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오산 최윤희 후보 지원유세 주요 말씀>
◦ 지난 3년 이 정권의 실정과 오만을 잊으셔서는 안 됩니다. 그것이 대한민국을 바로잡는 길입니다. 정책기조가 잘못됐으면 바꿔줘야 합니다. 잘못된 정책을 그대로 밀고 나가면 더 잘못된 길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코로나 위기 이후에 경제위기는 미증유의 경제위기, 누구도 경험해보지 못한 그런 위기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데 지난 3년 실패한 정책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 위기를 제대로 극복할 수 있겠습니까. 멀쩡한 원전은 다 죽여서 두산중공업 같은 세계적인 흑자 원전기업을 망하게 만들었습니다. 일자리 줄여서 지역경제를 힘들게 하고, 한전 적자를 1조3천억 내게 하는 이런 정책을 그대로 유지하고 대한민국 경제를 살릴 수 있겠습니까.
◦ 이번에 미래통합당에게 견제의 힘을 주시면, 실정만 일삼는 현 정권의 정책기조를 반드시 바꿔내겠다고 약속드립니다. 보수는 잘못을 하면 머리라도 긁적입니다. 그런데 소위 진보라는 사람들은 잘못을 하면 머리를 긁적이기는커녕 ‘네 탓이다’, ‘너 때문이다’ 맨날 남 탓만 합니다. 그리고 상대를 늘 네거티브로 공격하고, 정치공학적으로 궤멸시키려는 그런 시도를 서슴지 않습니다. 이곳 오산의 국회의원이 바로 그런 정치공학에 의한, 자기 잘못은 인정하지 않고 남의 탓이라고만 외치는 역할만을 지난 16년 동안 해왔습니다. 이런 국회의원을 또 뽑으시겠습니까.
◦ 이번에는 바꿔주십시오. 최윤희 후보와 같이 능력 되고, 경륜 되고, 대한민국 안보를 책임질 수 있는 이런 힘 있는 분을 대한민국 국회로 보내야 오산의 자존심도 살고, 대한민국도 발전시킬 수 있다고 저는 강하게 확신합니다.
<의왕과천 신계용 후보 지원유세 주요 말씀>
◦ 4월 15일 총선, 잊지 말아야 하는 선거입니다. 이 정권의 위선과 가식, 조국을 살리려고 윤석열을 쳐내려고 하는, 검찰 개혁이라는 이름으로 검찰 장악을 하는, 이런 못된 버릇을 이번 총선에서 여러분들이 회초리를 들고 확실하게 고쳐주셔야 합니다.
◦ 또한, 오는 4월 15일 총선은 바꿔야 하는 선거입니다. 국정 기조를 바꿔야 합니다. 지금 코로나 위기로 전세계에 미증유의 위기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정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생산과 공급, 수요와 소비, 양쪽에서 엄청난 ‘퍼펙트 스톰’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우리가 제대로 극복했습니다. IMF 위기, 극복은 했지만, 그 때 제일 안타까운 것은 흑자 기업, 흑자 자영업, 멀쩡하게 장사하던 기업들, 자영업하던 점포들이 돈이 없어서 갑자기 무너지는 바람에 240만 실업자가 생겼고, 그거 때문에 우리나라가 20여 년 이렇게 양극화로 고생하고 그 때의 충격으로 아직도 부정적인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습니다. 만일 이 위기에 실업 문제를 극복 못하면, 일자리 문제를 유지하지 못하면, 대한민국이 정말 낭떠러지로 갈 지도 모르는 이런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정부는 이 위기에서 가장 중요한 일자리를 어떻게 유지하고, 또 이것을 어떻게 만들어낼지 아무 대책도 없이, 그 대책은 빼놓고 우선 돈 나눠주는 정책만 만들고 있습니다. 이런 정권 믿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
◦ 바꿔야 합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기업이고, 우리 중소상공인이고, 자영업입니다. 이들을 지켜내야 합니다. 그래서 미래통합당에서는 다른 그 무엇 다 떠나서, 먼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소상공인, 자영업 하시는 분들, 그리고 이 분들이 고용하고 있는 근로자들을 쳐내지 않도록, 긴급한 자금을 직접 지원하고 간접 지원해서 그들을 일단 살려내는 쪽으로 경제 정책을 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자리를 만드는 것은 결국 기업인데 이 정부 들어서 기업이 투자할 의욕 없애고 기업이 여기서 장사할 생각 못 하고 외국으로 나가고, 기업 안 하고 그 돈으로 그냥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는 심정만 만들어놓는, 그런 환경을 만드는 정책 가지고는 대한민국 경제를 절대 살릴 수 없다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동의하십니까.
◦ 그래서 바꿔야 합니다. 김종인 선대위원장이 바로 그것을 얘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정말 무능합니다. 이 위기가 와서 독일은 벌써 65조원 돈을 풀었습니다. 미국은 트럼프가 바로 돈을 풀어서 어려운 쪽으로 공급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말만 했지, 지금 하나도 되는 것이 없습니다. 추경으로 한다고요? 어느 세월에 하겠습니까. 그래서 긴급재정경제명령권을 발동해서, 예산 재구성을 해서 확보된 돈으로 긴급한 자금을 빨리 선제적으로 풀자는 데 왜 이것을 못 하는 겁니까, 여러분.
◦ 이번에 여러분들이 바꿔주셔야 합니다. 코로나 재난 위기에 기가 막힌 것은, 문재인 정권이 다른 것은 몰라도 두 가지는 참 잘 합니다. 하나는, 보수에 있는 사람들은 그래도 염치가 있어서 자신이 잘못한 것은 머리라도 긁적일 줄 압니다. 하지만, 이 사람들은 자기가 잘못을 해도 꼭 남 탓을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 것을 남에게 뒤집어 씌웁니다. 조국이 잘못한 것을 윤석열한테 뒤집어 씌웁니다. 모든 것을 뒤집어 씌우고 남 탓 하기 바쁩니다. 둘째는 모든 걸 남이 잘 한 것도 자기가 잘했다고 합니다. 자화자찬, 홍보, 거기에 자기의 정치적 이익을 얹어서 선거에 이용하는 기술은 세계 최고입니다. 코로나 재난, 중국을 둘러싼 15개국 가운데 우리나라 확진자가 제일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망자가 제일 많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서 의료진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스, 신종플루, 메르스 겪으면서 갖춰진 우리나라의 선진적인 방역체계, 그리고 우리 민간 의료 기업들이 진단 키트를 빨리, 많이 만들어서 검사를 빨리, 그리고 많이 받도록 한 덕분입니다. 또 우리 위대한 국민들이 사회적 거리두기에 정말 헌신적으로 협조한 덕분에, 그나마 여기까지 근근이 막고 있는 것입니다. 초기에 중국에서 오는 입국자들을 통제했으면 지금 상황이 여기까지 왔겠습니까. 그 책임에 대해서 생각은 안 하고 의료진이 잘 한 거, 방역본부가 잘 한 거, 우리 국민들이 잘 한 거, 이 모든 것을 정권이 잘 했다고 자화자찬하는데, 이 정부 그대로 둬도 되겠습니까.
◦ 우리 미래통합당,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고쳐야 할 점도 많습니다. 제가 작년 이래 흩어지고 분열된 보수와 중도를 하나로 통합하는 데, 정말 제 머리가 반은 희어질 정도로 많이 했습니다. 그 결과, 통합을 만들어내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아직 혁신은 부족합니다. 이 혁신, 계속해야 합니다. 이 혁신, 계속하려면 저, 박형준이 국회에 들어가야 하는데, 입이 너무 빨라서 총선에 불출마하겠다고 선언하고 통합 작업을 하는 바람에 국회 못 들어갑니다.
◦ 그러면, 저 대신 누가 국회에 들어가야 하겠습니까? 바로 유능하고 정책을 알고 국민과 민생을 아는 복지전문가, 정책전문가, 능력 있고 깨끗한, 게다가 인물도 좋은 이런 사람이 들어가야, 저 대신 일하지 않겠습니까. 저는 확신합니다. 이곳 과천의왕에서부터 이번 4.15 총선에서 핑크혁명의 바람이 불 것입니다. 과천의왕에서 이기면 그 열기가 안양으로 퍼져나가고 안산으로 퍼져나가고, 또 화성, 수원, 경기 남부권 전체에 퍼져나가서, 이 잘못된 국정을 바로잡을 견제의 힘을 우리 미래통합당에, 우리 국민들에게 확신을 심어주는 그 진앙지가 될 것입니다.
◦ 한 마음 한 뜻으로 반드시 내일모레 있을 사전투표에 자신있게 하십시오. 부정선거 겁내지 마시고 자신있게 하십시오. 다음주 수요일에 못하시는 분들은 무슨 한이 있더라도 한 표를 찍어야 하겠다, 대한민국을 위해 꼭 투표하십시오. 신계용 후보를 보시고 찍되, 혹시라도 신계용 후보가 마음에 안 드시면 저 박형준을 보고 찍으십시오. 박형준이가 혹시라도 마음에 안 드시면 황교안 대표를 보고 찍으십시오. 황교안 대표가 혹시라도 마음에 안 드시면 유승민이라도 보고 찍으십시오. 유승민이가 마음에 안 들면 오세훈이라도 보고 찍으십시오. 이게 다 마음에 안 들면 대한민국을 보고 찍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0. 4. 8(수)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