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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인천 중구강화옹진 / 동구미추홀구 후보 지원 방문 인사말씀[보도자료]
작성일 2020-04-03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20. 4. 3() 14:20, 인천 중구강화옹진 / 동구미추홀구 후보 지원 방문을 했다. 그 인사말씀은 다음과 같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사실 제가 20대 국회의원들이 활동하는 것을 보면서 제일 관심을 가졌던 의원이 본인은 모를지 모르지만, 전희경 의원이다. 그래서 제가 주변의 사람들에게 전희경 의원이 다음 21대 국회에 종로 같은 데를 선택해서 출마를 하면 대한민국의 여성 정치인으로서 굉장히 성장할 가능성을 가진 의원이라는 것을 늘 이야기를 해왔다. 그래서 이번에 지금 미래통합당의 공천하는 과정에서 전희경 의원이 어느 지역을 택하는가 하고 유심히 봤더니 여기 홍일표 의원께서 갑자기 전희경 의원을 이곳으로 차출을 해서 출마하도록 했기 때문에 저는 우리 전희경 의원이 이번 415일 총선에서 당선이 될 수 있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그렇게 의심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지금 나라의 형편이 말로 표현하기 굉장히 어려울 정도로 참 심각한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야당이라는 정당이 선거에서 여당이 잘했으면 설 땅이 없다. 그런데 지난 여당의 특히 이 정부의 3년간의 실적을 볼 것 같으면 제가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국민들이 너무나 잘 아시리라고 믿는다. 그 중에서도 특히 제가 전문적인 분야에 종사했던 사람이기 때문에 경제의 실정을 보면 말이 아니다.

 

왜 이런 현상이 생겨나는가. 처음부터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상황 판단을 잘 못했기 때문에 결국은 경제가 오늘날 이런 형편으로 되었다. 대한민국 경제가 과거에 참 어느 나라보다도 빨리 성장했던 경제인데 지금은 거꾸로 돼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추락하는 상황에 있다. 여러분 잘 아시다시피 우리가 몇 년 전에 겨우 국민소득 3만불이라고 하는 소득을 달성을 했는데 이제는 계속 소득이 몇 년간 줄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래서 제가 명명을 하기를 소득주도로 해서 빈곤을 만든 정부가 바로 이 정부이다. 말씀드린 대로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하기 때문에 경제가 어떠한 상황에 있다고 하는 제대로 진단을 못하고서 돌팔이 의사처럼 처방을 하다가 보니까 경제상황이 오늘날 이런 꼴로 되었다.

 

여기에 덧붙여서 최근에 코로나 사태가 발발을 하니까 이 경제를 어떻게 끌고 갈지를 전혀 모르는 것 같다. 그러니까 아무런 조치가 지금 나오지를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오늘이 코로나 사태가 발생한지 75일 되는 날이다. 75일 되는 날에 정부에서 제대로 이야기했다는 것은 사회적 격리하라는 그 이야기 외에 다른 걸 한 게 하나도 없다. 그런데 최근에 와서 이 코로나 사태가 발생을 하니까 이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지난 3년 동안의 잘못된 정책들이 슬쩍 감춰져서 이번 총선에 조금 자기네들에게 유리하게 작용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우리나라의 국민들 수준, 여기 유권자들의 수준이 그것을 그렇게 모르고 지나갈 분들이 아니다. 지난 3년 동안을 너무나 뼈저리게 겪었기 때문에 이번 415일 날 어떻게 판단해야 한다는 것은 이미 다 마음속에 정하고 계시리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보면 여론조사 기관들이 자기네들도 하나의 먹고 사는 직업이기 때문에 여론조사를 해서 내놓은 결과를 보면 판세가 이러니저러니 이야기를 하지만, 제가 분명히 말씀드려서 선거 초반에 여론조사의 판세라고 하는 것은 선거결과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제가 아주 확실하게 말씀을 드린다. 저는 선거를 여러 번 해봐서 그 경험을 갖고 있다. 지난 4년 전에도 경험을 했고, 지난 8년 전 선거에서도 경험을 했다. 다들 불가능하다는 것을 결국 가서 마지막에는 가능한 것으로 만드는 그런 경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제가 예측하는 것이 별로 그렇게 틀리지 않은 결과로 나올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제가 사실 이제는 아무것도 안하고 편안하게 건강이나 챙기면서 쉬어야 할 그런 입장에 있는 사람이 왜 이렇게 나온 줄 아시는가. 보다보다 못해서 이대로 가만히 뒀다가는 나라의 장래가 너무나 참 비참해질 것 같은 생각이 들고, 거기에서 5천만 대한민국 국민이 고통을 겪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지금까진 그래도 희망을 갖고 살았는데 지금 하는 일을 보니까 희망이 보이질 않는다. 이것을 그냥 저 편하자고 가만히 있을 수가 없어서 저 나름대로의 결심을 하고서 이번에 최종적으로 한번 나라를 구출하는데 앞장서야 되겠다해서 이 역할을 지금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최근에 나타난 것을 보시라. 저는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그럴듯하게 이야기를 했다. “기회는 균등하고, 과정은 공평하고, 결과는 정의롭다이 세 가지 약속이 하나도 실현된 것이 없다. 그 중에서도 특히 공정이라고 하는 이야기를 하면서 작년도에 법무부장관 조국이라는 사람을 임명하는 과정에서 펼쳐진 상황을 볼 것 같으면 공정이라는 말은 어디로 갔느냐 한번 묻고 싶다는 이런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년 연 초 회견에서 조국한테 마음의 빚을 졌다고 이야기를 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어느 특정 개인에 대해서 그렇게 마음의 빚을 졌다고 그러면 고통 받는 많은 국민들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안 하는가. 그러면서 어떻게 공정사회를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가.

 

최근에 지금 며칠 전에 벌어진 이 사태들을 볼 것 같으면 더욱더 기가 막힐 노릇이다. 어디 선거 전에 이 정부가 지금 해야 할 일이 이것저것 굉장히 많은데 갑작스럽게 무슨 조국 구출한다고 하는 캠페인이 벌어지는 저는 상상도 할 수가 없는, 상식적으로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 저는 이런 점 등등을 더 이상 설명을 하지 않아도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유권자 여러분들이 다 잘 알고 계실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저는 415일 날 이 선거가 대한민국 미래를 어떻게 결정지을 것인가 하는 선거가 되리라고 생각한다.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다 알고 계시는 것처럼 앞으로 이 사람들이 더 이상 나라를 추락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누가 그러면 그걸 통제를 할 수 있는가. 우리 민주주의 사회에서 행정부를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을 갖는 곳이 바로 의회이다. 의회가 강력하게 행정부를 통제해야만 나라가 건전하게 돌아갈 수가 있다. 이러기 위해서 지금 이번 총선에서 미래통합당이 국회 다수 의석을 차지하고, 국회 다수 의석을 차지해야만 강력한 의회의 힘으로다가 행정부를 견제를 할 수 있다. 그래야지 우리가 건전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우리 경제를 선순환시켜서 복지사회도 이룩할 수 있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새롭게 일으킬 수가 있다. 이런 점들을 다 참작하셔서 이번 선거에서 이 지역의 우리 전희경 후보를 압도적인 표차로다가 당선을 시켜서 인천에서 대한민국의 아주 진짜 훌륭한 여성 지도자를 한번 만들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을 드린다.

 

오늘 인천 중구강화옹진 / 동구미추홀구 후보 지원 방문에는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을 비롯해 전희경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후보, 안상수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후보, 홍일표 의원이 함께 했다.

 

 

2020. 4. 3.

 

 

미래통합당 공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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