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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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813 | 논평 | 중립을 어긴 정청래 위원장과 방송법 날치기. 민주당의 꼼수와 횡포가 계속되고 있다 [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02 |
| 33812 | 보도자료 | 원내대책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02 |
| 33811 | 보도자료 | 주호영 원내대표, 기자간담회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02 |
| 33810 | 논평 | 검수완박, 감사완박, 정부완박에 이어 ‘경제완’까지 - 노란봉투법? 이제는 민노총 방탄조끼인가[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1 |
| 33809 | 논평 | 당파적 이윤 추구에만 골몰하는 민주당은 국정조사의 본질과 합의정신 파기를 즉각 중단하라.[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1 |
| 33808 | 논평 | 국민의 안전과 편익을 위해 불법에는 더없이 단호할 것이다. 그것이 정부의 존재 이유이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1 |
| 33807 | 논평 | 점점 구체화되는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민주당은 민생과 범죄 카르텔 중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국민의힘 신주호 부대변인 논평] | 2022-12-01 |
| 33806 | 논평 | 문재인 전 대통령은 유가족의 눈물어린 절규에 먼저 답했어야 했다[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2-01 |
| 33805 | 보도자료 | 비상대책위원회의 주요내용 [보도자료] | 2022-12-01 |
| 33804 | 논평 | 떼법은 헌법 위에 있지 않으며 노조가 법치주의를 거스를 수 없다.[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2-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