하게 해결할 수가 있다.

 

제가 이번에 여러분에게 이런 은평을 사정뿐이 아니라 허용석 후보를 반드시 국회에 보내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는 것은 다른 건 아니다. 여러분들 지난 3년 동안 이 문재인 정부의 여러 가지의 실책을 경험해보셨을 것이다. 그런데 이 3년 동안에 우리나라 국민이 매우 불안해졌다. 왜 불안해졌는가. 안보가 확실히 지켜질 것인가 해서 안보의 불안을 갖게 되고, 그 다음에 가장 여러분들 삶에 중요한 경제가 하도 엉망으로 가기 때문에 경제가 불안하고 이렇게 되니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 또 아울러서 다가오게 되어있다. 그래서 우리 미래통합당은 이러한 국민들이 가지고 있는 세 개의 불안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이 정부의 지금까지 잘못된 정책을 계속해서 앞으로도 이어나가지 못하게 하는 그 책무를 미래통합당이 지겠다는 것이다.

 

여러분들, 잘 아시는가. 지난 3년 전보다 지금의 매일 매일의 생활이 참 어렵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을 제가 너무 잘 안다. 이 정부의 가장 잘못된 경제정책이 무엇인가. 처음에 뭐라고 했는가. 일자리를 만드는 걸 제일 목표로 세웠다. 그 다음에 내세운 것이 무엇인가 하면 소득주도성장이다. 일자리 만드는 정부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과시하기 위해서 대통령 집무실에 일자리 상황판을 만들어놓았는데 한 두어 번 국민에게 공개를 하더니 그 다음서부터 일자리 상황판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왜 사라져버렸겠는가. 일자리가 늘어나지 않으니까 국민에게 내놓을 것이 없다.

 

그 다음에 소득주도성장을 한다고 그랬는데 결국은 무엇으로 나타났는가. 성장률은 지금까지의 정부 중에서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성장이 전혀 안된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서 결과적으로 나타난 것이 무엇인가 하면 실업과 폐업만을 양산시키는 정부가 되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경제의 가장 밑바닥을 이루고 있는 서민들 생활과 직결되어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지난 3년을 겪는 과정에서 거의 몰락의 지경에 도달하고 있다. 이래가지고는 우리 경제가 정상적으로 일어날 수가 없다. 우리가 대기업만 있고 큰 기술기업만 있다고 해서 경제가 되는 것이 아니다. 나라의 저변을 형성하고 있는 이 소상공인·자영업자가 몰락해버리면 경제의 기반 자체가 성립을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코로나 사태가 한국에 발발을 하니까 이 사람들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다. 이 사람들이 매일 같이 지금 금융기관에 가서 대출을 받으려고 몇 십미터씩 줄을 서서 기다렸다가 서류 하나 넣고 나면 그저 나오는 대출금이라고 하는 것은 불과 몇 푼 안 되는 이러한 상황을 겪으면서 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비탄의 눈물을 흘리고 있는 광경을 우리가 목격할 수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별로 움직이는 모습을 보이지를 않는다. 이 코로나 사태를 겪으면서 국민의 저력을 발휘를 해준 것이 우리가 이 사실로 입증할 수가 있다. 이 사람들이 뭐라고 자랑을 한다. 자기네들이 마치 코로나 사태를 잘 극복한 것처럼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처음에 코로나 사태가 시작이 됐을 적에 이 사람들의 행동이 어땠는가. 그 자체가 뭔지도 모르고 우왕좌왕하다가 또 무슨 코로나 사태라는 것을 전혀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코로나 사태가 금방 종식이 될 것이라고 이렇게 이야기를 했던 것이 정부 당국자들이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 정도라도 제대로 잡힌 것이 어떻게 해서 잡혔는가. 우리가 그동안에 구축해놓은 우리나라의 의료체제, 의사·간호사, 이런 사람들이 헌신적으로 봉사를 했고, 거기에 국민의 협조가 겹쳐져서 이정도의 수습을 한 것이다. 그러니까 지금 사람들이 뭐라고 이야기하는 줄 아시는가. “대한민국 국민은 일류, 그 다음에 정부는 이류, 저 청와대에 앉으신 분들은 삼류에 속한다는 이런 이야기를 한다. 우리가 앞으로 이 사람들을 믿고서 나라의 장래를 맡길 수 있다고 생각하겠는가.

 

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지나가면 경제 코로나가 온다고 제가 이야기를 한다. 앞으로 5·6월 이렇게 가는 과정에서 아마 경제의 지옥문이 열리는 그런 순간을 겪어야 된다. 지금 이 코로나 사태를 맞이한 이후에 우리나라의 전 산업에 코로나가 전파가 돼서 경제가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상황에 놓여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뭐라고 그러는가 하면 지금의 상황이 IMF 때보다도 더 어려운 경제상황을 겪고 있다고 이야기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 정부는 아무 대책이 없다.

 

이때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할 게 무엇인가 하면 정부의 재정 역할이다. 정부가 어떻게 재정을 잘 활용해서 지금 나타난 이 경제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는 무슨 방안이 제시가 되어야 되는데 아무런 방안이 제시된 적 없다. 다른 나라의 예를 보면, 이미 아주 신속하게 움직여서 정부의 재정이 어떻게 투입됐다는 것을 다 예시하고 있다. 그러나 지금 정부는 그런 것에 대한 개념이 없다. 그래서 이러한 정책을 계속 추진하게 내버려뒀다가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지금 현재의 우리 경제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지 그런 능력을 저는 찾아볼 수가 없다.

 

그래서 제가 여기 은평을에 계신 유권자 여러분들께 아주 분명하게 말씀을 드리면 이것을 다 방지를 하고 새로운 우리나라의 미래를 설계를 하려면 무엇을 해야 되는가. 이번 415일 총선에서 우리 허용석 후보를 꼭 당선시켜서 국회로 보내면 우리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 의석을 차지하게 된다.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 의석을 차지하게 되면 그 이튿날로 이 문재인 정부는 지금까지의 정책에서 태도를 바꿀 수밖에 없다. 그 사람들이 왜 태도를 바꾸는가. 그 사람들도 사람이기 때문에 생존의 본능이 있다. 지금까지 이처럼 하다가는 자기네가 미래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금방 정책을 바꿀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번 415일 날 총선에서 가장 압도적인 표로 우리 허용석 후보를 국회로 보내주시라.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겠다. 여러분들이 이번 20대 국회를 체험해보셨을 것이다. 20대 국회에서 여당의원들의 행동을 보니까 무엇을 느끼셨는가. 이 사람들이 정상적인 국회의원이라고 생각하시는가. 이 사람들은 허수아비·거수기에 불과한 사람들이다. 대통령이 무슨 한 마디를 하면 거기에 관한 아무 말도 못하고 그냥 손만 드는 사람들이다. 이것이 아주 극명하게 드러났던 것이 언제겠는가.

 

작년에 어느 장관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아주 명백하게 드러났다. 국민 모두가 그런 사람은 장관을 시켜서는 안 된다”, 모든 여론이 그 사람이 지금까지 저지른 여러 가지 비리가 있는 사람이니까 장관을 시키면 안 된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여당은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들은 거기에 대해 한마디를 안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대통령이 그 사람을 장관으로 임명해놓고 국민들이 하도 뭐라고 그러니까 한 달 돼서 장관 사임서를 받았다. 그 과정에 나타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들의 행태가 어떠했는가. 용기 있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니까 그런 사람을 장관을 시키면 안 된다는 용기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유일하게 그 사람의 비리를 캐서 엄단을 하겠다고 한 사람 딱 한사람 있었다. 누군지 아시는가. 검찰총장 윤석열이라는 사람이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조국의 비리를 철저하게 캐야 되겠다고 생각을 하니까 이제는 그 사람에 대한 공격을 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람을 임명할 때 뭐라고 대통령이 이야기했는가. “우리 윤석열그렇게 이야기했다. 이 사람이 대한민국의 법을 가장 잘 지킬 것이다. 그래서 대한민국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조국에 대한 수사를 하니까 윤석열이 어느 날 갑자기 나쁜 사람이 된 것이다.

 

그래서 저는 분명하게 말씀을 드린다. 최근에 이 엄중한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을 다시 살려내겠다고 하는 정치 구호가 등장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제가 유권자들에게 묻는다. 지금 우리 이 경제상황 속에서 조국을 살려야 되는가, 경제를 살려야 되는가. 이래서 제가 말씀을 드린다. 지금 삼류정도가 되는 청와대가 최근에는 전혀 움직이지를 않는다. 최근에 수석회의 한다는 것 뉴스에서 보셨는가. 그런 뉴스가 나오질 않는다. 그러니까 국민이 뭐라고 그러는가 하면 청와대 수석들이 다 코로나 확진판결을 받았느냐하는 이런 걱정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상황을 바꾸지 않고서는 우리가 절대로 우리나라의 미래를 약속할 수가 없다. 여러분 잘 아시는 것처럼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뭐라고 그랬는가. “한 번도 경험해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그랬는데 진짜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를 만들고 있다. 이런 나라를 또 한 번 만들었다가는 대한민국은 어느 나락으로 떨어질지를 모른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들께 아주 간절히 부탁을 드리는 게 뭔가 하면 이 모든 것을 바꿔서 우리의 미래세대와 대한민국의 경제 회복을 위해서 이번 415일 총선에서 이 은평을 유권자분들께서 반드시 우리 허용석 후보를 압도적인 다수로 당선을 시켜서 국회에 보내주십사 하는 당부의 말씀을 드린다.

 

오늘 서울 은평을 후보 지원 유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허용석 서울 은평구을 후보가 함께 했다.

 

 

2020. 4. 9.

 

 

미래통합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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