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원내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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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64 | 논평 | 필리버스터는 중단시킬 수 있어도 국민의 분노는 중단시킬 수 없을 것이다[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3 |
4463 | 논평 | 국민은 윤미향을 뇌리에서 지우고 싶다[국민의힘 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3 |
4462 | 논평 | 중단할 것은 필리버스터가 아니라 ‘국민사찰법’, ‘김여정 하명법’이다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3 |
4461 | 논평 | 중단시켜야 할 것은 필리버스터가 아니라 ‘국민사찰법’이었다. ‘김여정 하명법’은 절대로 안 된다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3 |
4460 | 논평 | 어제까지 호기롭던 민주당의 속사정[국민의힘 배현진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2 |
4459 | 논평 | 문재인 대통령님, “야당이 반대하면 공수처장 추천할 수 없다”던 말씀 잊으셨습니까?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1 |
4458 | 논평 | ‘대통령’ 호칭 생략했다고 야당 대표 몰아붙이는 청와대와 민주당의 막말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1 |
4457 | 논평 | 대통령은 무엇이 두려워 야당대표를 만나지 않는가?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0 |
4456 | 논평 | 야당더러 ‘군사독재 후예’라는 ‘입법독재 원조’ 민주당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10 |
4455 | 논평 | 민주당은 공수처법 개정안토론 전원위원회를 수용하라 [국민의힘 최형두 원내대변인 논평] | 2020-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