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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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4 | 논평 | ‘동남권 신공항’ 4년 끈 文정부의 표변, ‘희망고문’ 책임은 누가 질 것인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17 |
4433 | 논평 | “공수처장-특별감찰관 일괄 타결”, 민주당은 두 달 전 약속부터 지켜야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16 |
4432 | 논평 | ‘윤석열 나경원 압수수색’ 기각, ‘살아있는 권력들’의 ‘코드 수사’ 헛발질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11 |
4431 | 논평 | 투자 5천억 회수금 4백억 ‘권력형 금융사기’, 특검을 방해하는 자가 바로 범인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11 |
4430 | 논평 | ‘검찰 특활비 감찰’ 지시한 秋법무, 文정부의 ‘트로이 목마’인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09 |
4429 | 논평 | ‘월성 1호기’ 수사가 ‘정치수사’라는 민주당이야말로 검찰을 길들이고 ‘정치화’하려는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09 |
4428 | 논평 | 출석거부 청와대 국감, ‘권력형 금융사기’ 특검 필요성을 재확인시켰다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04 |
4427 | 논평 | 역대 최대 556조 예산 ‘무계획 비효율 깜깜이’ 드러나, 국민의 힘으로 꼼꼼히 심사할 것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04 |
4426 | 논평 | 유리한 통계만 골라 “재정 건전성 좋다”는 文 정부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03 |
4425 | 논평 | 안하무인 청와대의 국정감사 불참 통보, 국민의 인내심에도 한계가 있다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