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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서울 양천 후보 지원 유세 인사말씀[보도자료]
작성일 2020-04-06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6() 13:50, 서울 양천 후보 지원 유세를 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양천갑 유권자 여러분, 저는 오늘 이번 415일 총선에 양천갑 후보로 출마하신 송한섭 미래통합당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서 나왔다. 이번 415일에 우리 송한섭 후보를 꼭 당선시켜주시라.

 

제가 송한섭 후보를 왜 당선시켜야 되는지 이유를 설명을 드리겠다. 지난 3년 동안 문재인 정부를 잘 체험해보셨다. 문재인 정부가 지난 3년 동안 어떠한 재앙을 일으켰는지 잘 아실 것이다.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이 뭐냐 하면 여러분 매일매일 일상생활과 관련된 경제이다. 지난 3년 동안에 한국경제는 추락을 계속했다. 그래서 지금까지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인 정부가 이 문재인 정부이다. 문재인 정부의 이러한 경제정책으로 가장 피해를 보신 분들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다. 그리고 거기에 종사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이 지난 3년을 어렵게, 어렵게 지탱해왔다.

 

그러다가 최근에 코로나 사태를 맞이해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이 결국은 폐업과 실업을 양산하는 이러한 경제주체로 변모를 했다. 그런데 정부는 아직도 아무런 대책을 이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내놓지 못하고 있다. 저는 왜 이렇게 정부가 이들 경제주체들에 대해서 별로 관심이 없는가를 나름대로 생각을 해보니까, ‘자기네들이 지난 3년 동안 정책을 잘못해서 이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곤궁에 처해있으니까 이 사람들을 도와줘봐야 우리에게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하는 이러한 생각에서 아무런 대책을 내놓지 않고 있나 생각한다.

 

이런 판국에 이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또 하고 있는지 아시는가. 저는 이 정부가 과거에 어느 정부와도 다르다는 것이 뭐냐 하면, 무슨 잘못을 저지른 것이 많아서 이것을 숨기기 위해서 한다는 소리가 뭐냐. 대한민국의 법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지금 일하고 있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공격이 빗발친다. 그러면서 한 다는 소리가 무엇인가. 작년에 이미 일반 국민들의 마음속에서 탄핵을 받은 조국을 살려보겠다고 이야기한다. 지금 조국을 살려야 되겠는가, 그렇지 않으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을 살려야 되겠는가. 우리나라의 가장 경제의 밑바탕을 형성하고 있는 이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살리지 못한다면 대한민국 경제의 기반이 유지될 수가 없다.

 

지금 이 코로나 사태로 이 사람들이 어떠한 생각을 하는가. 코로나 사태를 자기네들이 굉장히 잘 극복했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이 사람들이 잘 극복한 것이 뭐가 있는가. 코로나 사태가 지금 우리나라에 시작이 된지가 오늘이 78일째 되는 날이다. 초기에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니까 우리는 중국과 공동체처럼 생각을 해서 중국 사람들 여기에 들어오는 것을 막지 못했다. 그때 처음부터 중국 사람들 우리 국내에 들어오는 것을 막았더라면 우리의 방역능력과 우리 의료진의 능력으로 봤을 적에 코로나 확진자가 지금처럼 만명이 넘지 않았을 것이다. 또 코로나로 인해서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이 180명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우리 아시아에서 대만, 홍콩, 싱가포르, 이런 나라들을 보시라. 이 사람들은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자마자 자기나라에 들어오는 중국 사람들의 입국을 막고, 방역을 철저히 하고, 이렇게 해서 세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로 보는 것이 싱가포르, 홍콩, 대만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잘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정부로써 마땅한 의무를 한 것을 가지고 적절히 홍보를 해가면서 그동안 자기네들이 잘못한 모든 정책을 뒤로 숨기려고 하는 것이 지금 이 정부의 실태이다.

 

그래서 저는 이야기한다. 이것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되는가. 이번 415일 총선에서 현명하신 우리 양천갑구의 유권자들께서 판단하시리라고 생각한다. 우리 서울에 사시는 유권자들은 대한민국의 정치 역사를 바꿔온 사람들이다. 누가 뭐라 해도 우리나라의 정치 모습을 바꿔야 할 것 같으면 이곳 양천갑구의 유권자들께서 아주 결단을 해주셔야 한다. 여기에서 입후보하신 송한섭 후보를 이번 415일에 당선시켜서 여의도로 보내시면 우리 미래통합당이 국회의 의석을 다수 차지하게 된다. 미래통합당이 415, 이번 총선의 승리를 하는 날, 그 다음서부터 대한민국은 변할 수 있다. 미래통합당이 다수로 있는 그 다음날서부터 이 문재인 정부는 정신을 차리고 다른 정책을 구사하지 않으면 생존이 불가능해진다. 지금까지 감추려고 하는 것을 감출 수가 없고, 모든 것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되어 있다. 이번 선거는 기이하게도 법정에서 심판을 받아야 할 사람들이 너무 많이 출마를 하고 있다. 언론을 통해서 잘 보셨는가. 이번 선거만큼 청와대 돌격대들이 많이 출마한 선거가 과거에 없었다. 그렇지 않아도 지금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4년 동안에 한사람만 보고 거수기 노릇만을 한 사람들이다. 이 거수기에 합해서 돌격부대까지 합세하면 우리 국회가 어떤 국회가 되리라는 것을 여러분들 잘 아실 것이다.

 

이 사람들은 자기네들이 한 잘못을 감추고, 법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을 어떻게 하든지 축출하려고 하는 것이 이 사람들의 근본 목적이다. 그러니까 이 엄중한 시기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 여태까지 겪어보지 못한 상황으로 이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때에 아무 말도 안하면서 가장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이 뭐냐 하면, 이미 국민이 심판을 한 조국을 살리자는 것이다. 명심하시라. 선거 때 투표 잘못해서 나라의 운명이 나락으로 떨어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나중에 잘못돼서, 내가 투표를 잘못해서 나라가 잘못됐다는 이런 후회하는 사람이 절대 되지 마시라. 아무쪼록 이번 415일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의 송한섭 후보를 당선시켜 줘야지 지금까지 잘못된 정부의 모든 점을 시정을 하고 대한민국의 참다운 미래를 열어갈 수 있을 것이다. 아무쪼록 이번 415일에 우리 송한섭 후보를 꼭 당선시켜주시기 바란다.

 

오늘 서울 양천 후보 지원 유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송한섭 서울 양천구갑 후보가 함께 했다.

 

 

2020. 4. 6.

 

 

미래통합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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