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25716 | 보도자료 | 최고위원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8-26 |
| 25715 | 논평 | 조국 후보자의 '앙가주망', 바로 후보 사퇴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08-25 |
| 25714 | 논평 | 조국 후보는 더 이상 청년들의 짐이 되지 말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8-25 |
| 25713 | 논평 | 청년들의 분노를 비하하고, 절망을 조롱한 것도 모자라 평범한 젊은이의 삶마저 폄훼한 변상욱 앵커. 즉각 사과하라[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8-25 |
| 25712 | 논평 | 이외수 작가는 청년들의 꿈을 짓밟은 조국 후보 사태가 조족지혈로 보이는가?[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8-25 |
| 25711 | 보도자료 | 조국 인사청문회 대책TF 5차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8-25 |
| 25710 | 보도자료 | 당대표 주재 북핵외교안보특위-국가안보위원회 연석회의 주요내용[보도자료] | 2019-08-25 |
| 25709 | 논평 | 또 다시 북한의 발사체 도발, 이것이 청와대가 말한 '국익'인가?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08-24 |
| 25708 | 논평 | 이미 국민검증 끝났는데 '국민청문회' 운운하는 이해찬 대표는 지난 보름간 다른 세상 갔다 왔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8-24 |
| 25707 | 논평 | 조국 후보자 치다꺼리 하며 청와대 아부하는 이해찬 대표는 본인 입이 정권에 짐이라는 걸 모르는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8-24 |