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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 서울 강동(갑) 이수희 후보 지원유세[보도자료]
작성일 2020-04-04

<서울 강동() 이수희 후보 지원유세 주요 말씀>

 

보통 사람이 똑똑하면 인성이 좀 모자를 수도 있습니다. 그걸 재승박덕이라고 하죠. 우리 이수희 후보는 제가 오래 전부터 알고 있는데, 일단 사람이 대단히 똑똑합니다. 여러분들 다 인정하실 거에요. 대한민국 국민들 가운데 우리 이수희 변호사 똑똑하지 않은 거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근데 사람만 똑똑한 게 아니라 사람이 밝고 따뜻합니다. 인성이 됐습니다. 똑똑하고, 사람 좋고, 거기다 모든 문제를 소신 있게 해결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진 이런 후보를 국회의원 안 만들면 누구를 만들겠습니까.

 

이번 4.15 총선은 누가 뭐라 그래도 문재인정권을 중간 평가하는 중간고사입니다. 공부를 안 하고 점수 잘 받으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공부 잘 못하면서 시험만 잘 보려고 하면 되겠습니까. 이 정권 지난 3, 공부 잘했습니까. 국정의 방향을 광주로 간다고 해 놓고 대구로 가고 있습니다. 대구로 가고 있는 것도 제대로 못 가고 있습니다. 이 정권이 지난 3년 한 일, 잘했다고 생각하시면 민주당 후보 찍어주십시오. 이 정권 3, 잘못했다고 생각하시면 따끔한 회초리를 들어서 여러분이 종아리를 때리셔야 됩니다. 그게 이 나라가 살아있고 이 나라의 정의가 살아 있는 것입니다. 저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로울 것이다는 멋진 말을 해서 한번 지켜보자, 믿어보자, 이번에는 좀 달리할까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기회는 평등합니까. 기회는 아빠찬스 써서 대학 들어가게 하는 그런 사람을 장관시키고, 그걸 보호하기 위해서 힘쓰는 이 나라가 기회는 평등한 나라입니까. 과정이 공정했습니까. 문서조작해서 과정을 만든 이것이 공정한 나라입니까. 결과가 정의로웠습니까. 아빠찬스 쓰고, 문서조작 해서 부정입학 한 이 결과가 정의로운 나라입니까. 기회가 평등하지 않고, 과정이 공정하지 않고, 결과가 평등하지 않았다면 거기에 대해서 누가 책임을 져야 되겠습니까. 대통령이 책임을 지고, 이 정권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정권은 가장 큰 특징이 있습니다. 우리 보수나 중도 사람들은 너 잘못했지하면 머리라도 긁적입니다. 저 사람들은 너 잘못했지하면, ‘내가 뭘 잘못했냐’, ‘니들 탓이다이렇게 오히려 뒤집어씌웁니다. 검찰이 조국 장관 자녀 부정입학, 문서조작 이런 걸 수사하는 것이 잘못된 겁니까. 권력형 비리 수사하는 것 잘못된 겁니까. 라임게이트·울산부정선거 이런 거 검찰이 제대로 수사해서 잘못한 사람,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해치는 이런 사람들 벌주는 게 잘못한 겁니까. 그런데 왜 윤석열 못 쫓아내서 난리입니까. 여러분, 이번 선거를 통해서 조국을 수호하고 윤석열을 쳐내려는 이 무도한 정권을 여러분의 한 표로 반드시 심판해주셔야 됩니다.

 

벌써 국민들은 알고 있습니다. 이 정권에는 반드시 회초리 들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코로나 위기 때문에 아마 미증유의 경제 위기가 올 것입니다. 지난 3년처럼 헤매는 정권, 지난 3년처럼 일자리 만들어 놓겠다해놓고 3040대 일자리 다 죽이고, 60대 이상 한 달에 20-30만원짜리 단기알바 늘려놓고선 일자리 늘렸다고 가식과 위선을 떠는 정권이 경제 제대로 살릴 수 있겠습니까.

 

저는 이번에 정말 놀랐습니다. 긴급구호재난 해야 됩니다. 어려운 사람들 빨리 도와줘야 됩니다. 장사 망하지 않도록 하고, 일자리 구하고, 그래야 대한민국 경제 살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돈 마련해서 그 돈으로 장사 못하는 사람, 일자리 잃게 될 사람부터 먼저 지원해야 됩니다. 그게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모범적인 교과서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 우리가 그렇게 했습니다. 이 사람들처럼 돈을 모든 사람에게 나눠주겠다그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순 있습니다. 근데 나눠주려면 다 나눠주지, 세금 낸 사람이 무슨 죄라고 70%만 나눠주고 나머지 30%는 왜 안 나눠줍니까. 그런 정책 쓰면 안 됩니다. 돈을 어디서 가져올지도 지금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추경을 해야 되고, 국채 발행도 해야 되고, 언제 돈이 나올지 모르는데 선거 앞두고 표 얻겠다고 일단 얼마씩 주겠다고 약속만 하는 것, 이거 도덕적으로 옳지 않습니다.

 

저는 이렇게 주장합니다. 우리 미래통합당은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어려운 사람부터 확실하게, 지금 장사 망하게 된 분들, 일자리 잃은 분들은 10만원, 20만원, 40만원, 100만원이 아니라 천 만원이라도 지원해서 일자리 잃지 않게 하는 것, 이것이 핵심입니다. 글로벌 금융위기 때 우리 그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일자리 안 잃었습니다. 그때 일자리 잃게 됐던 사람들에 지원을 하고, 일자리를 나눠 소득을 잃지 않게 했습니다. 국민들이 매달 소득을 정상적으로 얼마씩이라도 받아야 생활을 하지, 한 번 찔끔 40만원 받고, 60만원 받는다고 해서 형편이 나아집니까. 그런 정책을 써서 표를 얻겠다고 구걸하는 사람들입니다. 도덕적 파탄난 이런 정권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가장 큰 세력입니다.

 

이번 4.15총선에서 여기 계신 똑똑하고, 사람 좋고, 용기 있는 이수희 후보를 여러분들이 한 팀으로 몰아서 당선시켜 주셔서, 이 힘으로 대한민국을 확실히 바꿉시다. 핑크선거혁명이 강동갑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감사합니다.


2020. 4. 4()

미래통합당 공동선대위원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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