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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대전 권역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작성일 2020-04-05

45일 대전 권역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오는 41521대 총선을 맞이해서 이곳 대전에서 애쓰고 계신 우리 후보자 여러분들께 먼저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이제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 나흘 째 들어가는 날이다. 최근에 보니까 민주당 심지어 북한까지 저에 대해서 비난의 목소리를 내기를 시작을 했는데 저는 그 비난의 목소리 자체에 대해서는 별로 개의치 않는다. 얼마든지 비난의 목소리를 내도 상관이 없다. 그런데 어떻게 된 게 민주당이나 북한이 수준이 비슷한 사람들 같다.

 

저는 사실 이번 선거를 이끌면서 한번 민주당에게 물어볼 이야기가 있다. 저를 비난하기 전에 지난 3년 동안 무엇을 했는가를 한번 반성할 필요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한다. 80세가 다 된 사람이 편안하게 집에서 시간을 보내지 않고서 이 자리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 이러한 상황을 만들어준 사람들이 바로 지금 민주당의 정권이라고 저는 이야기를 한다. 우리나라가 정상적인 국가로 나아가고 있을 것 같으면 제가 이런데 뛰어들 필요가 없다. 사실 나라가 하도 어지럽고 미래가 어떻게 전개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할 수 없이 나라를 구한다는 생각에서 제가 이 선거에 지금 동참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민주당 정권이 특히 이 민주당을 이끌어가는 내용을 보면 이게 정당인지, 어느 한 사람에 대한 충언하는 집단인지 잘 구분이 되지 않는다. 그저 청와대만 바라보고 허수아비처럼 행동하는 이 정당이 오늘날 우리나라의 경제·정치 모든 분야를 이와 같은 상황으로 만들었다.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지금 우리가 세계적으로 바이러스라고 하는 것에 의해서 엄청난 지금 위협을 느끼고 있다. 이 바이러스군이 처음 시작됐을 적에 우리 정부의 행태를 보시라. 과연 이 정부가 처음에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를 제대로 시작을 했는가. 얼마나 우왕좌왕을 했는가. 이 바이러스라고 하는 것이 어떻게 전개될 것이라는 개념도 없이 처음에는 이런 이야기도 했다가, 저런 이야기도 했다가 결국은 바이러스가 확장되고, 오늘날 바이러스가 어느 정도 진정이 되니까 이제 와서 또 자화자찬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인다. 그런데 최근에 수도권에 또다시 바이러스 감염이 증대하는 그런 현상을 보이고 있다. 저는 엄중하게 경고를 한다. 정부는 지금까지 바이러스에 대한 방어 대책에 대해서 자화자찬할 것이 아니라 지금 보다 더 지금 이 수도권에 대한 방지책을 강구해야 된다고 본다.

 

이 바이러스 사태로 인해서 지금 어떠한 상황이 지금 전개되고 있는가. 우리 경제가 지금 말없이 추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지난 3년 동안 경제정책의 무능으로 인해서 우리 소상공인·자영업자 이런 말단의 경제주체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저는 지난번에 정부가 빨리 신속하게 금년도 예산 조정을 해서 100조의 재원을 확보를 하고 자영업자·소상공인 거기에 종사하는 생계 위협을 느끼는 사람들의 대책을 빨리 강구하라고 이야기를 했다. 그런데 아직도 아무런 소식이 없다. 도대체 이 정부가 이 사태를 과연 심각하게 느끼고 있는 사람들인지 굉장히 저는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지난 3년 동안의 경제정책을 볼 것 같으면 과거에 정상적으로 성장하는 경제가 완전히 비정상적인 상황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청년 실업은 한 20% 느는데 정부의 재정을 통한 노인들에게 일자리 제공이라고 하는 명분으로 한 40%의 소위 일자리를 창출했다고 해서 거기에 선전하는데 급급한 것이 바로 이 정부이다. 지금 나라의 경제가 추락하는 상황에 있고, 이번 바이러스가 지나가면 제가 경제 바이러스가 발생한다는 생각을 하는데 지난 3년 동안의 실적을 놓고 볼 적에 과연 그것을 극복할 능력이 있는가 하는 이런 의심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에게 우리 대전에 계신 유권자분들에게 당부를 드린다. 이번 415일 날 여러분들이 행사하는 이 투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안정적으로 끌고 갈 것인가, 아니면 또 나락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방치할 것인가 이것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

 

최근에 이 정부의 행태를 보면 저는 기이한 현상을 느꼈다. 여러분들이 아마 선거사상에 이러한 모습을 처음 볼 것이라고 저는 생각한다. 어떻게 선거전에서 어느 특정인을 살리자 이런 이야기가 나올 수가 있는가. 이 사람은 작년에 이미 국민의 마음속에서 탄핵을 받아서 물러났던 사람이다. 이름을 대면 잘 아시겠지만 한 달 동안 법무부장관 하다가 물러난 조국이라는 사람이다. 이 사람을 다시 살리자하는 이야기를 한다. 이 사람을 살리자고 하면서 멀쩡한 검찰총장 윤석열이란 사람에 대해서 공격을 가하기 시작을 한다. 이 엄중한 시기에 정부여당이 그와 같이 선거상황을 끌고 가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하는 것도 이번 대전의 유권자 여러분들이 아마 충분한 판단을 하실 것이라고 저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 제가 물어본다. 이 사람들보고 조국을 살릴 것인가, 대한민국의 경제를 살릴 것인가. 여러분들 보시기에도 무엇이 우선해야 된다고 하는 것은 삼척동자도 잘 알 것이다. 저는 이 정권이 무능하다고 하지만, 아무리 무능해도 그렇게 몰상식한 선거를 하려고 하는지 도저히 저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저는 이게 정상적인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여러분들이 415일 제대로 이 여권을 심판하지 않으시면 우리나라가 어디로 갈지를 모른다.

 

이 사람들이 지향하는 바가 무엇인가도 분명하지 않다. 지금 나라가 아주 위기에 처해있고, 세계 모든 나라들이 이 바이러스를 극복하면 그 다음에 나타날 경제상황에 대해서 진짜 심도 있게 고민을 하고 정책을 제시하고 그러고 있는데도 아무런 반응이 없다. 제가 괜히 하는 소리가 아니다. 지난 77일 동안 이 정부의 행태를 보면 오직 사회적 거리두기이 말 이외에는 구체적으로 뭘 한일이 하나도 없다. 이래가지고서 나라가 정상적으로 간다고 믿는 사람이 아마 아무도 안 계실 것이다.

 

저는 최근에 우리의 어려운 환경을 겪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를 듣는다. 이게 무슨 말인가 하면 코로나로 죽으나, 굶어 죽으나 마찬가지다이게 얼마나 심각한 경제상황을 뜻하는지 여러분들이 잘 아시리라고 생각한다. 지금 여당이라고 하는 민주당을 보면 민주당의 후보들 하나하나를 다 보시라. 이 사람들은 단순한 거수기에 불과하다. 민주당에 용기 있는 국회의원 하나 없다. 그러니까 금태섭이라는 의원은 떨어뜨려놓고 파렴치한 조국을 받들겠다고 하는 것이 지금 민주당의 실태라는 것을 분명히 안다. 이래가지고 과연 지금 민주당의 소속으로다가 출마한 국회의원들이 다음에 국회에 들어간들 그 사람들이 정상적인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수 있겠는가. 저는 절대로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과거에 군사정권이라고 하는 시절에도 여당이 지금의 여당처럼 그렇게 무력해본 적이 없다. 저는 여당을 겪어봤다. 그러나 절대로 안 되는 일을 된다고 찬성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어쩌면 120여명이나 되는 국회의원들이 아무 소리도 못한다. 그중에 한 사람이 그런 이야기를 했으니까 이번 공천과정에서 떨어뜨리고 말았다. 저는 그래서 금태섭을 떨어뜨리고 과연 조국을 떠받드는 정당을 국민이 엄중하게 저는 처벌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곳을 오면 항상 하는 소리지만, 충청도라는 데는 충절의 고향이라고 이야기를 한다. 지금 이 나라의 모습을 보면 이 나라를 어떻게 구축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 우리가 한번 생각해볼 때가 된 것 같다. 아무쪼록 415일 총선을 맞이해서 이곳에서 미래통합당의 후보로 출마하고 계시는 후보자들, 여러분들이 꼭 당선시키셔서 국회에 보내셔야만 미래통합당이 국회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이 파행으로 치닫고 있는 정부를 통제를 하고, 그동안의 잘못된 여러 가지 입법들을 시정을 해서 나라의 미래를 새롭게 선전해야 하는 그런 책무를 우리가 지니고 있다. 아무쪼록 우리 미래통합당 후보들을 많이 당선시켜서 미래통합당이 국회를 장악해야만 한국의 장래가 보장이 되고 열릴 수 있다고 하는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 우리 후보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부탁을 드린다.

 

<이장우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우선 국정운영과 경제적인 식견이 탁월하신 우리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께서 우리 대전을 방문하셔서 후보들을 격려해주신 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이번 선거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들이 계시다는 것을 확인하는 날이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 이번 4·15 총선은 국민 주권이 어떤 것인지 폭정에 폭정을 거듭해왔던 문재인 정권이 보게 되는 날이라고 보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지난 3년 동안 폭정을 거듭하면서 경제를 완전히 망가뜨렸다.

 

이 코로나바이러스 사태가 오기 전에 2019년도 경제수치는 최악의 상황이었다. IMF 이후에 최악의 수치들을 기록하고 있다. 생산, 투자, 고용, 모든 면에서 최악의 상황이었다. 거기에다가 초기 우한발 코로나바이러스를 제대로 대처하지 못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을 고통으로 빠뜨렸다.

 

문재인 정권은 특히 조국과 같은 친문가신그룹들이 권력을 농단하고 권력을 남용함으로써 대한민국 국민들을 우습게 여기는 그런 정권이었다. 국민을 편 가르기 했고, 국민을 적폐세력으로 몰았고, 많은 국민들을 고통에 빠뜨리는 그런 말도 안 되는 일들을 우리는 경험했다.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정말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을 국민들께 경험시킨 그런 정권이었다.

 

그런 정권이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 심판을 받지 않는다면 대한민국에 희망과 미래는 없다. 충청의 고장인, 충청의 수부(首府)인 대전광역시에서 먼저 문재인 정권을 강력하게 심판하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새기기 위한 그 중심에 우리 충청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아무쪼록 우리 일곱 후보가 일치단결하고 위대한 대전시민과 함께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고 우리 충청에서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 국민 여러분, 대전시민 여러분 미래통합당을 도와주시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란다.

 

<정용기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오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의 대전 방문을 환영한다. 그리고 고통 받고 있는 우리 국민들께 위로의 말씀을 먼저 드린다. 지금 이렇게 고통 받는 국민들이 계신데, 선거를 치르고 표를 달라고 하기 참 민망한 상황이지만, 이 정부여당의 선거에 임하는 전략을 들여다보면 정말 민망함을 넘어서서 추하고 저급하다.

 

소위 사회적 거리두기라고 하는 미명하에 국민들 집안에 계시도록 한 다음에 불공정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우리나라의 방송매체들 동원해서 정부가 코로나 대응을 세계에서 가장 잘한다는 식으로 이 가짜뉴스를 하루 종일 내보낸다. 그리고 이런 정부에 힘을 몰아줘야 된다는 여론몰이를 하고 있다.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다.

 

거기다가 또 한 가지 이런 식이다. 지금 재정지원 이야기 나오는데, 쉽게 이야기하면 표주면 돈 줄께, 표주면 돈 줄께요라고 국민들한테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으로 들린다. 정말로 저급하지 않은가. 이런 식으로 국민을 속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선거운동 기간에 다녀보면 국민들의 분노 하늘을 찌를 듯하다. 이 사람들의 뱃속까지 국민들께서 다 들여다보고 계시다. 분명히 정말로 엄중한 심판을 표로써 내리실 것으로 저는 확신한다.

 

유권자 여러분, 그리고 존경하는 대전시민 여러분 어느 정당, 어느 사람이 민생과 경제를 우선적으로 먼저 챙기는 그런 정치를 할 것이라고 보시는가. 기호 2번 미래통합당이 이 사람들과는 다르다. 민생은 경제는 완전히 제쳐두고 권력의지는 왜 그렇게 강한지, 권력에 대한 탐욕, 권력을 유지하는 온갖 술수 이것에만 밝은 이 사람들과는 다르다. 늘 민생과 경제를 챙겨왔다. 민생, 경제를 챙길 저희에게 다시 기회를 주시라.

 

두 번째, 우리 지역발전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다. 우리가 정권을 담당했을 때 시작했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사업이 이제 이 정부 들어서서 미루고 늦장을 부렸지만 내년 말이면 준공이 되게 된다. 그러면 중이온 가속기가 신동·둔곡 지구에 설치되면 이제 대전을 넘어서 중부권의 대전·청주·세종이라고 하는 메갈로폴리스(megalopolis) 시대가 열린다. 이것에 대해서, 이 메갈로폴리스 시대를 어떻게 열어갈 것인가에 대한 비전과 방안을 가지고 있는 이런 정당, 이런 사람 누구인가 살펴보시고 대전의 미래를 활짝 열어낼 기호 2번 저희 미래통합당에게 힘을 모아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이은권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오늘 나라 살리기’‘경제 살리기대전 현장을 찾아서 이렇게 선거대책위원회를 해주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 그 이외에 비서실장님,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리고 저는 다른 관점에서 제 말씀을 좀 드려보겠다.

 

제가 어제 군에 가 있는 아들의 이야기라고 하면서 전해주신 분의 목소리를 들었는데, 군에서 왜 사전투표를 하라고 강요를 하는지 모르겠다. 현재 현역 사병군인들한테 사전투표를 하라고 강요를 하고 있다면서 저한테 그런 말씀을 전해주셨다. 아마 현 정부에서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

 

제 지역구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으로 대신하겠다. 저의 상대후보는 민주당의 황운하 후보이다. 황운하 후보는 제 고등학교 4년 후배이고, 지난 18년 지방선거 당시에 울산 경찰청장을 지낸 지금도 현직 경찰 공무원 신분이다. 그러다보니까 전국적인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후보가 되어서 모든 언론매체에서 대전 중구를 격전지로 분류를 해서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제가 다녀보면, ‘정말 이번 선거에서 이은권이가 상대후보에게 지면 정말 코 박고 죽어라’, ‘대한민국을 건져내야 한다, 구해내야 한다모든 분들이 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여론조사를 나오는 것을 보면 제가 진다. 제가 329일 날 지역신문과 리얼미터에서 조사한 것을 보면 1.3% 지는 것으로 나오고, 331일 날 우리 대전 MBC에서 의뢰한 코리아리서치를 보면 4.3% 지는 것으로 나오고 있다.

 

그런데 우리 국민들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야만 나라를 구하고, 경제를 살릴 수 있다는 것이 강한 의지이시다. 의외로 투표에 모두 나가서 해야 된다는 것이 제가 말씀드린 것보다 앞서서 말씀을 드린다. 이런 분위기라는 말씀을 드린다.

 

제가 우리 유권자들에게 들은 말씀을 전달을 해보겠다. 첫째는 말과 행동을 저보고 조심해라. 실수하지 말고 말과 행동을 조심해라는 말씀을 해주시고, 민주당 정권은 어떻게라도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터이니 선거법을 꼭 지키라는 말씀을 해주시고, 세 번째는 중앙당 차원에서 제발 헛발질 좀 않도록 건의해달라는 이런 말씀들이 주종을 이뤘다.

 

우리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께서 오셔서 우리 중구지역을 다녀서 들어보면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계시다는 그런 칭찬의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어떤 사람은 오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 오신다니까 사인 좀 받게 해달라고 쫓아오는 사람도 있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함께 한다는 말씀드리면서 제 후보로서의 하나 더 말씀을 드리자면 친문정권과 밀착된 민주당 황운하에 대한 중앙당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언론대책을 강구를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아마 이 효과는 대전 중구뿐만 아니라 대전 전체, 더 나아가서는 전국적인 선거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서 우리 대전 중구 이은권이 꼭 당선돼서 대전 중구의 발전뿐만 아니라 대전시의 번영, 그리고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 수립의 초석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영규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우선 대전지역 후보들을 지원하기 위해서 귀한 시간을 내주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아울러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취재에 협조해주신 언론인 여러분께도 감사를 드린다.

 

지금 우리 국민들은 코로나 사태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무엇보다도 우리 국민들께 심심한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지금 전 세계가 다 코로나 사태로 위기를 겪고 있는데, 선진국들은 벌써 포스트 코로나, 그러니까 코로나 사태가 종식된 이후에 경제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고 정책을 수립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문재인 정권은 아직 코로나 자체의 극복이나 대응 방안도 제대로 내놓지 못하고 있다. 이게 바로 선진국 지도자와 우리 문 대통령의 차이이다. 이 코로나바이러스 자체는 언젠가는 극복이 될 것이다. 그러면 그 이후에 더 큰 위기가 뭐냐 하면 경제위기이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피해를 입는 국민도 많이 있지만, 경제위기로 인한 피해는 전 국민이 겪는다. 그래서 굉장히 중요한데 지금 정부는 대응을 안 하고 있다. 그러면 코로나 사태가 종식된 이후에 과연 이 정권이 코로나 사태로 촉발된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가. 문재인 정권이 제일 잘못한 것이 경제이다. 물론 대통령이 경제, 외교, 국방 다 잘해야 하지만, 외교국방도 잘 못했지만 무엇보다 잘 못한 것이 경제이다. 그래서 우리가 문재인 정권은 심판해야 앞으로 코로나 사태가 종식된 이후에 우리나라의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번에 우리 국민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현 정권을 심판해서 더 이상 문 정권이 잘못된 경제정책을 펴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우리 지역적으로는 지금 저와 같이 경쟁을 하고 있는 후보가 박병석 국회의원인데, 지역주민들이 항상 그렇게 말씀을 한다. ‘아직도 그분이냐, 제발 좀 바꿔라, 지겹다제가 우리 주민들의 피로감을 해소해야 될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번에 출마하게 됐다. 지역주민들이 피로감을 느끼는데 그 피로감을 불식시키지 못하면 그것은 저의 잘못이고 저의 책임이다. 이번에 제가 꼭 당선돼서 첫 번째로는 앞으로 코로나 사태 종식 이후에 우리나라가 경제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도록 하고, 두 번째로는 우리 서구갑 유권자들의 피로감을 해소하겠다.

 

<양홍규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지금 도처에 다니다보면 사람들이 답답해서 못 살겠다, 불안해서 못 살겠다, 이번에는 바꿔보자그런 말씀들을 하신다. 답답해서, 불안해서 코로나 때문만은 아니다. 비단 코로나 때문만은 아니었다. ‘사람이 먼저라고 하더니 내 사람이 먼저였다. 나를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을 안아주겠다고 하더니 나를 지지하지 않는 국민들을 모두 적폐로 몰았다.

 

기회의 평등, 저들만의 평등이었고, 공정, 혁신 뒤에서 부패, 반칙, 특권을 누려왔다. 결과가 정의로울 것이라고 했지만 손혜원, 김의겸, 조국, 울산시장 그리고 이재수 감찰무마 사건, 대전의 김소연 사건, 황운하 사건 어디에서도 정의를 찾아볼 수 없었다. 사법부를 길들이고 있고, 준사법기관 검찰을 겁박하고 인사보복으로 검찰을 길들이고 있다. 언론도 길들이고, 여론도 조작하고, 드루킹 사건도 만들고, 이 신좌파독재, 문재인 정권 반드시 심판해 달라는 것이 우리 지역민들의 바람이고 온 국민들의 바람이라고 생각을 한다.

 

다시 희망 대한민국은 바로 이 신좌파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데서 시작된다고 생각한다. 다시 자유민주주의를 회복시켜야 된다. 경제, 다들 말씀하셨지만 소주성 폐기해야 된다. 수백조원의 혈세 날린 탈원전 즉시 폐기해야 한다. 외교·안보 불안해서 못 살겠다. 국민들이 도저히 어느 것 하나 믿을 수 없는 코로나 사태에서 보셨지만 정부의 늑장대응, 자화자찬 정말 넌더리난다고 한다. 제가 이 소리를 매일 떠들다보니까 목이 쉬어 버렸다.

 

지금 대전도 마찬가지다. 대전 한때 미래경쟁력 1위 도시였다. 75개 도시 10년 전에 평가했는데, 미래경쟁력 1위 도시였는데 최근에 인구가 1만명씩 줄어들고 있다. 지금 153만까지 가던 인구가 147만으로 줄어들고 있고, 젊은이들이 일자리 찾아서 다른 도시로 가고 있다. 여기 19개 대학이 있는데 대학생들 여기 졸업하면 다 떠난다. 훌륭한 인재들이 다 떠난다.

 

우리 이은권 의원께서 대표발의하셔서 혁신도시법 개정안이 통과됐지만 더 많은 기업들 유치하고, 공기업도 유치하고, 지금 대덕연구단지에 70여개의 정부출연연구소, 정부투자연구소, 민간연구소 있지만, 이 연구소의 연구성과를 생산과 비즈니스로 연결해서 대한민국 먹거리 창출의 샘터로 만들어야 된다. 우리 기호 2번 미래통합당 후보들 모두 당선시켜주시라. 모두 능력 있는 후보들이고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킬 후보들이고, 대전을 지킬 후보들이다. 저 역시 헌신을 다해서 꼭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도록 그리고 대전을 지킬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 꼭 당선돼서 여러분 뵙겠다.

 

<장동혁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먼저 방문해주신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정부와 여당은 국민의 눈과 귀를 막고 있지만, 저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의 힘을 믿는다. 이미 유성에서는 새로운 바람이 시작됐다. 그리고 오늘부터 그 바람은 태풍이 될 것이다. 그리고 그 태풍은 대전을 휩쓸 것이다. “못살겠다, 바꿔보자!” “바꾸려면 2번 찍자!”

 

<김소연 대전 공동선대위원장>

 

저는 돌풍의 시작, 대세는 김소연이렇게 선거슬로건을 걸었다. 5선에 도전하는 4선 중진 이상민 국회의원과 싸우려고 한다. 그리고 저는 이길 것이다. 지금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다. 며칠 전 환자를 돌보던 의료진 한분이 돌아가셨다. 그런데 민주당에서는 애도의 표현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 이곳 대전은 지금 전 세계가 주목하는 코로나바이러스 진단키트를 세계적으로 요청을 받고 있는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이 숟가락 얹고 생색을 내며 각국의 정상들과 외교를 한다고 홍보를 하는 그 진단키트 개발의 핵심 요충지이다. 그런데 대덕연구단지와 대덕특구는 과학계 블랙리스트 사건 등 이번 정권 들어서 전문성도 없는 인사들이 청와대를 장악하고 과학계를 초토화시켜 놨다. 그래놓고 이제 와서 전문 의료진과 전문 과학기술인들의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그리고 또다시 생색은 대통령이 내고 있다. 우리 국민들 더 이상 속지 않는다.

 

지금 전국의 하위 70% 가구당 100만원씩 지급하겠다고 한다. 총선을 앞두고 마치 자기 돈인 양 생색을 내며 현금을 살포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의 현실 또한 똑같다. 우리 대전에는 이번 올해 본예산으로 주민참여예산 150억을 편성했다. 그리고 마을공동체, 지역화폐, 좌파식 시민단체 먹거리를 창출하는 로컬푸드 이런 예산들로 몇 십억, 수백억이 남발되고 있다. 일자리 사업이라는 두드림 사업으로 사회적 기업 공동체 지원 예산 낭비가 심각하다. 우리 미래통합당은 지금 안일하게 대응하면 안 된다. 이들의 현금살포 행위는 지금 코로나바이러스 이번 한번뿐이 아니다. 저는 시의원으로 일을 하면서 지난 몇 년간 이뤄지는 점조직 선거용 현금살포 행위를 두 눈으로 목도했다. 주민참여예산 150억이면 우리 150만 시민 여러분께 갓난아기에게도 만원씩 돌아갈 수 있는 돈이다. 이 돈이 누군가 특정조직들, 집권여당, 지자체, 시장과 친한 친여세력들에게 수십만, 수백만원, 수천만원씩 돌아가고 있다.

 

미래통합당 선거대책위원장님 이하 선거대책본부께 묻는다. 이와 같은 전국 지자체 현금살포 행위가 지난 3년 간 계속됐는데 이에 대해서 파악은 하고 계신가. 이런 점조직들에 대한 활동이 전국에서 이뤄지고 있고 이들이 스피커 되어 여론을 주도하고 있다. 조금 더 긴장해야 된다. 지금 열흘 남았다. 중앙에서만 이뤄지는 것이 아니라 전국 지자체에 뿌려지고 있는 현금살포 행위에 주목해주시라. 그리고 각 지방자치단체에 있는 우리 미래통합당 의원님들께서도 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홍보해주시기 바란다.

 

얼마 전 지난 3월 유시민 노무현재단이사장은 비례정당 탄생에 대해서, 친여비례정당 탄생에 대해서 비례정당의 의원을 파견하는 것을 당당해야 된다. 도둑 잡으러 가는 것이다이렇게 표현했다. 국민 여러분, 대전시민 여러분 지금쯤은 아실 때도 됐다. 진짜 도둑은 어디 있는가. 누가 도둑인가. 선거법 누더기로 만들어 놓을 때는 언제이고, 이제는 국회에서 협의하고 룰을 따르겠다고 하면서 비례정당을 제일 먼저 만든 우리 미래통합당, 미래한국당을 저격하기 위해 뻔뻔하게도 자기들의 말을 뒤집고 있다. 이런 정권에 다시 표를 줘야 되겠는가. 중앙당에서는, 선거대책본부에서는 우리 대전 전체의 지역선거에 대해서 주목해주셔야 한다.

 

대전에는 이 모든 사태의 원흉인 법사위의 간사였던 박범계 의원과 사개특위 위원장이었던 이상민 의원이 있다. 그리고 얼마 전 원포인트 개헌을 추진하던 사회주의 주사파의 원흉 조승래 의원이 있다. 이 모든 사람들은 개혁의 대상이다. 그중에 가장 핵심인물은 검찰개혁을 외치는, 자신이 개혁의 대상이면서 검찰개혁을 외치는 황운하 청장이다. 우리나라의 법을, 대한민국 헌법을 철저히 파괴하고 있다. 그리고 대전의 또 다른 현안으로는 한국원자력연구원을 중심으로 한 곧 있으면 대한민국 전체를 블랙아웃으로 만들 탈원전 정책의 그 보루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을 기반으로 한 원자력연구진들이 있다.

 

이 모든 것을 지키기 위해서 중앙에서도 우리 대전시 선거에 대해서 전폭적인 지원을 해주시고, 계속 홍보를 해주시고, 대한민국 국민들께 많이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숟가락 얹기의 달인, 눈속임의 달인 그리고 전국 지자체의 현금살포 행위를 통해서 불법 다단계 정권을 창출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 다같이 심판해주시기 바란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마지막으로 한 말씀드리겠다. 이곳 대전에는 한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파괴를 시도한 소위 선거부정을 일으켰던 울산 경찰청장인 황운가가 출마한 곳이다. 이미 검찰에 의해서 기소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분이 지금 이 대전에 출마해서 무엇을 기약하려고 하는지 저는 잘 납득이 가지 않는다. 최근에 와서 검찰총장 윤석열씨를 맹공격하는 민주당의 후보들을 보셨을 것이다. 그 사람들이 왜 공격을 하는가. 이와 같이 불법적인 행위를 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이 후보자로 등장을 해서 그 사람들을 어떻게 지켜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성실하게 법을 지키려고 애를 쓰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어떻게든지 한번 몰아내볼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제가 당부를 드린다. 이곳 충절의 고향 대전에서 미래통합당 후보를 전원 당선시켜야만 우리가 우리의 민주주의 질서를 수호할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아시라. 이번에 선거에서 잘못 투표하시면 영원히 후회할 수밖에 없는 한이 남게 될 것이다. 지금 우리 사회에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그동안 우리가 지켜온 자유민주주의 질서를 일단을 우리가 지키려고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것의 유일한 방법이 이번 4·15 총선에서 야당이 국회를 지배하지 않으면 불가능하다. 앞으로 2년 동안에 이 사람들이 과거의 3년의 국가운영을 놓고 봤을 때 지금 무슨 일을 할지 모른다. 과연 이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자유민주주의를 계속 유지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자유민주주의를 버리고 엉뚱한 나라를 만들 것이냐 하는 이것이 지금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가장 중차대한 과제이다. 그래서 여러분께 또 한 번 다시 강조한다. 이번 415일 총선에서 여기 미래통합당 후보자들을 전원 당선시켜서 나라가 나락으로 떨어지는 이런 일만큼은 꼭 지켜내야 되겠다. 아무쪼록 많은 협조를 당부 드린다.

 

 

 

2020. 4. 5.

 

 

미래통합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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