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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강원 원주 후보 지원 합동유세 및 민생현장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작성일 2020-04-07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7() 14:50, 강원 원주 후보 지원 합동유세 및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저는 이곳 원주에서 이번 21대 총선에 미래통합당 후보로 출마를 하신 두 분의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서 오늘 왔다. 이 두 후보를 이번 총선에서 꼭 당선시켜주실 것인가. 제가 지금 이 두 후보를 왜 당선을 시켜서 국회로 보내야 되는가 하는 사유를 설명을 하겠다.

 

지난 3년 동안에 이 문재인 정부가 무엇을 했는지 다 경험해보셨다. 제가 보기에 어느 하나 제대로 성과를 낸 것이 없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여러분의 매일매일 생활과 관련된 경제문제이다. 문재인 정부의 경제 실책이라고 하는 것은 지난 3년 동안 말은 소득주도성장을 한다고 했지만, 소득주도성장이 결과적으로 나타난 것이 뭐냐 하면 실업과 패배를 양산을 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피해를 본 경제계층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이다.

 

아울러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와 함께 한 근로자들, 이런 사람들이 가장 피해를 많이 봤다. 이 사람들이 거의 지난 3년 동안 한계상황에까지 직면을 했다. 그러니까 최근에 어떤 소리가 나오는지 아시는가. “지금까지는 참았지만 더 이상 못 참겠다”, 그러니까 못 참겠다, 갈아보자하는 이야기가 전국적으로 유행하고 있다. 여러분들도 똑같은 심정이신가. 왜 그렇게 됐는가. 결국은 이 정부는 경제를 이끌어갈 능력이 없다. 무능한 정권이라고 밖에 달리 이야기할 방법이 없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경제정책이 더 이상 지속이 됐다가는 한국경제의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여기에 첨가해서 최근에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균이 중국에서 한국으로 넘어들어 오니까 이제는 거의 경제상태가 마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 처해서도 정부는 아무런 대응책을 내놓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제가 춘천에서 이곳에 오는 길이지만, 이 강원도라고 하는 도는 한국경제가 잘되어서 국민소득이 늘어나고 많은 사람들이 관광객으로 여기 강원도를 찾아와야지 강원도 경제도 활성화될 수가 있다. 그러나 이것이 지금 현재 정지상태에 놓여있기 때문에 경제가 거의 마비상태에 빠져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부는 별다른 대책을 내놓지도 못하면서 이 코로나 경제를 극복하기 위해서 가구당 100만원씩을 주겠다는 발표만 해놓고 있다.

 

그러나 이 가구당 100만원 준다는 이야기가 언제 실현이 될지를 모른다. 선거가 끝나면 준다고 하는데, 선거가 끝나면 국회가 소집되고, 국회가 소집되려면 기간이 상당기간이 보내져야 하는데 추경을 통해서 지급하겠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사이에 우리 경제가 어떻게 무너질지도 모른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런 감각이 없다. 우리보다 코로나바이러스 균을 늦게 체득한 미국이나 유럽 같은 나라는 이미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취해서 어려운 사라들의 경제 환경을 도와주는데 노력을 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에서는 아무런 상황이 보이지 않는다. 이러한 경제정책이 지속됐다가는 코로나바이러스가 지나가고 코로나 경제가 도래하면 더 엄청난 경제상황에 도달할 수가 있다. 이것이 우리가 지난 70년 동안 겪어본 이래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경제상황이 도래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어느 미국의 경제학자가 한국이 적당히 코로나바이러스는 극복했는지 몰라도 경제의 지옥의 문 앞에 서있다는 표현을 썼다. 지옥의 문 앞에 서있는 경제를 과연 한국정부가 극복할 수 있겠는가 하는 걱정스러운 소리를 한 것이다. 그 사람들이 그러한 걱정을 안 해도 지난 3년 동안 이 정부가 수행한 경제정책을 보면 이것을 과연 극복할 능력이 있겠는가 하고 평가했을 때 저는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것을 빠른 시일 내에 고쳐서 한국의 경제가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지금 당장에 무엇이냐 하면 415일 날 실시되는 총선에서 여러 유권자들이 이곳에서 출마한 두 분의 후보자를 당선을 시켜서 국회에 보내시면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게 되고,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게 되면 현 정부가 갑작스럽게 정신을 차리지 않을 수가 없다.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 의석을 차지하는 순간에 정부는 자기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서 지금까지의 정책에서 탈피하지 않을 수가 없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그렇게 되어야만 우리 경제가 다시 정상으로 회복될 수가 있다. 지금 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전 세계가 지금 경제상황이 정지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지금까지 유지됐던 세계경제 질서가 어떻게 변할지도 모른다. 지금까지 자유무역으로 먹고사는 나라들이 각국이 국경을 차단하는 이러한 현상이 생겨날 것 같으면 무역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그러한 여건이 도래할 지도 모른다. 이렇게 앞으로 닥쳐오는 엄청난 경제의 현실을 타계하려면 반드시 현재까지와 다른 정책이 수행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이것을 이루어내기 위해서 미래통합당이 내세운 국회의원 후보들이 당선이 돼서 국회의 과반 의석을 차지해야만 이 정부의 지금까지 파행돼온 정책을 시정할 수 있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에게 감히 호소를 하는 바이다. 원주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이곳에 출마하신 미래통합당의 후보를 꼭 당선을 시켜주시라. 그러면 저희들이 그 문제를 해결해내겠다.

 

지금 경제상태가 엄중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현 정부의 특히 집권여당이라고 하는 사람들의 선거과정에서 하는 행태를 보시라. 지난해 국민들의 마음으로부터 추방을 당한 한 사람을 살려내기 위해서 이것저것 못된 소리들을 많이 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 법을 가장 열심히 지키고 수행하려고 하는 사람이 현재 누구인가. 우리나라의 윤석열이라고 하는 검찰총장이다. 그런데 그 검찰총장을 끌어내리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왜 그런지 아시는가. 자기네들의 잘못이 너무 많기 때문에 법을 엄정하게 지키는 사람을 볼 수가 없다는 것이다. 저는 그래서 이 정부에 가장 문젯거리가 뭐냐 하면, 최종 의사를 결정하는 대통령이 그렇게 안목이 없는가 하는 이야기다. 윤석열 총장을 임명할 때 뭐라고 했는가. 이 사람만이 유일하게 대한민국 법을 지킬 수 있는 사람이라고 찬양하고 우리 총장’, ‘우리 총장했다. 그러던 사람이 얼마 되지 않아서 조국이라는 법무부장관을 임명하는 과정 속에서 여러 가지 부조리가 드러나기 때문에 그것을 수사하겠다고 하니까 갑작스럽게 윤석열 총장이라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으로 변경이 된 것이다.

 

그러니까 왜 그런 일을 했겠는가. 그 당시 윤석열 총장이라는 사람을 임명하면서 가장 강력한 검찰을 만든다고 인사를 해놓고 그것이 자기들 뜻대로 이 사람들이 움직여지지 않으니까 결국 가서 그 사람들을 5개월도 안 돼서 다 바꾼 것이다. 그러한 현상을 보고 뭐라고 느끼겠는가. 이 정부에 잘못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있어서 그 잘못을 정확하게 지적하려고 검찰총장이 꿋꿋하게 서 있으니까 그것을 못 견뎌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우리나라의 민주질서가 파괴된다. 민주질서라는 것은 법을 엄정하게 지키지 않으면 유지될 수가 없다. 그래서 이번 415일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수를 차지해야만 지금과 같은 검찰총장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게 되어야만 철저한 비리를 파헤쳐내는 그러한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원주 유권자 여러분에게 또 한 가지 부탁드린다. 이러한 것을 우리가 지켜내서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질서를 계속해서 유지해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도 이번에 반드시 이곳 원주에서 출마한 미래통합당의 두 후보를 당선시켜주실 것을 당부를 드린다.

 

오늘 강원 원주 후보 지원 합동유세 및 민생현장 방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박정하 강원 원주시갑 후보, 이강후 강원 원주시을 후보가 함께 했다.

 

 

2020. 4. 7.

 

 

미래통합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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