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6(월) 14:30, 한국노총 위원장과 면담을 했다. 그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황교안 총괄선대위원장>
오늘 귀한 발걸음을 해주신 한국노총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울러서 한국노총을 새롭게 이끌어 가실 우리 김동명 위원장님의 당선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국내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 우한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앞날을 가늠하기 어려운 힘든 상황을 겪고, 경제가 계속 악화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마음으로 경제 위기를 극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합리적인 우리 김동명 위원장님께서 노사관계를 잘 이끌어서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주시면 좋겠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김성태 대표님을 비롯해서 한국노총 출신 임이자·장석춘·문진국 의원님들께서 올바른 노동정책 마련에 많은 노력을 해주셨다. 이번 총선에서도 한국노총 출신이신 우리 당 임이자, 김형동 후보와 형제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 박대수 후보가 뛰고 있다. 각별히 한국노총과 당과의 원활한 소통 창구로서의 역할도 해주셔서 폭넓은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리 한국노총 출신 3남매에 대해서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
우리 당과 미래한국당은 근로자의 정당한 권리가 보장받고 동시에 우리 경제도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상생방안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 여러분께서 좋은 의견을 많이 주시고, 우리 당이 나아가야 할 길에 대해서도 제안해주시면 감사하겠다. 한국노총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져서 21대 국회에서 올바른 노동정책을 마련하고, 실현해나갈 수 있도록 서로가 협력해나갔으면 좋겠다. 한국노총도 우리 당에 신뢰를 보내주시고, 힘을 보태주실 것을 당부를 드리고, 미래통합당 그리고 미래한국당 모두 함께 협력해서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실 것을 당부를 드린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한국노총은 지난 2월 26일 정기대의원대회에서 의결된 21대 총선 방침에 따라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 후보로 출마한 임이자 후보, 김형동 후보, 박대수 후보님에 대한 격려 방문은 그 활동의 일환이다.
지난 20대 국회에서 많은 노동관련 법안이 논의되었지만, 여러 가지 논란 끝에 기대만큼의 성과를 이루어내지는 못했다. 한국노총 출신 후보들의 21대 국회 입성을 통해 노동이 전진하고, 지속가능한 노동 존중 사회의 실현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특히나 21대 국회는 코로나 비상경제상황을 함께 이겨낼 희망의 비전을 노동자·서민들에게 제시해야 한다. 임이자 후보, 김형동 후보, 박대수 후보님들께서도 노총 출신 후보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21대 국회에서 항상 현장과 함께 하는 입법 활동을 해주시리라 믿는다.
2020. 4. 6.
미래통합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