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7(화) 13:20,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후보 지원 합동유세 및 민생현장을 방문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저는 오늘 이곳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로 입후보하신 김진태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서 왔다. 제가 길게 말씀 안 드려도 이번 4월 15일 날 김진태 의원 꼭 당선시켜주시라. 우리 김진태 의원은 투쟁력이 매우 강력한 사람이다. 우리가 다음 21대 국회에서 여당을 견제하고, 여당의 잘못을 지적하면서 투쟁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분이 이 김진태 후보이다. 여러분들이 이 김진태 후보를 꼭 당선시킬 수 있으리라고 저는 믿는다. 여러분께서 김진태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된다는 사유를 말씀을 드리겠다.
지난 3년 동안 문재인 정권의 무능을 잘 보셨는가. 지난 3년 동안 이 사람들이 이룩해놓은 것이 무엇인가. 여러분들의 매일매일 생활에 가장 밀접하게 관계있는 경제문제가 가장 심각하게 변했다. 과거에 비해서 지금 생활이 많이 나아졌다고 생각하시는가. 지난 3년 동안 가장 피해를 많이 본 사람들이 누구인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다. 이곳 춘천도 한국경제가 잘 발전을 해야지 이 춘천의 경제도 따라서 잘 발전할 수가 있다. 제가 알기로는 강원도 여기 모두가 다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이분들이 굉장히 어려워졌다. 이것이 이 문재인 정부의 경제정책의 무능에서 탄생한 것이다.
제가 최근에 선거가 시작이 돼서 지방으로 여러 군데를 돌아다녀 보니까 사람들이 하는 소리가 이런 이야기다. “이제는 더 이상 못 참겠다. 못 참겠다, 갈아보자” 이것이 전국에 퍼져있다. 여러분들 심정도 똑같으신가. 이와 같이 경제를 잘못 운영을 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지금 엄청난 생존의 위협을 겪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균이 한국에 도래했다.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균이 한국에 도래함으로 인해서 경제가 더 마비상태에 빠졌다. 생존이 더 어렵게 됐다. 또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의 소득이 중단이 되니까 생계가 위협되는 상황에 있다.
그런데 지금 정부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시는가. 아무것도 안하고 있다. 그래서 제가 미래통합당의 선거대책위원장으로 오면서 이런 이야기를 정부에게 요구했다. 금년도 예산 편성한 것 중에서 빨리 20% 정도를 전용을 해서 대통령이 긴급명령권을 발동해서 내일이라도 당장 어려운 경제주체들의 생존을 위해서 돈을 풀어라. 그런데 거기에 대해 아무 대답도 없다. 그리고서는 내놓은 이야기가 무엇인가. 가구당 100만원씩 주겠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가구당 100만원씩 준다는 말만 했지 언제 줄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최근에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를 한다. “선거가 끝나고 난 다음에 주겠다. 선거가 끝나고 나면 국회를 열어서 국회에서 심의를 거쳐서 추경을 해서 주겠다” 이런 이야기를 한다. 그게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 아무도 예측을 할 수가 없다. 지금 당장의 생계를 위해서 돈이 풀려야 하는데 그것을 정부는 지금 머뭇거리고 있다.
보통 정부일 것 같으면 이렇게 늑장을 부리지 않을 텐데 왜 이 사람들이 이럴까 생각을 해보니까 어차피 자기네들의 경제정책의 잘못으로 인해서 지난 3년 동안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심각한 경제의 어려움을 겪으니까 그 사람들은 아마 우리에게 표를 안주겠지, 그런 심정이 아니면 이렇게 늑장을 부릴 수가 없다. 지금 이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것이 어느 정도 더 지속될지 모른다. 그러나 이 코로나바이러스가 지나가면 그 다음에 엄청난 경제 코로나가 닥친다. 어느 미국 교수가 최근에 이런 이야기를 했다. “한국이 적당히 코로나바이러스는 넘기는지 모른지만 경제의 지옥문에 직면할 것이다”라고 이야기를 했다. 우리 경제가 이렇게 엄청난 어려움에 처하게 되면 여러분들이 지난 3년 동안에 체험한 것으로 볼 적에 이 사람들이 그 문제를 해결할 능력 있다고 생각하시는가. 이 사람들 그거 해결할 능력이 없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경제의 미래를 새롭게 해쳐나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이 사람들이 지금까지 해온 경제정책을 바꿔야겠는데, 바꾸는 방법이 무엇인가. 이번 4월 15일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의석을 확보해주는 것이다.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과반의석을 차지하면 그 이튿날 문재인 정부의 행정부가 지금까지 해온 정책에서 바뀌지 않을 수가 없게 된다. 즉 미래통합당이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는 순간 이 정부는 불안에 들어갈 수밖에 없고, 불안해지면 결국 가서 현재까지의 정책을 바꿀 수밖에 없다.
그래서 제가 여기 춘천 유권자 여러분께서, 우리 김진태 의원께서 지금까지 재선을 했는데 3선 되는데 별로 문제가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는데, 우리가 4월 15일 날 국회의 과반수 의석을 확보하는 날이 우리 경제에 새로운 도약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날이라는 것을 잘 아신다. 그래야만이 한국이 밝은 미래를 약속할 수가 있다. 아무쪼록 이번 4월 15일 총선에서 우리 김진태 의원을 꼭 당선시켜서, 그것도 아주 많은 표로 당선시켜서 우리 김진태 의원이 21대 국회에서 보다 많은 힘을 가지고서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
※ 오늘 강원 춘천철원화천양구 후보 지원 합동유세 및 민생현장 방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김진태 강원 춘천시철원군화천군양구군갑 후보가 함께 했다.
2020. 4. 7.
미래통합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