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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인천 남동구 후보 지원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작성일 2020-04-03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3() 11:20, 인천 남동구 후보 지원 방문을 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이번 415일 총선은 여기 인천 경제 살리고, 나라 살리자는 것, 그런 구호를 내세우고서 인천에서 선거가 시작이 되었는데 여러분들이 아마 제가 굳이 설명을 하지 않아도 지난 3년간 이 정부가 어떠한 행태를 보였다고 하는 것을 잘 아시리라 믿는다. 저는 최근에 여러 가지 상황을 놓고 볼 적에 흔히들 요즘에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지식정보화 사회라고 이야기한다. 우리 유권자들이 굉장히 지식수준이 높은데다가 최근에는 IT산업의 발전, 특히 우리나라를 IT 강국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서 우리 유권자들이 정보를 너무 잘 알고 있어서 숨길 게 없다. 최근에 여러 가지 실정이 부각되다가 코로나 사태를 맞이해서 그것이 감춰질 것 같이 생각하고 있지만, 우리 국민들이 너무나 지난 3년을 겪은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저는 그 결과가 이번 415일 총선에서 아주 분명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을 살펴보면 여러 가지 문제가 많다. 외교·안보·교육 문제, 그 중에서도 특히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면 국민이 매일매일 생활하는데 있어서의 경제적인 고통이 가장 크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경제가 지난 3년 동안 어떻게 되었는가. 우리나라가 과거에 제일 빨리 성장하는 경제였는데 한국 경제가 지금 제일 빨리 추락하는 경제로 변화가 된 것이 지난 3년 동안의 이 정부의 업적이다. 그러면 더 이상 무슨 이야기를 할 수 있겠는가.

 

저는 지금 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이 사태가 어느 정도 진정이 되면 지금 전 세계가 다 이 코로나 문제 때문에 정지 상태에 빠져있다. 그래서 조금 있으면 예를 들어서 지금이 4월인데 5, 6, 7월 이렇게 지나가면 엄청난 코로나 경제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밖에 없게 되어있다. 최근에 요새 골목길을 가볼 것 같으면 이제는 코로나바이러스가 폐업의 바이러스로 변해서 폐업을 하는 직장이 엄청나게 많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이것을 그대로 방치하거나 했을 적에는 어떠한 사태가 발생하겠는가. 실업의 대란, 소위 경제의 기본을 지키고 있는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의 몰락을 가져올 수밖에 없는 것이 오늘날의 경제이다.

 

그런데 이것을 어떻게 해야지 되살릴 수 있겠는가. 지금 정부는 전혀 여기에 대한 대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지금 코로나 사태가 오늘이 딱 75일째 됐는데 75일 동안에 우리 경제가 어떻게 움직였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바로잡아야 되겠다고 하는 아무 구상이 없다. 그것을 가르쳐줘도 모르는 그런 실정에 놓여있다. 저는 이 정부를 가리켜서 제일 무능한 정부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국가를 이끌어갈 만한 능력이 없다. 능력이 없는데도 염치도 없고 체면도 없는 그러한 정부가 아닌가 생각한다. 거기에다가 법을 지켜야 할 정부가 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3정권이라고 제가 단정을 한다. 무능에 무치에 무법을 행사하는 정권이라는 이야기이다.

 

이런 정권은 이번 415일 총선에서 인천시민들이 저는 냉엄한 판단을 하리라고 생각을 한다. 최근에 일반적으로 이야기를 해서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판세가 상당히 여당에 유리한척 이렇게 보이지만, 지금 나타나고 있는 여러 가지 경제상황이 절대로 그것을 용서를 하지를 않는다. 코로나 사태가 지금까지의 이 정부의 잘못을 덮어 주리라고 기대하면 저는 커다란 오산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저는 우리 현명하신 인천시민들께서 앞으로 더 이상의 나라의 추락을 방지하기 위해서 미래통합당의 후보로 계신 우리 유정복 의원을 당선을 시켜서 이 정부의 횡포를 방지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해주시리라고 확신한다.

 

우리 유정복 후보께서는 인천시장을 역임하시고, 앞으로 인천의 거목으로다가 성장할 수 있는 그러한 역량을 가진 분이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잘 협동하셔서 유정복 후보가 이번 415일 꼭 아주 많은 표로 당선이 되셔서 국회에 들어가서 정부를 견제하는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주실 것을 저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최근에 여러분들 보시라. 엊그저께 나타난 현상을 보면 얼마나 정부가 참 답답한 사람들인지 제가 이해가 잘 안 간다. 우리나라의 국정 현안이 엄청나게 많은 상황인데 이제와 무슨 조국 살리기라고 하는 이런 엉뚱한 짓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그 사람이 도대체 어떤 사람인가. 그 사람으로 인해서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공정이라는 말 자체가 완전히 허구로 드러나 버린 사건이다. 최근에도 웃지 못할 것이 무엇인가.

 

무슨 여권정당이라는 데서 검찰총장을 이제는 검찰청장이라고 부르는 공약을 내세웠다. 검찰총장을 검찰청장이라고 부르면 검찰 본질에 무슨 변화가 있는가. 이것이 이 정권의 수준이다. 국민의 대변자를 뽑는 4.15 총선을 앞두고서 그리 할 일이 없어서 이제 와서 조국 살리기 하자는 말을 가지고서 선거 이슈화 시킨다고 하는 것은 진짜 이것은 아주 소도 웃을 노릇이라고 생각한다. 하여튼 이러한 소위 파행적인 정부의 행태, 이러한 것을 다시는 더 이상 지속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이번 415일 날 여기 인천 유권자들께서 엄중한 심판을 내리실 것이라고 저는 확신한다. 이런 측면에서 저는 우리 유정복 후보께서 당당히 당선이 되셔서 앞으로 인천의 가장 큰 거목으로 성장할 수 있으리라고 저는 확신한다.

 

오늘 인천 남동구 후보 지원 방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유정복 인천 남동구갑 후보가 함께 했다.

 

 

2020. 4. 3.

 

 

미래통합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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