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4월 4일 부산 현장 선거대책위원회 회의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오늘 이 회의는 이틀 전에 사망하신 의료인을 애도하는 것으로부터 시작을 하겠다. 잠시 이틀 전에 사망하신 의료인을 위한 묵념을 올리겠다.
우리 여기 모이신 부산의 18개의 총선 후보자들의 그동안의 많은 노력에 제가 총괄선대위원장으로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는 원래 이 부산이 미래통합당의 텃밭이라고 하는 이런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이번 총선에서 18분 모두가 다 당선이 되셔서 여의도에 입성하실 것에 대한 의심을 하지를 않는다.
이번 총선은 이 문재인 정부의 지난 3년을 돌이켜볼 때, 과연 이 문재인 정부가 지금 코로나 사태로 직면하고 있는 한국을 정상적인 국가로 끌고 갈 수 있는가 하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국민들에게 심판을 요구해야 할 것 같다. 우리 지난 3년 동안은 다 국민 스스로가 뼈저리게 느끼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그렇게 크게 강제를 하지 않아도 국민이 너무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이번 코로나 사태가 지나가면 제가 말씀드린 대로 경제 코로나가 아주 물밀 듯이 닥칠 텐데 이러한 상황을 지난 3년간의 이분들의 경제 실적으로 봤을 적에 ‘과연 극복할 수 있을 것인가’ 그것에 대해서 제가 분명히 말씀드려서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을 한다. 저는 이 정부를 가리켜서 매우 무능하다고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첫째로 이 정권은 상황파악을 제대로 할 줄을 모르는 정권이다. 그러니까 초기에 시작할 적에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이 어떻다는 것도 알지를 못하고서 막연하게 경제정책을 시작을 했다. 소득주도성장이니 최저임금의 인상이니 노동시간의 단축이니 이러한 것들이 모두 작동을 해서 지난 3년 동안에 가장 피해를 입으신 경제주체들이 자영업자·소상공인 이런 분들이 제일 피해를 받고 이분들이 겨우겨우 지금 유지를 해왔는데 이번에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이분들이 거의 지금 최종의 순간까지 도달을 해서 ‘과연 생존이 가능한가’ 하는 것을 걱정을 하고 있다.
그래서 저는 지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것이 결국 실업의 양산과 폐업을 크게 일으키는 그러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해서 한국 경제가 과거에는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성장하는 경제였는데 이제는 굉장히 빠른 추락의 경제로 변했다. 이런 걸 놓고 봤을 적에 과연 지금서부터 전개될 수 있는 엄청난 경제의 현실을 이 사람들이 극복할 능력이 없다. 이래서 우리 미래통합당은 미래의 한국 경제를 걱정하는 이러한 슬로건을 가지고 유권자 여러분들에게 거기에 분명한 입장을 취해달라고 하는 것을 하는 요구를 했어야 한다.
저는 이 자리를 빌려서 이곳 부산 항구도시가 컨테이너의 소위 움직임을 놓고 봤을 적에 세계 최고에 속하는 항구인데 이 부산을 세계적인 항구도시로다가 발전을 시켜야 하는데 아직도 발전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오히려 부산의 경제가 후퇴하는 그런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다. 그래서 앞으로 부산의 경제를 미래에 보다 더 활성화하기 위해서 부산을 미래해양특별도시로 승격시키는 것을 우리 미래통합당이 계속해서 추진할 것을 약속을 드린다.
저는 최근에 며칠 사이에 일어난 사태를 보고서 과연 이 정부가 무엇을 국가 장래를 위해서 생각하는가에 대해서 의심치 않을 수 없게 됐다. 어떻게 이 엄중한 선거 앞에서 국민의 마음속에서 이미 탄핵을 당한 조국이라고 하는 前 장관을 다시 살려내겠다고 해서 ‘조국 살리기’를 지금 외치고 있겠는가. 지금 이 사람들은 무엇보다도 관심을 가져야 할 게 쓰러져가는 경제를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하는 막중한 임무에도 불구하고, 어느 한 개인을 선거의 하나의 이슈로 등장시키는 그러한 무모한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이 현 정부의 실태이다. 이러한 것을 볼 적에 이 정부는 무능할 뿐 아니라 양심과 체면이 없는 정부라고 저는 이야기를 한다.
그리고 법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모르고 있다. 최근에 보면 수천억의 사기를 쳐서 감옥에 있는 사람이 방송사에 연결해서 또 한 번의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는 것을 공영방송이 줄줄 읽어대는 그러한 사태를 보여주고 있다. 저는 이러한 실태를 놓고 봤을 적에 이 정권이 처음 출발해서 시작한 것이 무엇인가. ‘사법부를 장악하고 언론을 장악해야만 권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생각했던 정부이다. 그래서 이 정부는 국민들에게 자기네들이 실질적으로 행한 정책적인 업적을 가지고서 자기네 권력을 유지하기보다는 언론 장악하고 사법부 장악해서 권력을 유지하겠다고 하는데 혈안이 되어있다. 사법부를 장악한다는 게 무슨 뜻인가. 무엇을 그렇게 잘못한 게 많아서, 숨길게 많아서 사법부의 장악이 필요하고 언론의 장악이 필요하겠는가.
저는 이러한 실태를 국민들이 낱낱이 잘 알고 있으리라고 생각한다. 우리 대한민국의 유권자들은 제가 판단하기에는 엄청난 수준을 가지고 있는 국민이고, 국민 개개인이 무엇이 일어나는지에 대한 정보를 철저하게 잘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니까 우리가 일단은 국민을 믿고 국민의 판단 의식을 높이 평가하면서 이번 4.15 총선을 맞이하게 되면 우리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으리라고 그렇게 확신을 하는 것이다.
요새 언론에 보도되는 여론조사, 너무 그렇게 후보자들께서 신경 쓰지 마시라.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 번 선거를 경험한 바가 있지만, 초기에 나타나는 여론조사의 판세라는 것이 절대로 선거결과와 일치하지 않는다는 그런 확신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저는 여기 18명의 미래통합당 후보자는 이번 부산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다고 하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해서 수도권에서 저희들이 선전을 해서 이번에 우리가 21대 국회 1당은 물론이고, 국회의 과반 의석을 차지해서 남은 문재인 정권의 2년 동안의 잘못된 정책을 통제하고 조정하는 그러한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는 그러한 선거결과를 가져오리라고 저는 확신하고 있다. 아무쪼록 여러분들께서 부산시민의 역량을 믿으시고, 그것을 바탕으로 해서 선거운동을 하시면 좋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저는 확신한다.
<조경태 부산·울산·경남권역위원장>
부산시민 여러분들께서는 항상 현명하게 선택을 잘해오셨고, 그렇게 앞으로도 하실 것이라 생각한다. 방금 우리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께서 아주 귀하고 좋은 말씀을 주셨다. 우리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께서 이번 총선을 진두지휘 해주셨고 또한 이곳 부산까지 직접 방문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고 영광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겠다. 그리고 우리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님께서 말씀주신 부산해양특별시, 이것을 중앙에서 이렇게까지 전폭적으로 지원·지지한 것은 제가 알기로는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맞는가. 언론인 여러분들 잘 아시는가.
그래서 무너져 내린 부산경제 반드시 돌파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이 저는 부산해양특별시 지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부산시민들께서는 오늘 이 희소식을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많이 힘들어하시는 그 부분을 다소나마 위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지금도 이 코로나19와 싸우고 계시는, 헌신하고 계시는 위대한 부산시민 여러분과 의료진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서 말씀을 드린다.
‘무능한 문재인 정권’이라는 말을 제가 언론인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더 강조하겠다. 코로나19를 처음부터 초기대응을 가장 잘했던 나라, 지역감정이 거의 없는 나라라고 연일 언론에서 이야기하는, 세계 언론에서 가장 모범적인 나라가 대한민국이 아니다. 가장 모범적인 나라는 현재 대만으로 꼽고 있다. 대만은 확진자가 339명이다. 우리나라 확진자가 10,062명이다. 만명이 넘었다. 그리고 초기대응을 아주 잘했던 베트남 역시 확진자가 218명이다. 사망자는 없다. 그리고 몽골은 확진자가 14명이다. 사망자가 없다.
이런 나라들이 코로나19 대책에 가장 잘했던 세계적 모범적인 국가이다. 그래서 이 무능한 초기대응의 실패로 인해서 우리 국민들에게 엄청난 고통과 희생을 강요하고 있는 무능한 이 문재인 정권 반드시 심판해야 된다. 그리고 코로나가 지나가면 경제 코로나가 온다고 한다. 코로나로 덮여있는 이 경제가 나중에 얼마나 많은 실업자가 나올지 저희들마저도 겁이 난다. 이 경제 코로나를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정당이 저는 미래통합당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우리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계신다고 저는 힘주어 말씀드릴 수 있겠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정의로운 부산시민 여러분, 검찰이 뭐하는 곳인가. 우리 언론인 여러분, 검찰이 뭐하는 곳인가. 검찰은 죄지은 사람, 나쁜 사람, 잘못된 사람, 조국 같은 사람 구속해서 수사하고 벌주고 하는 것이 검찰의 역할 아닌가. 그런데 나쁜 사람을 옹호하는 집단, 옹호하는 정당은 더 나쁜 집단이요, 더 나쁜 정당이라고 저는 말씀드릴 수 있겠다. 저희 미래통합당이 반드시 이 비정상화 되어있는 나쁜 사람들을 옹호하는 이런 정당, 이런 집단들을 반드시 심판하고, 무너져 내린 이 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즉, 비정상 된 국가를 정상화시키는 그런 일에 우리 미래통합당이 중심이 되어서 특히 부산시당이 중심이 되어서 앞으로 나아가겠다. 여러분께 소중한 지지를 다시 한 번 더 호소 드린다.
<서병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오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께서 부산을 방문해서 해양특별시 제정문제에 관해서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시는데 대해서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저희 18명의 부산 후보자들은 첫째, 지난 3년 동안 문재인 정부의 경제실패에 대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각오를 갖고 있다. 경제실패 뿐만이 아니다. 외교실패와 안보실패, 대한민국을 단 3년 만에 실패국가로 전락시킨 그 책임을 이번에 반드시 물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선거운동은 ‘문재인 정권 심판’이라는 이름으로 지금 선거에 임하고 있다.
2019년도 통계청에서 발표한 통계를 보면, 경제성장 문제라든가 설비투자 문제라든가 이것들이 10년 만에 최저로 떨어졌고, 산업생산능력이 19년 만에 최저, 제조업의 생산가능능력은 무려 48년 만에 최저로 떨어진 그런 통계청 2019년도 말의 지표가 나오고 있다. 이런 것들이 시장에 고스란히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시장에 나가면 모두들 정말 기운을 잃고 있다. 소상공인, 기업하시는 분, 자영업자, 서비스업 하시는 분들, 모든 분들이 이 위기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걱정을 하고 있다.
이런 무능한 문재인 정권에 대한 심판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 그리고 문재인 대통령, ‘공정’,‘정의’ 이런 것을 많이 외쳐왔다. 우리 국민들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였다. 586운동권 세력들, 어떻게 권력을 잡아서 자기들끼리 향유하고 있고, 아이들의 스펙을 조작을 해서 의과대학에 보내고, 자기들이 가진 권한을 이용해서 정권투자와 부동산투자해서 배를 불리고 있고, 우리 국민들 조국 사태를 통해서 똑똑히 보았다. 이런 파렴치한 정권실세들, 586운동권 세력들 반드시 이번 선거를 통해서 퇴출해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우리 문재인 정권, 요즘 코로나 사태를 악용을 하고 있다. 이 코로나 사태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 대처 잘 하고 있다. 우수한 의료진, 우수한 의료기술, 과거 사스와 메르스를 통해서 축적된 그런 방역 대책의 매뉴얼들 그리고 항상 우리 국민들은 국가가 어려울 때 ‘민’에서 일어서서 이 나라를 구했다. 임진왜란 때도 마찬가지이고, 관군이 지리멸렬할 때 의병들이 나서서 나라를 구했다. 이 코로나19도 마찬가지이다. 우리 국민들의 자원봉사, 의료진의 자원봉사 이런 것으로 위기를 잘 관리하고 대처하고 있다.
그런데 정부가 대처를 잘하고 있다고 그 공을 가로채고 있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다. 정부가 위기의식을 느끼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코로나 사태를 맞이해서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긴급재난지원금 5만원씩, 10만원씩, 30만원씩 그대로 살포할 계획을 하고 있다. 만일에 이거 선거기간 중에 지방자치단체로 하여금 살포하게 한다면 신종 매표행위 아니겠는가. 대단히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우리 국민들이 어렵다. 그러면 중앙정부가 책임을 지고, 명확한 원칙과 기준 하에 이런 것을 집행을 해야 된다. 선거에 임했다고 해서 국민들에게 그러한 매표행위 하는 것 묵과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린다.
<이진복 총괄선거대책본부장>
이번 선거는 사실 정책이 실종됐다고 할 정도로 집권여당이 오직 코로나만 가지고 선거를 치르는 듯한 느낌이 참 많이 든다. 한편으로는 온갖 물량공세를 퍼부어서 국민들의 선택의 눈과 귀를 막으려고 하고 있다. 이렇게 부족한 방법으로 한 선거가 결코 저는 이기지 못할 것이라고 감히 생각한다.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이 자리에 계시는 우리 후보 여러분들 정말 반갑고 귀한 시간 내서 이렇게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사실 제대로 지원도 못해드리면서 “여러분들 잘 싸우십시오, 꼭 이겨야 됩니다”라는 말을 하기가 참 민망하다. 어쨌든 중앙당 사정이 썩 좋지를 못해서 여러분들에게 충분한 지원도 못해드리고 해서 죄송하다는 말씀 다시 한 번 드리고, 부산시민 여러분 이번 선거는 지난 3년간 국민의 삶을 깡그리 망친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해야 된다. 잊어서는 절대 안 된다. 이 사람들이 이 정권을 만들면서 정의롭고, 공정하고, 모두에게 공평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했지만 그것이 얼마나 실현됐다고 여러분 생각하시는가. 위선과 거짓으로 점철된 지난 3년이었다.
지난 3년간 우리 이웃의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얼마나 한숨짓는 소리들이 컸는가. 그런데 지난 3년은 아무것도 아닐 것이다. 세계공황이 다가오고 있다. 우리에게 더 큰 시련이 2년간 찾아올 것이라고 우리는 감히 생각한다. 이 정부 그 어떤 정책도 대안도 하나 내놓지 못하고 오직 나눠주기에만 열중하고 있다. 앞으로 다가올 2년이 정말 더 큰 걱정이다. 부산시민 여러분께서도 냉철하게 판단을 해주시기 바란다.
부산시민 여러분, 부산은 민주화 성지이다. 부산이 일어서면 대한민국이 늘 바로섰다. 이 어려운 난국을 타계할 때는 부산시민 여러분들께서 홀연히 일어나주셔야 한다. 부산에서 바람을 끌고 서울로 올라가자. 그래서 이 기울어진 대한민국을 바로잡도록 하자. 이번 선거는 이 정권을 견제하는 의석이 우리 미래한국당과 미래통합당에게 필요한 것이다. 우리 두 자매정당이 과반의석을 만들어야만 이 폭주기관차를 정지시킬 수 있다. 부산시민 여러분 도와주시라. 저희들이 모든 것을 잘했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저희들 잘못한 것 많이 있다. 그러나 지금 우리의 잘잘못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걱정하는 그런 선거가 되어야 한다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부산시민 여러분들의 현명한 판단으로 대한민국이 바로설 수 있도록 꼭 도와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하태경 부산공동총괄본부장>
조금 전에도 말씀하셨지만, 민주화의 성지 부산이 친문부패소굴이 되어 있다. 조국 사건, 유재수 사건 보셨는가. 이 민주화, 산업화의 성지 부산을 문재인 정권 하에서 친문부패집단이 점령해버렸다. 이번 선거에서 이 친문부패집단 완전히 청소하겠다. 싹쓸이하겠다. 부산이 그뿐만이 아니다. 라임의혹에도 거론이 되고, 불법기부금 논란도 있고 모조리 밝혀내겠다. 그래서 친문부패아지트가 된 부산을 새로운 경제 1등 도시, 부패 없는 미래통합당이 주도하는 새로운 도시로 만들어보겠다.
2020. 4. 4.
미래통합당 공보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